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사이다 | TIBIU

스윗사인(Sweet sign)
체리사이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병약한 몸 때문에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며 백수 라이프를 즐기던 예준. ‘결혼만 하면 막대한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아버지의 압박에 결국 아버지 친구 아들, 강태연을 만나러 가게 된 자리에서 자신도 모르게 돌직구로 질문 하나를 던진다. “강태연 씨, 거기 커요?” 얼굴, 몸매.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강태연을 잡고 싶은 마음에 성급하게 던진 노골적인 질문에 당황하는 태연. 그 모습에 예준은 크게 실망하지만. “그냥 좆 크냐고 물어봤을 뿐인데 직접 만져 보라는 미친놈이 어딨어요? 보통 발기하면 몇 센티인지 그런 거 말하지 않아요?” “그런 거 안 재 봐서 모릅니다. 직접 확인하시죠.” 우성 알파, 강태연의 적극적인 해명에 오해를 풀고 결혼 전제의 연애를 제안한다. “아, 혹시 섹스 파트너가 있으셨다거나…….” “아뇨. 그런 불건전한 상대도 없었습니다.” “불건전씩이야…….”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도 아닌데 서로의 몸만 탐하는 관계가 불건전한 게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하지만 연애가 처음이라는 워커 홀릭 강태연과의 만남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과연 예준은 돈과 잘생긴 미남, 두 가지 이득을 손에 거머쥘 수 있을까?
세로토닌
체리사이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온갖 추잡한 일이 일어나는 배가 뜬다. 그 배에 타는 건 돈 많은 유명인들과 돈 없는 아르바이트생들뿐. 당연하게 정원은 후자에 속했다. 돈 때문에 더러움을 참고 일하던 정원 앞에 박유원이 나타난다. 유원은 성희롱이나 해대던 다른 알파들과 다르게 정원에게 친구가 되자고 한다. 정원이 밀어내면 밀어낸 만큼 유원은 더 가까이 다가온다. 그렇게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해갈 때, 정원은 유원의 페로몬 탓에 알파로 오해받아 납치를 당하는데……. “분명히 알파인 줄 알았는데…….” “우리 얼굴 다 봤는데 이 새끼 어떡할 거야.” “오메가는 아니고?” “오메가는 아니에요. 페로몬 샤워 당한 베타예요.” “씨발. 그럼 통나무 말고는 쓸모가 없잖아.” “형님. 저번에 그 쓰고 남은 약 남아 있지 않습니까?” 불행은 또다시 쉽게 찾아왔다.
레디 투 다이
체리사이다 · 甜宠 · 异能漫画连载‘호스피스 병동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게요.’ 희귀난치병에 걸린 핀리 하트시스. 약값을 벌기 위해 고액의 보수가 걸린 일감을 소개받으러 향한다. 중앙에스퍼가이드센터에서 만난 남자는 다름아닌 델타 제이드. 망나니 중 망나니로 소문이 난 남자였는데.... "그럼 일단 키스부터 해볼래요?" 대뜸 키스를 요구하더니… “가이딩 더 해달라고 안 할 테니까 좀 쉬어. 코피나 흘리고. 이래서 누가 누굴 가이딩한다는 건지.” “……병원 같은 데는 같이 가줄게.” “내 허락 없이 어디 돌아다니지 마. 괜히 죽으면 계약 불이행이잖아.” 소문과 달리 친절하고 다정하기만 한데....?
도파민 (Dopamine)
체리사이다 · 年龄差 · 同居漫画连载#피폐물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후회공 #집착공 #개아가공 #초딩공 #냉혈공 #능욕공 #미인수 #소심수 #굴림수 #병약수 #무심수 #임신수 #도망수 부모가 남긴 사채를 갚기 위해 일하게 된 VIP 선상파티에서 억지로 관계를 맺은 이재현은 얼마 뒤, 다시 한 번 강간당할 위기에 처한다. “예쁜아, 한참 찾았잖아.” 그 순간 그를 구해 준 남자는 다름 아닌 얼마 전 자신을 강간한 남자, 윤주안. 약에 취해 헐떡이는 그에게 윤주안은 돈을 줄 테니 자신에게 몸을 팔라는 제안을 건네고. 고액의 이자를 갚느라 지쳐 있던 이재현은 그의 제안을 수락하고 만다. 그러나 조금만 버티면 된다는 어설픈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려 해도 쉽지만은 않은데. “벌써부터 울면 어떡해. 위약금을 생각해야지. 재현아.” 지친 몸과 마음을 짓밟는 그의 눈치를 보며 점점 지쳐 가는 이재현 앞에 어느 날, 윤주안의 이복동생, 윤명우가 나타난다. ‘설마하니 내가 조카 가진 형수님한테 나쁜 짓 하겠어?’ 도망가게 도와주겠다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그의 제안에 마음이 점점 흔들리는데…….- R18封面已屏蔽
슬립워커(Sleepwalker)
체리사이다 · 科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SF/미래물 #서양풍 #동거/배우자 #신분차이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잔망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굴림수 #도망수 #얼빠수 #감금 #3인칭시점 #수시점 #주종관계 “요즘 남창들은 영업을 이런 식으로 하나 봐?” 쓰레기가 굴러다니는 뒷골목에서 몸을 팔며 살던 세피. 그는 몽유병으로 골목을 헤매다 우아한 독재자 헤일로와 맞닥트리게 된다. 헤일로는 어정쩡하게 제 품에 안겨 든 세피를 자신의 저택으로 데려가는데. 한탕 할 생각으로 헤일로의 장단에 맞춰 주던 세피는 점점 다정하기만 한 그의 태도가 미심쩍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결국 아주 오래전부터 묻고 싶었던 질문을 던진다. “주인님.” “응.” “저, 아기 낳아야 해요?” 헤일로가 눈을 크게 두어 번 깜빡이더니 방긋 웃었다. “세피. 여태 모르고 있었어?” 독재자의 독단으로 팔자에도 없는 아기를 낳아야 하는 상황이 된 세피. 눈치를 보며 도망갈 궁리를 하는 그에게 뜻밖의 기회가 주어진다. 과격 시위 단체가 벌인 차량 테러가 만들어낸 찰나의 기회. “좆까. 이 개새끼야.” 그러나 도망친 세피의 앞날은 막막하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