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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낙엽 | TIBIU
作者档案
꽃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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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꽃낙엽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BITE FLOWER(외전증보판)
꽃낙엽 · 现代背景 · 美人受
漫画连载
잘생긴 외모가 최고의 능력이라는 사실을 느끼며 자라 온 민재하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꽃게이로 이름을 떨친다. “너 스토커야? 싫다는데 왜 자꾸 따라와!” 하지만 오늘도 이상한 남자가 꼬인 탓에 곤란해진 재하. 재하는 마침 눈에 띈 낯선 남자, 하문석에게 다가가 도움을 청한다. “왜 이제 왔어어. 기다렸잖앙!” 그런데. “어어 이봐요!” 돌연 제비질로 과음한 탓에 쓰러져 버리는 문석. 재하는 자신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 준 문석을 호텔로 데려가 재우기로 한다. 그리고 얼마 뒤 정신을 차린 문석. 그는 당황한 것도 잠시 재하에게 다짜고짜 입을 맞추는데. “씻었네.” “…….” “예쁘다.” “하읍.” 아 나도 몰라. 내가 꼬셨니? 네가 덮쳤지. 내심 문석이 탐났던 재하는 상황을 가볍게 받아들이기로 한다. “너 나 좋아하지 마.” “나 게이 아니거든?”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것이라 소리를 꽥 질렀다. “그러니까.” 그리고 격렬한 반응 따위는 짐작했다는 듯 그는 여상한 목소리를 냈다. “네 호기심에 장단 맞춰 줄 사람은 다른 데 가서 찾으라고.”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려던 반발이 목에서 걸렸다. “인생 심심하니? 안 하던 짓 할 만큼?” 그리고 내가 대답을 채 고르기도 전에 그는 몸을 돌렸다. 애초에 내 반응은 괘념치 않았다는 듯 미련 없이 나가 버렸다. 그가 있었던 자리가, 잠시 문이 열렸다 닫히며 들어온 차가운 바람만 남기고 텅 비어 있었다. 따라가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굳은 채 멈춰 섰다. 발아래 어떤 경계가 그어진 것처럼, 넘어갈 수가 없었다. “…….” 그는 더 다가오지 말라고 선을 딱 그었다. ‘나 게이 아니거든?’ ‘그러니까.’ 대화를 곱씹다가 입안의 살을 씹었다.
漫画
불청객
꽃낙엽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의붓형제물 #아고물 #키잡물 #재벌공X미인수 #일상물 #잔잔물 “동생 삼고 싶진 않아. 그렇다고 그게, 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과 같진 않지.” 송예운은 어머니의 재혼으로 지청현의 저택에 들어가게 된다. 의붓형제가 된 두 사람은 청현의 서재에서 은밀한 만남을 이어 가며 서로를 의식하고 거리를 좁혀 간다. 어머니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동안 자신을 세상의 불청객으로 여기며 자란 예운은 청현이 내어 준 공간에서 처음으로 불청객이 아닌 기분을 느끼고. 그렇게 조금씩, 상처가 아물어 가게 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