에나 | TIBIU

독벌레 the ruins hotel
야즈 미치오,에나 · 공포·스릴러漫画连载6명의 오컬트 서클의 멤버가 폐허가 된 러브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됐다. 먼저 침입한 3명까지 더해 총 9명이 함께 머물게 되는데 러브호텔에 머문 이틀째 아침 여성 멤버가 전라로 포박당한 채 발견되었다. 거기다 출구는 누군가가 폐쇄하면서 건물은 완전한 밀실! 3년 전 그 사건에서 살아남은 누군가가 우리 중에 있다?! 대인기 솔리드 호러 후속작!![성(性)집사와 아가씨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성(性)집사와 아가씨 [삽화본]
에나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고수위 컬러삽화 9장 수록되어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사였던 데비안은 우연히 만난 소녀를 잊지 못해 발로드 백작저의 집사로 들어간다. 그녀를 옆에서 지켜만 보려고 집사로 들어갔는데 어쩌다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둘의 관계는 급변하는데…. -------------------- “하읏, 으읏, 으으으으으응.” 새된 교성이 집무실 안에 울려 퍼졌다. 애니는 한껏 달아오른 몸으로 그가 주는 자극에 맞춰 버둥거렸다. 시야가 가려지니 다른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 같았다. 지지직. 라벤더꽃을 멀리 내팽개친 그의 우악스러운 손이 얇은 팬티를 거칠게 찢어발겼다. 이내 중심부가 찢기고 그 안에 감춰둔 꽃잎이 모습을 드러냈다. “흐흡.” 당장에 쑤셔 박고 싶은 마음을 억누른 그는 잠시 숨을 골랐다. 오늘은 다른 자극으로 가버리게 만들고 싶은 얄궂은 마음이 생겼다. 다른 남자 앞에서 이쁘게 웃은 벌이었다. ------------------------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 판타지 *등장인물소개 여자주인공 : 애니- 발로드 백작가의 둘째딸 어릴 적 어머니를 여의고 발로드 백작(아버지) 아르탄(오라버니)와 살고 있는 순진한 아가씨. 좋은 가문에 결혼시키기 위해 이성과 접촉도 허락하지 않은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남자 경험이 없던 애니는 잘생긴 집사가 저택에 들어오자 관심을 갖고 사랑에 빠진다. 남자주인공 : 데비안(성(性)집사)- 기사일 때 우연히 애니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이후 애니를 곁에서 지키기 위해 기사직을 접고 발로드 백작가의 집사로 들어간다. 우연히 애니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여자가 많을 거라고 오해한 순진한 아가씨가 적극적으로 집사를 유혹하고 아가씨에게 빠져 집착하는 집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개발시킨 보람이 있습니다. 우리 음탕한 아가씨!”
연애 고수는 사랑을 모른다
에나 · 剧情 · 条漫版漫画连载웹 미디어의 연애 파트 편집장인 아키호는 언제나 정확한 연애 고민 상담해 주기로 유명해 독자와 후배에게 연애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연애 경험 전무! 연애 지식만 풍부할 뿐, 사랑을 모르는 여자였다. 다른 사람의 연애 어드바이스가 아닌 자신도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갈고닦은 연애 테크닉을 발휘해 봐도 번번이 실패뿐. 그러던 그녀에게 회사에서 인기 많은 영업사원 카이리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온다!
18+눈떠보니 공작 부인
에나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영혼체인지/빙의 #역하렘 #다인플 #3P #5P #애널플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몸정>맘정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오만남 #연하남 #동정남 #절륜남 #순정남 #직진남 #대형견남 #유혹녀 나이트에서 춤추다가 쓰러졌는데, 눈떠 보니 공작 부인에게 빙의했다. 그것도 방치당하던 공작 부인에게. 이혼당하기 전까지 미남들과 실컷 원 나잇이나 하려는데……. 어라? 한번 즐긴 건데 남자들이 집착하네. 공작까지 이혼은커녕 합방을 원하는데……. “기사님! 내 젖꼭지 빨면서 흥분했나 보네. 자지에서 물이 줄줄 새요.” 음란한 말도 서슴없이 하며 아르셀 경을 유혹했건만, “음란한 보지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아무리 박아 줘도…….” “만지기만 하면 젖는군요. 그놈도 이렇게 만져 줬나요?” 순진한 기사님은 어디 가고 회까닥 돈 변태가 있는 거지? “여기부터 수색해 주세요.” “음흉한 자지가 따로 없군요. 시도 때도 없이 벌떡벌떡 세우기나 하고.” 고결한 사제님을 부러 도발했는데, “새, 샐리아, 하… 박고, 흣… 싶…….” “저를 음탕한 마귀에 잠 못 들게 하시고 본인만 내빼시겠다?” 여자한테는 눈길도 안 주던 사제님이 갑자기 집착하기 시작하질 않나. “호색한 아니랄까 봐 고작 발길로 흥분하다니. 혼나야겠어.” “엉덩이가 앙증맞게 움찔거리는구나. 자꾸 괴롭히고 싶게.” 아내를 방치해 온 공작을 능욕해 줘도, “음탕한 주인님이시군요. 질질 싸기나 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돌변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데다. “앙큼하게, 대마법사인 나를 홀리다니……. 당장 꺼지지 않으면 저주를 걸어 버리겠다.” 그녀를 돌려보내 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마법사에게 접근했더니, “빨아 주세요……라고 해 봐.” 꺼지라고 엄포를 놓던 이 남자마저 굶주렸던 짐승처럼 날뛰기 시작했다. 샐리아가 된 정혜원은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