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슬곱슬모아나 | TIBIU

두견 우는 계절
곰슬곱슬모아나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모유플, 약물 사용 등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용혜국의 14대손 유서율은 두견 우는 계절이 오기까지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없을지어다. 대국의 황제인 서율은 저주와도 같은 신탁으로 인해 스물다섯이 되도록 황자를 얻지 못한다. 그런 그에게 소나라의 막내 왕자가 회임이 가능한 자라는 소문이 들려오고, 그는 막내 왕자인 여울을 외교 사절단으로 초청하기에 이른다. 여울은 필요 이상의 호감을 보이는 황제가 싫지 않은데……. “소해군은 조금 귀엽지 않은가.” 여울을 손에 쥐고 흔들려는 황제의 뜻은 쉬이 이뤄지고, 황제는 여울을 마음껏 비웃는다. 고작 한때의 감정에 휘둘리는 여울을 언제까지고 비웃을 줄 알았으나 서율의 감정 역시 색을 달리하게 된다. “소인의 생에…… 사랑은 폐하 단 한 분뿐입니다.” 서율 하나만 올곧이 바라보는 여울과 그런 여울을 비로소 제대로 바라보게 된 서율. 그러나 그들의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데…….
무수한 밤의 인영
곰슬곱슬모아나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배우자 #재회 #계약 #스폰서 #우성알파공 #다정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절륜공 #열성오메가수 #미인수 #다정수 #단정수 #연상수 #임신수 #순정수 #외유내강수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수시점 #공시점있음 #공시점긺주의 젊은 나이임에도 능력을 인정받으며 본부장 자리까지 오른 인영. 부족함이 없는 인영이지만 상처만 남은 지난 연애 이후로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 망설임 끝에 인영은 소개팅에 나가고, 기대 없이 나간 소개팅에서 무명 배우 이은호를 만난다. 인영은 점점 은호에게 마음을 열고 용기를 내어 그와 연인 관계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은호는 연인보다 스폰서가 필요하다며 거절하고, 이에 인영은 은호의 스폰서가 되어 주기로 한다. 그렇게 관계를 이어 갈 줄 알았다. “인영 님, 계속 식사 못 하셨던 거 아이 때문 맞았네요.” 그의 아이를 갖기 전까지는. 4년 후. 예전 라이징 스타였던 이은호는 이제 유명 배우가 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은호는 영화 촬영 중 거리에서 인영, 그리고 인영의 아들과 조우하는데. 유학을 핑계로 자신을 떠난 인영 때문은 아니다. 연애는 안 한 거지 못 한 게 아니었단 말이다. 그러나 이은호는 4년 만에 제 앞에 나타난 인영을 보고 흔들린다. “많이 좋아했습니다. 결혼하고 싶을 만큼, 아이 낳고 싶을 만큼.” 애까지 딸렸는데 이제 와 뭘 어쩌자고!
가장 예쁜 조개
곰슬곱슬모아나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해/착각 #첫사랑 #능욕공 #초딩공 #연하공 #후회공 #다정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야, 해겸 선배님이 너한테 진짜 대 준다고?” 부족함이라고는 모르고 살아왔던 스무 살 유은기. 그런 그에게 잘 대 주는 선배가 있다. “강해겸 선배가 미쳤다고 사내새끼한테 뒷구멍 대 주시겠냐?” 평판도, 외모도, 능력도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강해겸. 해겸이 자신을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그의 감정을 조롱하는 은기.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 “좋, 아해…….” “…….” “조, 좋아해, 은기야…….” 강해겸이 우는 걸 보고 싶지 않아졌다.
후회의 정석
곰슬곱슬모아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그럼 나는 비정상인 거네.” 친구인 윤에게 고백 받은 지운. 지운은 윤에게 고백 받은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윤을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지운은 하루아침에 달라진 표정으로 저를 보는 윤을 따돌리고, 윤은 그저 조용히 학교생활을 이어간다. “안녕~ 네가 윤이야? 이름 잘 어울린다.” 그러던 어느 날 윤에게 2학년생인 무영이 찾아오고, 지운은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며 저도 모르게 윤에게 다가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