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앙 | TIBIU
스픽업! (Speak up!)
채오,귣,박시앙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둘이 잤네, 잤어!
박시앙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동거 중인 태성과 은재는 사귄 지는 1년이지만 아직 성관계를 하지 않은 순수한 커플이다. 특히나 은재는 경험을 해본 적이 없어 태성은 그를 위해 성욕을 꾹꾹 참아왔는데. 그러던 어느 날, 술에 거나하게 취해 잠든 뒤 깨어나 보니 둘 다 알몸으로 한 이불을 덮고 있는 게 아닌가! 방 안은 아주 가관이었다. 방문 입구에서부터 떨어져 있는 옷가지들을 시작으로, 이부자리 근처에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는 휴지 뭉치, 한 번 쓴 건지 뿌연 액체가 들어 있는 콘돔 서너 개와 아직 뜯지 않은 새 콘돔까지. 태성과 은재는 자기네들 주위를 훑어보다가 이윽고 서로를 쳐다봤다. “우리, 혹시……!” 은재에게 있어 조물주♡이신 카페 사장님 조태성과 그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애인 겸 월급 루팡 아르바이트생 백은재. 〈Cafe M〉에서 벌어지는 달콤 쌉쌀한 그들의 로맨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