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방울 | TIBIU
18+남자랑 XX하게 해주세요
잣방울 · 喜剧 · 温柔攻漫画连载섹스하고 싶다. 남자랑 섹스하고 싶다. 맨날 섹스하고 싶다. 어린 시절 자신의 성정체성은 눈치챘지만, 적극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다닐 수는 없었다. 그렇게 살다보니 28세까지 동정으로 남아버린 남자 유성현. 술에 잔뜩 취한 어느 날, 별똥별을 향해 빈 욕망 가득한 소원이 이루어져 버렸다?! 부장님이 출근하셨다. 알몸인 채로. 자신과 섹스할 수 있는 남자들이 알몸으로 보이는 현상에 놀란 것도 잠시. 성현은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즐겁고 자유로운 섹스라이프를 즐기는 것뿐! * 몰카, 협박 등 트리거 소재가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18+발정기
잣방울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쓰레기, 더한 쓰레기를 만나다! 본격 떡대수 타락 조교물! 바른 생활 청년으로 불리는 반듯한 이미지의 국민배우 한유준. 하지만 사실 유준은 폭력적이고 변태적인 성욕을 가진 제 뒷모습을 필사적으로 숨기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화장실에서 폰으로 SM플레이를 하던 목소리를 들켜버린 유준. 유준의 목소리를 들은 사람은 경호원인 주연이었다. 주연은 순간의 욕심으로 유준을 협박해서 돈을 뜯어 낼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유준을 협박하러 찾아갔다가 도리어 알몸으로 사지가 결박된 채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 주연. 결국 강간당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찍힌 주연은 유준에게 역으로 약점을 잡히는데…… “니 구멍, 조금만 더 쓰자.” * 감금, 강간, 몰카, 협박, 폭력, SM 등 트리거 소재가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