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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글 | TIBIU
作者档案
꽃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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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글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첫눈주의보
꽃글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던 겨울은 우연히 수아의 도움을 받아 집에 도착한다. 그날의 기억은 없어도 수아에게 보답하고자 한 겨울은 고마움을 전하며 수아가 제 막냇동생인 버들 또래라는 사실이 신경 쓰인다. 그렇게 단편성으로 끝날 거라 예상했던 만남은 자꾸만 이어지고……. “데려다주셔서 감사합니다.” “…….” “맛있는 거 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놈이 보여 주는 소심한 다정함과 배려가 눈에 밟히기 시작하는데, 단순히 버들을 챙겨 주고 싶은 마음과 똑같다고 생각될 뿐이다. 그런데. “저 형이랑 살고 싶어요.” 늘 혼자였던 수아에겐 그 다정함이 마치 거대한 눈 폭풍 같았나 보다.
漫画
R18
封面已屏蔽
록로즈
꽃글 · 日常 · 现代背景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유 씨 일가 여섯 형제의 막내로 사랑만 받고 자라 온 유버들. 어느 날, 사업하는 넷째 형 겨울의 부탁에 사옥으로 심부름을 가던 중 앞서가던 남자가 떨어트린 머플러를 줍게 된다. 하지만 남자는 머플러가 더러우니 버려 달라고 하고, 버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로 머플러를 소중히 들고 오는데……. 겨울의 사옥에 도착하니, 그 남자가 형 겨울과 동업하는 황정우 대표란다. 오는 여자를 막지도, 가는 여자를 붙잡지도 않는 문란한 종자이나 겉모습만큼은 단정하기로 소문난 날라리 황정우. 태어날 때부터 잘난지라 부족한 것도 아쉬운 것도 없었다. 그런 그의 무미건조하고도 평탄한 인생에 갑자기 햇병아리 버들이 끼어든다. 구김살 없는, 난생처음 겪어 보는 무구한 성격에 정우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그런 버들이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하자 불쑥 못된 생각이 드는데……. “버들 씨.” “네. 대표님.” 나른한 표정으로 황 대표의 입술이 열렸다. “좋은 거 하러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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