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르 | TIBIU

용의 노예
아스티르 · 治愈 · 甜宠漫画连载얼떨결에 다른 차원으로 이동한 제한은 누군가의 배 위에서 눈을 뜬다. 어떻게 된 일인지 제한의 가슴 속에는 이미 노예 계약서가 들어가 있다고 하고, 용의 로드와 강제로 계약을 맺게 된다. “나 로드 카에디스 사라한 아이테르너스는 지금, 이 순간부터 그대의 주인이다.” “……헛소리 집어치워, 이 납치범아!” 앞으로는 계속 용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 제한. 그게 너무 싫어서 평생 가까워질 일은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계약을 나눈 뒤로 난 네 것이야. 그걸 늘 잊지 마.” 점차 노예와 주인을 넘어 그 이상의 관계가 되려는 카에디스를 보며 제한 역시 그를 마음에 두게 되는데…….
18+B씨의 반복되는 하루
아스티르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3월 10일 월요일. 날씨는 맑음. 11일은 오늘도 오지 않았다. 대인기피증에 히키코모리, 직업은 프로그래머. 이웃에 누가 살든 관심 한 번 가진 적이 없었다. 세 번째 3월 10일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그 남자는 무조건 3월 10일에 온다. 내가 개입하지 않으면 아이는 무조건 죽는다. 그런데, 내가 아이를 살린다고 의미가 있을까? “너 때문에, 계획이 틀어질 뻔했잖아.” ……일단 살리고 보자. B씨는 그의 작은 세계 밖으로 발을 내디뎠다.
비스트 x 비스트(Beast x Beast)
아스티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목숨이 아깝다면 무조건 피하라. 슬랭에서 마피아들의 보디가드로 일하는 심부름센터 소속 밀러. 그가 특수 능력 경찰(Special Ability Police) 1부대의 대장 슈미트가 벌이고 간 살인 현장을 본 소감이었다. 그런데 절대 건드려서도, 만나서도 안 되는 악명 높은 짐승을 하필 불법 거래 현장에서 만날 건 뭘까? 보호 중이던 의뢰인은 일찌감치 처리되고, 슈미트는 빠르게 밀러를 처리하려 공격한다. 그러나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밀러 사냥에 실패한 그는 한마디를 남기고 물러나는데……. “다음에 다시, 당신을 사냥하러 오겠습니다.” *본 소설은 다소 욕설 및 성적 범죄 표현과 유혈, 폭력에 대한 언급이 자주 등장합니다. *본 소설은 범죄 및 관련 항목에 정확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료 활용 및 실제 비교는 무리가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딥 골드 x 핫 밀크
아스티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숨 쉬듯 자연스러운 막무가내 선물 공세! 엄마미소 보장, 할리킹의 끝판&달콤함의 쓰나미! 정부 소속 특수 능력 경찰 일반정보부(GIA) 내의 야근 노예 벤 노버. 여느 때와 같이 늦게 사무실을 나선 순간, 허니 블론드 머리카락을 가진 엄청난 미남이 벤에게 말을 걸어온다. 남자는 명함을 건네고, 자연스럽게 코트를 걸쳐준 뒤 자리를 떠난다. 얼떨결에 벤은 비싼 코트를 손에 쥐게 된다. 남자의 정체는 유명 금융업계의 회장 루이스 타일롯. 거물 인사와 엮이는 게 부담스러운 벤은 코트를 돌려주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어째선지 또 다른 선물을 받고, 어느새 데이트 비스무리한 만남을 갖게 된다. 곤란한 점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루이스는 벤의 집이 할랭가 근처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일사천리로 동거까지 밀어붙이는데…! “선물은 반품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