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화 | TIBIU
18+곧 저를 죽일 집착 대공과의 하룻밤
화화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초 히트작 인기 웹소설 로맨스판타지 19금 소설 속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런데 도대체 누구로 빙의했냐고? 왕녀를 괴롭히다 죽고 마는, 세르딕 대공의 약혼녀, 시리엔 카듀안느 레제. 곧 망하기 직전인 약소국의 구박받는 공주였다. 공녀로 바쳐진 것도 억울한데, 약혼남인 세르딕 대공은 암살자에게 사랑에 빠진다. 외로웠던 공녀는 결국 왕녀를 모함하고 괴롭히다 대공의 손에 죽임당한다. 빙의되었다는 걸 깨달은 건 이미 늦은 뒤였다. 약혼녀이자 공녀로서 대공저에 도착하게 되고! 이제 남은 건 암살자를 괴롭히다가 죽게 될 잔인한 미래에 처해지는데! ‘아니? 난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해 주겠어!’ 그래서 이번 생엔 왕녀와 대공의 사랑을 이어주는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기로 결심했다. 대공저에서 내쫓기기 위한 계략도 차근차근 준비하는데! “사실… 공녀로 바쳐지기 전,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 ‘화난 건가? 성공인가?’ 그렇게 성공을 자축하던 그 순간. 말 없던 대공이 무표정한 낯으로 벽에 걸린 장식용 진검을 뽑아 들었다. 스르릉. 검이 달빛에 부스러지며 귀곡성의 빛을 냈다. “그놈의 이름을 말해 시리엔. 내가 그놈을 없애주마. 그럼 네 마음속엔 영원히 나만 있게 되겠지.” 공작님 이런 캐릭터 아니셨잖아요! “시리엔, 네 보지에서 음탕한 물이 줄줄 흘러. 이거 내가 좋다는 뜻이겠지?” “아… 그만, 안 돼… 응!” 게다가 밤만 되면 짐승처럼 흘레붙는 집착 대공과의 하룻밤은 농염하고 음탕하기 짝이 없다! 곧 찐여주를 사랑하게 될 대공에게 버려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공녀의 사랑과 애증(?) 진실한 로맨스 판타지!
음침 서브 남주가 제 상사입니다
화화 · 浪漫奇幻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흔한 양판소 책 속에 빙의되었다. 상사를 배신하는 쓰레기 조연으로. 배신 같은 건 하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문제는 이미 상사를 배신한 뒤였다. 여주인공을 가지기 위해 형제들을 죽이고 황제가 되는 잔인한 서브 남주가 배신자를 살려줄 리 없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속전속결 도망이나 치자. “결혼을 약속한 이가 있습니다. 그만 시골로 내려가 오순도순 살아보려 합니다.” 아직 배신한 걸 모를 테니. 적당히 도망치면 되겠지 싶었는데… “남자가 있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자의 씨물을 받아 새끼까지 치겠다?” “…네?” “아니면. 이미 이 배에 그 역겨운 새끼가 쳐있는가? 어린 것을 죽이고 싶지는 않지만. 네 배에 있는 기생충은 견딜 수 없이 역하군. 가만히 있어. 한 번에 죽여줄 테니.” “아, 아직! 아직! 새끼는 안 쳤는데요!” 얼마나 당황했던지. 아드네는 급히 제 아랫배를 가리고 후다닥 뒷걸음질 쳤다. 하지만 이미 상사의 눈은 잔인한 광기로 빙글빙글 웃는 중이다. “그럼 네 젖을 빨던가? 내가 먹여 키워 살 오른 젖가슴을 맛있게 빨았나? 아니면 너의 가랑이 사이로 좆물을 흠뻑 적시던가? 아드네. 도대체 언제부터 사내를 품었지?” “아, 아직 가슴 안 빨렸는데요!” 차마 거짓말을 할 수 없어 사실을 고했다. 그제야 상사는 화를 가라앉히며 예쁘게 웃었다. 사르륵― 솜사탕처럼 녹아내릴 것 같은 미소에, 순간 제 마음의 빗장도 활짝 풀렸다. “그래? 아직 이 음부에 사내 좆물 맛은 못 봤단 뜻인가?” “예? 예…….” “그래. 만약 좆물을 품고 온다면. 그날 내가 살린 네 목숨은 다시 내가 거두는 걸로 하지.” “…….” 그렇게 퇴사는 거절당했다. 엄청난 음담패설과 함께. 나 여주 아닌데 왜 이러지? #직장인여주_퇴사거절 #상사의_음담패설견디기 #악덕업주이지만_보상은얼굴
민트러브
화화 · 恋爱漫画连载유미가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일어나는 러브 스토리. 유미는 이번 여름 그녀가 좋아하지 않는 고향으로 돌아가야만 했다. 많은 일들은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냥 시간에 맡기면 스스로 자라날 것이다. 그녀의 고향집 뒷뜰에서 자라고 있는 민트나무처럼……
블루레이크(완결)
화화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우연히 만난 하얀색 고양이를 따라가다 물밑에 감춰진 블루레이크에 발길을 들이게 된 다윤, 호수 속 깊은 곳에 있는 이 마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