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밭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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狐狸宅第
두두,밀밭,별무리 · 奇幻 · 超自然漫画连载在喝醉酒的情況下,接受了價值黃金三萬兩委託的刺客─薛幽延,隔天一看,合約書上的殺害手段居然必須為「馬上風」。 雖然覺得荒謬,但礙於無法解除合約,幽延還是硬著頭皮偽裝成新娘進入朱家大宅,結果卻發現哥哥─理賢(委託人)和弟弟─理輝(目標物)共享同一個身體。 理賢說,為了讓幽延更能掌握理輝的喜好,在與理輝洞房前,他要親自為幽延上課。 原以為只需要和目標物合房,現在居然還要跟委託人進行貼身課程?而且,據說他們兄弟倆還是活了千年的狐狸妖神…即便薛幽延是天下第一的刺客,真的能完成任務嗎?- R18封面已屏蔽
極楽仙人〜入れ替わった身体は王妃だった〜
정후,밀밭 · 奇幻 · T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内気で、いつも周りに振り回されながら生きてきた端王府の王妃、シム・ソリン。しかし、とある事故をきっかけに、彼女は全く別人の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 威風堂々とした態度に、男女とわず見惚れさせる色気まで…。全ては1万歳の色情の仙人であるハ・ウヒと身体が入れ替わってしまったからであった。そして入れ替わった身体の主であるソリンと、その夫である端王には色情の仙人からしたら黙っていられない大問題を抱えていた…。なんとこの夫婦、まだ枕を交わしたことがなかったのだ。身体が入れ替わったのも何かの縁、この私に任せない!…そう思ったウヒだが…、端王は一筋縄ではいかなくて!?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죽은 연인이 폭군이 되어 돌아왔다
밀밭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그럼 오늘 밤으로 정하겠다.” 하르타니스 제국에 공녀로 바쳐진 아이넨 왕국의 뒷배 없는 공주, 리세. 하녀 취급도 못 받던 아이넨에서보다, 하르타니스의 후궁 생활이 훨씬 편하고 좋다. 누구도 제게 관심을 보이지 않아 이쯤이면 모두에게서 잊혀졌다 생각했을 때, 황제가 그녀를 찾았다. ‘데스타드…….’ 황제와의 첫날밤. 눈가리개 너머, 들려오는 황제의 목소리가 5년 전에 죽은 연인을 떠오르게 했다. 제가 주워 살린 도망 노예, 데스타드. 데스타드는 죽었어. 마렘 강의 급류에서 살아난 사람은 없다고. 만에 하나 살아남았다 해도, 노예였던 그가 이곳에 있을 리 없잖아. 저 사람은 제국의 황제인걸. 그런데, 황제에게 안길수록 데스타드가 떠오른다. 그를 지워낼 수가 없다. “소원을 하나 들어주죠.” 황제의 달콤한 제안. 현명한 후궁이라면 이런 소원을 빌 것이다. 폐하의 아이를 갖게 해주세요. 그러나 리세가 바라는 것은 하나뿐. 다른 선택지는 떠오르지 않았다. “폐하를 보고 싶어요…….” 확인해야 했다. 그가 누구인지.- R18封面已屏蔽
狐の屋敷〜前世で呪った男が夫になりました〜
Meelbaat,星の群れ,Dudu · TL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泥酔した状態で黄金三万両の依頼を受けた暗殺者ソル・ユヨン。しかも、標的を必ず腹上死で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条件付きだった!契約を破棄できず、花嫁に扮してジュ家に入ってみると、なんと兄であるイヒョン(依頼人)と、弟であるイフィ(標的)が同じ体を共有していた!兄のイヒョンは昼に、弟のイフィは夜に現れ生活していたのだ。さらに彼らは、千年を生きてきたキツネの妖神だという…。不可解だらけのこの屋敷で、黄金三万両のために、ソル・ユヨンは標的を腹上死させることができるの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부부본색
밀밭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좋은 협력관계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월초연이 원한 것은 단순했다. 향후 ‘월하당’의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사족 가문의 사내. 그래서 제 정혼 상대가 류씨 집안에서 가장 천대받는 류범언으로 바꿔치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도 분해하긴커녕 오히려 좋아했다. 제 말이, 평생 애정을 쏟을 수 있는 존재만을 바라왔던 범언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모른 채.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시 뵙는 날까지 모쪼록 건강하십시오.” 무공을 쌓기 위해 전장으로 향한 범언. 4년 후, 그는 사족 가문의 천대받는 서자에서 황제가 눈여겨보는 백작이 되어 금의환향해 초연과 혼례를 올린다. ‘당신이 날 피하는 이유는 역시, 그것 때문이겠지…… 첫날밤.’ 범언은 초연과 혼인하는 데에 평생의 운을 다 썼다. 그러니 고운 아내의 마음까지 바라는 건 지나친 욕심이다. 또한 초연이 혼인을 ‘사업을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한단 걸 잘 안다. 그가 그녀에게 끝까지 감출 것은 딱 하나다. 류범언은 비참하다 싶을 만큼 아내를 원한다는 것.
책임질 필요 없다니까요?
밀밭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손소완의 목표는 하나였다. 어머니의 유품을 되찾는 것. 그를 위해 딱 한 번, 가벼운 거짓말을 했을 뿐인데. 황후 마마의 조카이자, 중경 최고의 신랑감. 동시에 사람을 산 채로 포를 뜬다는 무령위의 지휘사, 이청륵과 속도위반으로 혼인할 위기에 처했다. “낭자는 다 좋은데 발끈하는 걸 잘 못 참는군.“ “……결국 제 잘못이란 말인가요?“ “앞으로는 더 잘 감추라는 거지.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는 특히.” 무시무시한 악명에 겁을 먹기도 잠시. 이 재수 없는 말투는 뭐람? 누가 무령위 아니랄까 봐. 이 남자, 남 놀리기가 취미이자 특기인가 보다. “……상처를 좀 보려는 것뿐인데 그리 긴장할 필요가 있나?” “냅다 손부터 뻗으면 당연히 공격하려는 줄 알죠.” “난 공격할 이유가 없을 땐 안 해.” 티격태격하다가도 저를 염려하는 다정함에 경계심은 스르르 허물어져 가고. 순간의 방심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지는데. * * * 거짓말. 당신이 하는 말은 하나도 안 믿을 거야, 이청륵. 왜냐하면 당신은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안 가리는 무령위니까. “아흑…….” 지금도 그냥 환성초 때문에 이성을 잃어서 되는대로 내뱉는 소린 거 다 알아. “읏!” 청륵을 밀어내려는 마음과 달리 소완의 몸은 그가 주는 쾌감에 정신없이 반응했다. 그 점이 분했다. 내기를 한 것도 아닌데 패한 기분이었다. 다음 순간, 더운 숨결이 소완의 귓가에 닿았다. “이렇게나 좋……. 하아……. 내일 기억, 안 난다고 하지 마. 없던 일로 할 생각, 없으니까…….” 마치 경고하듯 속삭인 청륵은 소완의 눈물 젖은 뺨에 입을 맞췄다.
담력시험
밀밭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무슨 일이 있어도 스물넷까지는 지금 사는 집에서 살아야 한다……. 알았지?” 간절하다 못해 어딘가 집착적이기까지 했던 아빠의 부탁은 곧 유언이 되었다. 이솔희가 스물네 살이 되는 순간, 고미술품 컬렉션과 지금 사는 집을 마음대로 처분할 권한을 준다고. 사실 솔희는 아빠의 결정이 선뜻 납득되지 않았다. 당장의 학비와 생활비조차 부족한 판에 3년을 버티라니? ‘아빠가 나를…… 집에 묶었어.’ 말로는 딱 설명하기 어려워도 직감으로 알 수 있었다. 이 집엔 뭔가 있다. 뭔가, 안 좋은 게.
18+련주부인
밀밭 · 重生 · 武侠漫画连载“다음 생엔 당신도 부디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 평안한 삶을 살길 바라요.” 남편의 삼년상이 끝났다. 백목련 같은 그의 부인 백리영소가 흉수일 거라고는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한 채. 남편의 명을 빌며 마지막 인사와 함께 돌아선 순간, 믿지 못할 목소리가 들렸다. “부인은 수수한 삼베옷조차 잘 어울리는군요.” 하루도 빠짐없이 아내를 탐했던 사내, 잔인함으로 악명 높았던 냉혹한 사내, 남편 화반야였다! 어떻게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그보다 남편은 배신으로 얼룩진 죽음의 순간을 기억할까? 이에 관한 궁금증이 풀릴 무렵, 전혀 예상치 못한 임무가 련주 부부에게 주어지는데……. “내가 개과천선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천하를 통틀어 부인뿐이에요.” 강호인들이여, 믿어 주시라.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난 다른 문파 노인네들처럼 백발 성성할 때까지 살 거고. 숨 멎는 순간까지 그대 몸을 탐할 겁니다.” 아, 색골인 것만 빼고요.
진홍귀담
밀밭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내 목숨은 온전히 내 것이 아니다. 류희를, 그 아이를 혼자 남겨둘 순 없어. 귀신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화현국에서 제일가는 벽사랑, 적연호. 그에게 중요한 것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외조카 홍류희뿐이다. 외숙의 말이 맞아. 우린 절대 헤어지지 않을 거야. 언제까지나 함께할 거야. 각자 혼인한 후에도, 다음 생과 다다음 생에도. 미녀로도 재녀로도 명성이 자자한 홍류희. 혼기가 찬 그녀가 아직도 혼자인 이유는 바로, 사나운 번견처럼 그녀를 지키는 외숙 적연호 때문. 그러던 어느 날 연호가 임무로 자리를 비운 사이, 류희가 이미 죽은 세자의 비로 순장당할 뻔한 일이 벌어진다. 그 뒤에는 거대한 음모가 있어, 이대로라면 류희는 죽음을 맞이해 끝끝내 사자(死者)의 신부가 되는 수밖에 없다. 이를 피할 방법은 단 한 가지. 벽사랑과의 교합뿐. “다른 놈에겐 불안해서 못 맡기겠다.” “…….” “도저히 안 되겠어.” 류희가 그를 멈춰 세웠다. 지금 외숙이 하려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냐는 질문이 연호의 귀에 꽂혔다. 알고 있지. 알고말고. 실행에 옮기면 우리 둘 사이는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 하지만 숙질의 사이가 거북해지는 게 류희의 목숨이 위태로운 것보다 백배 낫다. “알지……. 그리고 너도 알 텐데. 나보다 널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자는 없다는 거.”
푸른 벨벳 올가미
밀밭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이블릭이 언니를 죽인 걸까? 그래서 죄책감 때문에 평생 내게 잘해 준 걸까? 괴한이 쏜 총에 맞고 죽은 세딘은 언니의 위장 결혼 전으로 회귀한다. 하나뿐인 혈육을 살리기 위해 언니 대신 이블릭과 결혼하는 그녀. 그런데 시작부터 뭔가 이상하다. 규칙 1. 부부는 한 침대에서 잔다. 규칙 2. 공공연한 스킨십 및 애정 행위를 할 것. 방식이나 횟수는 합의하에 결정한다. 규칙 3. 피임은 전적으로 이블릭 윈터모어의 책임이다. 저기요, 언니랑 계약서 쓸 땐 이런 조항 없었잖아?! 세딘을 향한 열렬한 눈빛, 다정한 목소리, 끝없는 선물 세례. 회귀 후의 이블릭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남자다. 그가 동화 속 푸른 수염처럼 아내 연쇄 살인범인지 알아내려던 초심과 달리 세딘의 몸은 자꾸만 이블릭과 함께하는 밤에 익숙해져 가는데…….
어딕티드(Addicted)
밀밭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조직을 배신한 뒤 어린 아들만 남기고 튄 아버지. 차도경의 앞날은 그때 결정됐다. “경찰대 52기 입학생 차, 도, 경.” “편하게 해. 동기 사이에 태도가 너무 딱딱하다.” “……그럼 네가 좀 풀어줄래?” 조직 출신 ‘진짜’ 경찰을 키우기로 한 보스의 명에 따라 경찰 학교에 입학한 도경은 그곳에서 모두와 원만히 지내는 우등생 재하를 만난다. 외모, 성격, 실력, 재력 모든 면에서 선망의 대상인 재하. 유난히 도경에게 다정하기에, 아래쪽도 다정한지 확인해 보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이후 졸업을 한 둘은 나란히 같은 경찰청에 발령 나고 경찰 일과 보스가 시킨 일을 병행하는 동시에 가끔 보스의 침대도 데워 줘야 하는 도경에겐 술과 아무하고의 하룻밤이 유일한 도피처다. 아, 하나 더 있긴 하다. 청장까지 눈여겨보는 천생 경찰 우재하. 그리 불쌍하면 한 번 자주기나 할 것이지, 넘어올 듯 선을 긋는 게 얄미울 정도다. 한편 조직의 입김이 재하에게도 미치고 짝사랑하는 그를 어떻게든 안전선 안에 있게 하려던 도경은 이윽고 상상도 못 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사야
밀밭,아이스 · 浪漫奇幻 · 三角关系漫画连载조朝의 황궁, 그곳에서도 가장 외진 북쪽 냉궁에서 깨어난 절세가인 사야. 기억을 잃었지만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쉽게 알아챘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홀연히 다가온 한 사내. "황제를 유혹하세요, 자유를 얻을 유일한 방법입니다." 기억의 실마리를 쥔 금의위 제천. "세상 모두에게서 널 지킬 것이다." 그리고 그녀를 흔드는 황제 윤명. 칼날 위를 걷는 듯한 황궁 생활 속에서도 사야의 곁은 언제나 한 사람만의 것이었다.
노 모어 프린스
밀밭,만물상 · 日常 · 浪漫奇幻漫画连载"왕자들은 죄다 똑같은 말뿐이네. 다들 제노를 엄청 좋아하나봐. 다들 제노만 열심히 찾잖아." 숲 속에 갇힌 공주님과 불을 뿜는 드래건. 세간에 알려진 것과 달리 공주 미카엘라와 드래건 제노는 단순한 납치범과 인질의 관계가 아니다. 집사? 호위병? 돌아가신 어머니 힐디안의 늙지 않는 친구? 어느 쪽이든 미카엘라의 아침잠을 깨우는 왕자들보다야 백배 낫다. 그러던 어느 날, 왕자의 독에 당한 제노는 의식을 잃고 몸은 점점 달아오르는데... '만물상' 작가의 첫 노블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