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빛에 젖은 꽃
유바바 · 王族/贵族 · 重逢漫画连载“저는 이제 시나르의 것이에요.” 유카족인 다민은 부족의 규율에 따라 제 목숨을 구해 준 은인인 시나르를 주인으로 모실 것을 다짐한다. 하지만 시나르는 이름이 아닌 왕족들을 통칭하는 단어. 은인의 얼굴을 보지 못했던 다민은 그만 다른 이들에게 시나르라 불리는 왕을 자신을 구해 준 이로 착각하여 왕의 사람이 되어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다민에게 테르한을 유혹하라는 명이 내려온다. 테르한 자룬 사이르. 왕이 될 것이라 제사장에게 계시를 받은 자. 그는 계시를 두려워한 왕 때문에 후궁이 되어 왕궁에 매여 있다. 처음에는 왕의 명에 의해 테르한에게 접근한 다민이었으나, 그를 알아갈수록 진심으로 빠져들게 된다. 테르한 또한 순진무구한 다민에게 점점 이끌린다. 그러나 사실 이들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는데?!- R18封面已屏蔽
적운(赤雲)-붉은 구름
유바바 · 架空历史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능글공, 답답하공, 제발알아먹으라공, 계략공, 내맘대로안되공. 미인수, 능력수, 맹하수, 찐감자수, 아무생각없수, 계략안통하수. “너를 가질 수 있다면, 기꺼이 왕이 되겠다.” 왕을 지키는 비밀 호위무사 운(雲). 묵묵히 제 역할만 수행하는 그에게 하나의 명이 내려진다. 왕위를 위협하는 왕의 배다른 형제, 정위대군을 죽여라! 운은 그 길로 왕의 곁을 떠나 호위무사로 위장한 채 정위대군의 앞에 선다. 그러나 정위대군은 먼저 잠입해 있던 운의 동료 요를 운과의 첫 대면에서 죽여 버리고, 운은 앞날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깨닫는다. 그런데…… 이후 정위대군이 운을 대하는 태도가 이상하다? 첫 대면의 위엄과 살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 가고 운에게 대놓고 찝쩍대는, 능글능글 호색한만이 남은 것! “넌 나와 육정만 나눌 것이냐.” “넌 평생 내 것으로 살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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