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승리 | TIBIU

서방님, 미워요
마승리 · 恋爱 · 능력남漫画连载자신을 덮은 몸의 묵직함이 낯설었다.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그의 등을 어루만졌다. 가슴처럼 등 또한 근육이 알알이 박혀 손끝을 움직일 때마다 감탄 섞인 신음이 흘렀다. ---------------------------------------- 한양 저잣거리 유명한 한량, 최지헌! 두 살 연상인 부인 온지의 말이라면 부친보다 무서워하는 그가 사실은, 암행어사?! 철없는 신랑의 내조를 위해 회초리까지 든, 성온지! 내 기필코! 서방님을 개과천선하게 하리라!
18+도도한 여주인의 항복
마승리 · 占有欲/嫉妒 · 恋爱漫画连载이즐리먼 섬의 영주에게 팔려간 신부, 리오나. 그녀는 초야도 치르지 못한 채 영주가 죽고 미망인이 된다. 그리고 5년 후. 본능과 욕망을 서슴없이 드러내는 남자가 나타난다. “내 이름은 칼리고다.” “칼리……고?” “너를 독점할 남자.” 칼리고, 그는 하필 그녀의 노예였다! *** 그녀가 그의 손을 밀어내려 안간힘을 써도 소용없었다. 잠자리 날개처럼 얇은 속치마가 한순간에 벗겨졌다. 그녀의 젖가슴은 곧 그의 커다란 손에 잡혔다. 분홍 꽃잎을 피운 것처럼 도드라진 유두를 흘끗 본 그는 이성을 잃었다. 리오나를 무조건 안아야 했다. 그녀를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강렬한 욕심만이 그의 머릿속을 꽉 채웠다.
이매망량의 주인, 도깨비 신부
마승리 · 恋爱 · 절륜남漫画连载도깨비 왕 중에 가장 심술궂고 포악하며 인간을 하찮게 여기는 동쪽 도깨비 왕 ‘동량’ 목신을 공격해 저주를 받고 만다. “동쪽 도깨비들의 왕, 동량은 인간 여인을 사랑하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하여 인간을 지키는 왕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인간 여인이 죽게 될 때…… 너는 억겁의 고통에 갇혀 울부짖게 될 것이다.” 하찮은 인간을 사랑할 리 없다며 그 여인을 죽여 버리기 위해 찾아 나서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상처 주는 나쁜 남자 ‘동량’과 어쩌다 도깨비와 운우지정을 나누게 된 천방지축 말괄량이 아가씨 ‘부연’의 알콩달콩 스펙타클 사랑이야기! *** 부연은 눈을 질끈 감았다. 옷고름이 풀렸다. 매끈한 어깨와 풍만한 가슴골이 봉긋 솟아 있었다.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미혹적인 자태에 넋을 놓은 동량은 그녀를 원앙금침 위에 쓰러트리듯이 눕혔다. “맹탕 같은 표정 짓지 마라.” 그만큼 유혹적인 것도 없으니. “서방님…….” “달콤하게 부르지 마라.” 그보다 더 심장 뛰는 소리도 없을 것 같으니. “아하…….” “신음하지 마라.” 이만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계집도 없으니.
마마님, 마마님
마승리 · 王族/贵族 · 恋爱漫画连载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어라. 향기로움에 흠뻑 취하고 싶은 그런 꽃. 피접을 나온 세자와 그의 사랑을 흠뻑 받은 어린 연심. 3년 후, 세자의 환궁 날 재회를 약속하며 헤어진다. 하지만 환궁 도중 벌어진 습격. 세자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눈을 뜨지만 연심과 함께했던 시간을 모두 잊어버리고 마는데……. “저하, 소녀 연심이옵니다. 연심이요!” “나는 널 모른다.” “소녀는 압니다! 아시면서, 저하도 아시면서!” “안다고 해도 기억이 나지 않아.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는 나도,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구나.” “저하!” “나는 널 믿을 수 없다.”
소첩, 아니웁니다
마승리 · 恋爱 · 오해/착각漫画连载서방님의 따사로운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해도 소첩, 아니 웁니다. * 「소첩이 떠날 터이니 서방님은 장원급제를 하시어요.」 조건을 내건 이별 통보에 수겸의 마음이 변하기 시작했다. 참으로 이상한 게 사람의 마음이다. 저만 바라보던 수더분한 지어미의 눈빛이 달라지자, 자꾸만 시선이 간다. 다른 이에게 관심이라도 보이면 뱃속이 비비 꼬이는 걸 이제 어쩐다? 윤희야, 가지 마라. 내 곁을 떠나지 마라……. 내가 잘못했으니 내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지지 마라. *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니 차가운 서방님의 시선이 바뀌었다. 스산한 달빛보다 더 냉랭했던 표정에 웃음기가 피어났으나 흐려진 내 마음은 무엇으로 다잡을꼬? 소첩, 더 이상은 울고 싶지 않으니 아니 울렵니다. 하니 그렇게 웃지 마셔요. 가슴 떨리는 웃음마저 이제는 두렵습니다. 마승리 로맨스 소설 《소첩, 아니웁니다》 #역사물 #동양풍 #오해 #시월드 #나쁜남자 #후회남
나는 너의 그것이 좋아
마승리 · 初恋 · 重逢漫画连载힘겹고 아픈 삶의 한가운데에서 재회한 첫사랑 천강태. 다시 시작하자는 그는 여전했다. 여전히 저돌적이고 똘기 충만에 철이 없었다. 거기다 거래업체의 CEO로 엮인 지금은 돈지랄에 갑질까지……. “다시 내 품에 안기는 거야. 다시…… 나를 안아줘.” “뭐하자는 건데?” “다시 갖고 싶어.” “난 물건이 아니야.” “그래, 사람이지. 갖고 싶은 사람.” 하지만 민주는 사랑할 여유도, 열정도 없다. 자꾸 흔들지 마. 너까지 날 힘들게 하지 마! 문지원(마승리) 로맨스 소설 《나는 너의 그것이 좋아》 #현대소설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상처녀![[Hip] 고수위 로맨스 단편선 封面](/assets/default-cover.svg)
[Hip] 고수위 로맨스 단편선
너굴,마승리,닉스(nyx),꼬롬,마뇽,희수,야담가,고요(꽃잎이톡톡),햄록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취/향/존/중. 동양풍 서양풍 현대물까지! 입맛에 맞게 골라보는 고수위 로맨스 단편선♡ 색기발랄 색희 신공을 익힌 소희! 색사를 통해서 빠른 내공 증진을 꾀할 수 있는 좋은(!) 무공을 익혔으나 단점은 자신보다 약한 내공을 가진 사람에겐 매력을 느끼지 못하여 주변에 남자가 없다. 외로운 소희를 위해 그녀의 스승 섭현 공자는 소화의 짝을 찾을 목적으로 천하제일 미남 선발 대회 아니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열어 전국의 고수를 모은다. 그곳에서 소희는 첫눈에 반한 절륜남 독랑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긴긴 밤 허벅지를 꼬집으며 외딴 산속에 혼자 살아온 여경. 이러다 홍두깨와 사랑을 나누는 건 아닐까 걱정하던 어느날, 여경의 집에 온 몸에 피칠갑을 한 수상한 사내가 찾아오는데. 그런데 어찌 사내의 정체보다 사내의 그것이 더 신경 쓰이누? 일곱살에 혼인해 멀리 유학을 떠난 나의 서방님. 너무나도 어린 나이 때문에 첫날밤도 치르지 못하고 몇 년을 독수공방하며 기다렸는데 유학길에서 첩을 들였다고...? 나만 이대로 처녀 귀신으로 죽을 순 없지! 주막을 차려 잘생긴 사내들과 실컷 즐기며 살 테야! 그녀에게 그는 오빠의 친구, 그에게 그녀는 친구의 여동생. 10년간 억눌러 온 서로의 마음을 깨달은 순간 두 사람의 욕망은 고삐가 풀리는데……. “날 받아들이면, 매일 네 품에서 헐떡이는 짐승 한 마리도 갖게 될 거야.” 15년 동안 성탑에 갇혀 지낸 왕녀 에스텔, 15년 만에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은 페투르 자야 공작이었다. 후사가 없는 왕이 임종하기 전 아무것도 모르는 왕위 계승자인 왕녀를 납치해 몸도 마음도 마음대로 길들여 섭정왕이 되고자 하는데....
18+여왕의 발등에 키스를
마승리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15년간 성탑에 갇혀 지낸 왕녀 에스텔 15년 만에 처음으로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남자, 페투르 자야 공작이었다 왕의 임종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페투르는 아무 것도 모르는 왕위 계승자 왕녀를 납치해 마음대로 길들여 섭정왕이 되고자 그녀를 탑에서 데리고 나오는데……. *** “이제부터 왕녀님은 제가 씻겨 드립니다.” “페, 페투르가?” “예, 구석구석…… 이 손이 닿지 않을 곳이 없도록…… 아주 깊은 곳까지 모두…….” 페투르는 에스텔의 귓불을 아프지 않게 깨물며 허스키한 음색으로 덧붙였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쑤셔 박기도 하고…… 비비기도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가 나도록 왕녀님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