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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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沒有出口
호박곰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李路理是擁有能在預知夢中預測犯罪並逮捕犯人能力的「顯現者」。 某天,路理夢見自己與陌生男子「林坤」發生了激烈的關係…。 總是在不久的將來一定會實現的預知夢,讓路理對在犯罪現場遇到的林坤充滿好奇。 現實中是一個身份不明的追蹤觀察對象,夢裡則是一個粗暴野獸男。 為什麼這個男人老是在夢裡出現?他到底是誰?
献给心脏
Wann,ecomix漫画连载魔王与人间,愤怒的爱情开始-!! 在遥远的过去,住在天界的神族被初代神的愤怒所蓷毁。随后初代神赋予了三个魔王统治世界的权力,其中水王成为恐惧的对象了。 .随着时间的流逝,当这一切都成为传奇时,一个正在寻找被毁灭的‘死亡城市’的秀怡故意地接近拥有被禁全息图销赃人伲鲁。在‘死亡城市里,’水王,要把水王
악의 신부
호박곰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현실과 무관한 픽션으로, 특정 종교와 관련이 없습니다. 가장 성스러운 곳에서 가장 타락한 교접을. #자보드립 윤간 모브 수간 주의 #온갖플레이주의 #순결했수 #신밖에몰랐수 #악마X신학도 #타락시키공 #기만하공 #절륜주의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교에 들어간 에반. 신부가 되기까지 마지막 학년만 남겨두고, 그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 성직자에게 허용되지 않는 음탕한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그 꿈에는 친구인 마이클이 등장하기도 했다. 꿈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에반은 신앙심을 다잡지만…. “나의 이브. 꿈이라고 생각했어?” 그런 그를 비웃듯 마이클의 모습을 악마가 에반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거리낌없이 그의 몸과 마음을 능욕하기 시작한다. 마이클의 몸에 악마가 씐 것으로 생각한 에반은 친구인 마이클을 구하기 위해 악마의 내기를 받아들인다. 그 내기란 바로, 악마의 음란한 시험을 일주일에 하나씩, 두 달간 여덟 개를 통과하는 것인데.... [미리보기] 대가 없이는 마이클을 놔주지 않는다는 악마의 말은 자신과 거래를 하자는 뜻이었다. 신의 종이 될 자신이 악마 따위와 거래를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이클을 이대로 둘 수도 없었다. 눈앞에 보이는 자신의 친구조차 돕지 못하는데 사제가 된다 한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모든 것이 엉망이었다. “거래가 싫다면 내기는 어때?” 그때 마이클의 웃음 가득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다시 고개를 돌리자 정상으로 돌아온 마이클의 눈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언젠가는 자신을 가득 담은 마이클의 눈에 안심한 적도 있었는데. “…내기……?” “앞으로 두 달간 내가 내거는 내기에 이기면 마이클을 놔주지. 네 앞에도 나타나지 않을게. 어때? 꽤 밑지는 장사라고, 이거.” 목소리는 마이클의 것이지만 그 속에 든 것은 악마였다. 악마와의 내기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에반을 구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무리 많은 성모 마리아상과 십자가가 방안을 장식한들 에반은 혼자였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이끌어주는 사람조차 없었다. 한낱 인간인 에반에게는 그것이 서러웠다. 예수님은 마귀의 유혹에도 맞서 싸우시는 분이시겠지만 에반은 그저 인간이었다. 유혹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그런 인간. “……네 말을 어떻게 믿어?” “믿을 수 없지.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손 놓고 있을 거야? 정말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든다는 악마의 말이 사무쳤다. 우습게도 악마의 말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마이클은 자신의 친구였고, 사제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친구를 외면하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았다. “…내가 뭘 하면 되는데?” “간단해. 시험 여덟 개를 통과하면 되는 거야. 별로 어렵지 않을걸?” 악마가 거는 내기가 말처럼 쉬울 리가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설령 어려운 내기더라도 에반은 해내야만 했다. 친구를 위해서. 신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어때, 할래?” “…할게. 대신 내가 이기면 마이클은 풀어주기로 약속해.” “내 이름을 걸고 약속하지.” 에반은 이 싸움에서 이겨야만 했다. 그사이 일어나는 일은 신께서 용서하실 거라고 믿어야 했다. 마이클을 해방하기 위해서였으니까. 하느님은 관대하신 분이다. “그럼 이번 주의 시험을 말해줄게.” 악마는 마이클의 얼굴로 활짝 웃었다. 자신의 친구가 빈껍데기이고 그 속에 악마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 능력을 본다면 저것은 분명 인간이 아니었다. 에반은 악마가 내뱉을 말을 초조하게 기다렸다. “그 예쁜 입으로 좆을 빨면서 발기하지 않을 것. 그게 내 조건이야.”
18+악연
호박곰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유사근친, 강압적, 비도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현은 언제나 바빴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점수를 유지해야 하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는 잠을 줄여 가며 아르바이트를 몇 개씩 해야만 했다. 몸은 좀 힘들어도 나쁘지 않았다. 딱 하나, 2년 선배 한 명을 제외하면. “너의 가장 비참한 점이 뭔지 알아, 정우현? 살 만한 삶을 살아 보지 못해서 네가 비참한 줄도 모른다는 점이야.” “솔직히 말해 봐. 너, 돈 준다고 하면 내 좆도 빨 거 아냐?” “돈 급하면 말해. 남자 입이 생각보다 기분 좋다 그래서 궁금하긴 했거든.” * * * 제대 후 우현은 고액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외진 곳에서 누군가를 돌봐 주라는 수상한 내용이었지만, 고민을 하기엔 주는 돈이 너무 많았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는 이현수가 있었다. 그 이현수가 기억을 잃고 어린아이가 된 채로. “말 안 들으면 혼난다고 했죠. 왜 말을 안 들어요? 엉덩이 맞고 싶어서 이래요?” “아! 아파……!” 맨 엉덩이가 빨갛게 물들수록 우현은 고양감에 도취되었다. 쫀득한 떡 같은 엉덩이를 때릴 때마다 빨갛게 물들어 열이 오르는 살갗과 파득 파득 떨며 우는 현수의 반응에 희열을 느낄 뿐이었다. 자꾸만 엉덩이를 내리치는 손이 빨라졌다. “자, 잘못, 했……! 힉……!” “잘못했다고요? 이제 와서 사과해도 소용없어요. 선배는 내 말 안 듣잖아. 나도 선배 말 들어줄 생각 없어요.” 철썩거리는 소리가 만족스러웠다. “하……. 뭐예요, 선배? 지금 엉덩이 맞으면서 세운 거예요?”
18+가족의 개
호박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유사근친, 강압적 관계, 모브, 더티토크 및 하드코어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재혼이었고 각자 아이가 있었다. 새로 생긴 동생은 신우보다 다섯 살이 어렸고, 차가워 보이기만 하는 아버지와는 달리 쾌활해 보이는 인상이었다. 처음에는 새로 생긴 형이 어색해서인지 영 데면데면하게 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훨씬 살가워졌다. 겉으로 보기에 아주 일반적인 4인 가정이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 * * “힉……! 하, 하지 마!” “가족이잖아, 형. 동생 좆 시중드는 게 그렇게 싫어?” “가…… 가족은 그런 거 안, 해……! 놔……!” 억지로 잡아 벌린 신우의 다리 사이로 몸을 끼워 넣은 주호가 픽 웃었다. 벗은 엉덩이를 움켜쥔 손이 노골적이었다. “지금도 아버지 좆물을 담고 있으면서 무슨 소리야, 형.”
18+룸메이트
호박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호박곰 #자보드립 #동거 #애완동물 #도그플 #주인님 #NTR #동갑 #굴림수 #능욕물 #하드코어 기숙사에 들어간 대학 신입생, 고결. 그와 같은 방을 쓰게 된 동갑 룸메이트, 지욱. 자신을 귀여워하며 아침마다 깨워 주고 식사 때면 먹여 주는 지욱 덕분에 결은 그에게 한없이 의지하게 된다. 그런 지욱과 술을 마셨을 뿐인데. 찰칵- "배경 화면으로 해 놓을까?" 그의 것을 얼굴 한가득 묻히고 있는 결의 사진이었다. 결은 하루아침에 지욱의 애완동물이 되어 그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되는데……. “내가 키워 줄게, 결아. 너도 좋지?” 결의 모든 것이 지욱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되었다. “애완동물은 다 주인이 선택하는 거야. 너한테 선택권은 없는 거지.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알려 줘야 해?”
18+던전 노예
호박곰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조교, 모브, 인외존재, 강압적 관계, 장내배뇨, 더티토크 및 하드코어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힐러가 필요 없는 세계 최강의 헌터, 기정서는 여느 때처럼 출동 알림을 받고 던전에 홀로 진입한다. 던전을 수색하던 정서는 구조 요청자로 보이는 수상한 힐러를 만나게 되는데……. * * * “혹시 기정서 헌터님이신가요? 와, 우리나라 최고의 헌터가 구하러 오다니. 한번 낙오되는 것도 좋은 경험인 거 같네요.” 찾아 헤매던 구조 요청자가 이 남자인 모양이었다. “웃기는 소리를 하시네요. 놓고 갈 생각이었는데 운 좋은 줄 아시죠.” 비명조차 지를 시간이 없었다. 정확히 정서의 목 한가운데를 갑자기 파고든 것은 안쪽의 경동맥과 기도를 뚫고 나갔다. 죽는다. 각성한 이후 한 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죽음의 공포가 정서를 덮쳤다. “구조 요청은 미끼였나?” 힐러라는 것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순식간에 멀쩡해진 목을 부여잡으며 기정서가 물었다. “……그래서, 뭘 원하는 거지?” “빨아 주세요. 입으로.”
18+르긴의 주인
호박곰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호박곰 #자보드립 #모브주의 #늑대인간공 #절륜공 #임신시키공 #임신수 #성기사수 #굴림수 #도망수 #능력수 #임신수 #임신중에능욕당하수 #능욕물 #해피엔딩 늑대인간의 영토인 르긴을 토벌하게 된 성기사, 루벤. 하지만 오히려 늑대인간에게 납치되고, 늑대인간은 그를 능욕하기 시작하는데……. [내 씨앗을 받고 임신해야 한다.] 악몽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정말 꿈이었던 것처럼 수도에서 눈을 뜬 루벤. 하지만 부푼 것 같은 배. 신 것이 당기는 입맛. 이상하게 변해 버린 몸으로 그는 밤마다 다시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네 안은 아주 뜨겁지.] [가슴은 또 어떻고? 네 가슴이 어지간한 여자의 가슴보다 크고 예민할걸.] 그리고 그의 악몽은 현실이 되어 나타났다. *** “하나는 감질나지? 내 것에 길들여졌으니 이걸론 부족할걸. 더 넣어 주도록 하지.” 헤이겐은 그대로 손가락 두 개를 더 욱여넣었다. 루벤은 제 안으로 몇 개의 손가락이 들어왔는지는 몰랐지만 넓게 벌어졌다는 건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도 아프질 않았다. 더 깊은 곳까지 들어와 가장 쾌감을 느끼는 곳까지 긁어 주었으면. 저도 모르게 간절히 바라고 마는 것이 끔찍했다. “아, 아……! 흐으으……. 그마안, 앗……!” “모체가 쾌감을 느끼는 게 아기한테도 좋다고 하던데. 그런 면에선 다행이지. 넌 조금만 쑤셔 줘도 좋아서 자지러지니까.”
逃げ道なし【全年齢版】
Wann · 奇幻 · 恋爱漫画连载知らない男とヤる夢を見た 予知夢で犯罪を予測して犯人を逮捕する発現者要員、森ロイ。 ある日ロイは見知らぬ男「クーン」と激しい体の関係をもつ夢を見る。 問題は彼女の予知夢は近いうち、必ず実現されるということ。 犯罪現場で続けて出くわすクーンがずっと気になるロイ。 現実では正体知らずの追跡管理対象者、夢では荒い系野獣男、クーン。 この男なんでずっと夢に出るんだろう。 あなた、一体何者なの?
逃げ道なし【完全版】
Wann · 奇幻 · TL漫画连载知らない男とヤる夢を見た 予知夢で犯罪を予測して犯人を逮捕する発現者要員、森ロイ。 ある日ロイは見知らぬ男「クーン」と激しい体の関係をもつ夢を見る。 問題は彼女の予知夢は近いうち、必ず実現されるということ。 犯罪現場で続けて出くわすクーンがずっと気になるロイ。 現実では正体知らずの追跡管理対象者、夢では荒い系野獣男、クーン。 この男なんでずっと夢に出るんだろう。 あなた、一体何者なの?
サバイバル マリッジ
Wann · 奇幻 · 恋爱漫画连载~夢のように重なる偶然?運命? もうあなたは私の主人~ 大学の助手として働いている生田祭(いくたまつり)は教授のお使いで訪問した会社で会った剛堂 献志(ごうどうけんじ)のことで頭がいっぱい。 夢の中で一夜を過ごした男とその彼が全く同じだからだ。 まだ全身に残る鮮明な感覚とはっきりとした記憶。その男とこんなふうに向き合っている状況に 戸惑うばかり。 「あの~、もしかして私たち以前会ったことありますか?」 ところが、献志も祭から既視感を感じ、不思議な違和感と妙な震えから脱するために彼女と距離を置くが、散らばっていた偶然と必然の欠片はお互いをしきりに引き寄せる。
18+운 좋은 남자 [e북]
호박곰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골든샤워, 제3자와의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경찰, 우진혁. 그는 어느 날부터 알파만이 수감된 교도소에서 떠내려오는 시체들이 사망 전 형질의 변환을 겪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지기 위해 윗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홀로 수사를 시작한다. 운 좋게 실마리를 찾아 해당 교도소의 교도소장을 만나게 되고 그와 대화하던 중… “죽이시기라도 하시려는 겁니까? 설마 제가 아무런 대책도 없이 여기 왔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겠…… 크흑…!” “운이 좋기도 하지. 딱 자리 하나가 비었는데 말이야….” 전기 총에 맞아 의식을 잃게 된다. 그리고 다시 눈 떴을 땐, “흐으, 헉…! 윽, 흐윽….” “예쁨 많이 받겠어, 우진혁 형사.” 교도소 내에서 다른 이들의 성욕을 받아내야 하는 처지가 되어 있었다. ‘운 좋게’ 이곳에 발을 들였다가 사건에 휘말리게 된 그, 그의 좋은 ‘운’은 그의 운명을 어디로 이끌 것인가.
18+청운위왕 (靑雲爲王)
호박곰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신체 변형 등의 요소가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신비롭공 #정체모르공 #아름답공 #속을알수없공 #황제되고싶수 #반란군수 #미남수 #몸이이상해졌수 #모유플 #기대하시는바로그온갖플 황제가 되기 위해 음탕해지는 시간 국운은 기울고 백성들은 고통받는 시대, 청운은 그 원흉인 황제를 없애고 자신이 황제가 되겠다 마음먹는다. 친우의 조언으로 선황을 도왔다는 선인을 찾은 그에게 선인, 비천은 그의 책사가 되어주는 대신 한 가지 조건을 제안한다. “남자에게 몸을 열어본 일이 있으십니까?” 반란에 성공하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청운은 비천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비천의 요구는 단순히 청운을 안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데…. [미리보기] “그럼 옷을 벗어주십시오. 약재를 붙여야 합니다.” 청운이 그러거나 말거나, 비천은 멀쩡한 얼굴로 동그란 천 조각에 약재를 꼼꼼히 발라놓은 것을 들어 보였다. 한 손으로 덮기에도 빠듯해 보이는 크기의 천을 가슴에 붙일 생각을 하니 확 거부감이 들었지만, 비천이 이런 이상한 짓을 하는 것 또한 아이를 잃은 슬픔에 조금 머리가 이상해진 것이라고 생각하면 싫다는 소리도 참아낼 만했다. 결국 한숨을 푹 내쉰 청운이 도포 자락을 풀어헤쳐 가슴팍을 드러냈다. 다른 곳에 비해 빛을 보지 못한 피부는 하얀빛이었다. 청운은 글을 읽는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다른 지식인들처럼 집 안에만 처박혀 있던 사람은 아니었다. 작은 마을에서 돈을 벌어 먹고살기 위해서는 궂은일이라도 마다 않고 해야 했고, 덕분에 몸은 적당한 근육으로 덮여 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다른 무인들처럼 싸움을 하거나 검술 연습을 해온 것은 아니라서 피부에는 잔 상처 하나 없었다. 만지기에는 확실히 좋은 피부였다. 비천은 의자에 앉아있는 청운의 바로 앞까지 다가가 가만히 청운의 몸을 내려다보았다. “손을 대도 되겠습니까?” “…그…래.” 묻는 모양새가 퍽 진지해 청운은 어색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문득 처음 만난 날 허락 없이는 자신의 몸을 만지지 않을 거라 하던 비천의 말이 떠올랐다. “허락 없이는 날 만지지 않겠다는 말, 진심이었는가?” “그렇습니다만.” 비천의 가느다랗고 긴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청운의 가슴팍을 미끄러져 내렸다. 손가락 끝이 지나가는 자리를 따라 오소소 소름이 돋는 듯했다. 겨우 손가락이 닿았을 뿐인데 그 행위에 진하게 성적인 의도가 묻어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가슴 위를 맴돌던 손가락은 유륜 주위를 느릿하게 더듬었다. “그…렇, 다면…. 읏…. 내가, 끝까지 만지지 못하게 하면…. 날 품지 않을 건가?” 숨을 뱉어낼 때마다 자꾸만 말소리와는 다른 것이 섞여 나왔다. 그 소리마저 소름이 돋아 청운은 제 입술을 깨물었다. 유륜 위를 천천히 따라 그리기만 하던 손가락이 조금씩 유두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었다. 그럴수록 숨이 끊기는 소리가 잦아졌다. 소름이 돋은 탓인지 어느새 유두가 바짝 솟아있었다.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전 청운님을 만지지 않을 겁니다. 품는 일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나 청운님은 허락하실 겁니다. 마지막엔 스스로 저를 원하시게 될 겁니다.”
18+만들어진 신
호박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 드립, 여장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최면걸었수 #자청해서노예가된수 #능욕당하고싶수 #만들어진신공 #주인님공 #평소엔친한동생공 가장 완벽한 생명체에게, 신에 가까운 저 남자에게 더럽혀지고 싶었다. 자기 자신 외에는 애정을 주지 못하던 중학생 채우는 이웃집에 이사 온 서이현에게 반하여 자신은 이현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굳게 믿는다. 그렇게 이현의 곁에서 친한 형으로 지내던 채우는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을 겪는다. 바로 이현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것이다. 채우는 이현을 되찾기 위해 평소에는 믿지도 않던 최면을 공부해 이현에게 최면을 건다. 그리고 최면에 걸린 이현을 주인님이라 부르며 그가 자신을 능욕해주길 바라는데….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하극상 #미인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헌신수 #단정수 #유혹수 #계략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후회수 #얼빠수 #역키잡물 #질투 #오해/착각 #단행본 #일상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잠도 제대로 자지 않고 먹을 것도 마실 것도 버려둔 채 방법을 찾아 헤맨 채우가 마지막으로 손을 댄 것이 최면이었다. 채우는 극히 현실적인 인간이었고 최면 같은 것에는 부정적인 편이었다. 기억을 되살리는 정도면 몰라도 최면으로 사람을 조종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을 댈 정도로 필사적이었다. 폐허가 되어버린 자신의 세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었다. 최면과 관련된 서적과 동영상을 닥치는 대로 모으면서도 채우는 이게 통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세상이 그렇게까지 쉬우려고? 속을 걸 알면서도 사기에 넘어가는 사람처럼 채우는 최면에 회의적이면서도 열심히 공부했다. “…주인님….” “응, 채우야.” 그리고 최면은 말도 안 될 정도로 쉽게 통해버렸다. 물론 모든 것을 잘하는 자신이 이것도 잘하는 게 당연하긴 했지만 정말 최면에 재능이 있는 모양이었다. 장난처럼 처음 최면을 걸어보았던 그 순간부터 이현은 채우의 암시와 최면에 쉽게 넘어갔다. “오… 오늘은… 제가… 주인님 자지를… 깨끗하게 해 드릴 거예요….” “응. 내 자지 깨끗하게 해줘.” 그래도 이현에게 걸리지 않으려고 공을 들여 차근차근 진행한 탓에 일 년이나 시간을 끌었다. 가벼운 입맞춤, 질척한 키스로 시작한 것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 이현을 그저 완벽한 생명체로 동경하고 사랑한다 생각했었으나 최면을 건 날 채우는 제 안에 이현을 향한 강렬한 성적 충동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입술을 부딪친 것만으로도 사정해버렸으니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날이 지나갈수록 채우는 조금씩 더 대범한 일들을 해 나갔다. 이현의 손가락을 빨고, 발을 핥았다. 더럽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조금 더럽혀지긴 했지만 여전히 완벽한 생명체의 몸을 숭배하는 것이 더러울 리가. 아무것도 모르는 눈으로 발가락을 핥는 자신을 내려다보는 이현의 눈빛에 발기한 채우는 자신이 변태라는 것을 인정했다. 완벽한 사람에게, 자신의 신에게 짓밟힌다는 것은 얼마나 흥분되고 아름다운 일인가. 이현은 채우의 모든 것이었으니 최면에 걸린 이현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했다. 주인님, 그 단어를 입 밖으로 낼 때마다 채우는 가볍게 흥분해 몸을 떨었다. 주인님이라고 불렀을 때 이현이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이 그렇게 짜릿할 수가 없었다. 나만의 신이고 나만의 주인님이야. 채우에게는 그 시간이 완벽했다. “바지를… 벗겨드릴게요, 주인님….” “착하다.” 처음엔 그저 암시를 걸으려 했었다. 그 모자란 여자친구를 버리고 자신만 보도록 하려고 했다. 그러나 경외의 표시로 입을 맞춘 순간부터 채우는 이현이 주는 성적 쾌감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최면은 자신이 걸었으나 채우는 자신이 완전히 을의 입장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은 이현이 원하는 것을 해준다고 생각했다- R18封面已屏蔽
두 번의 가족
호박곰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자보드립, 근친,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형한테집착하공 #수를길들이공 #나름순정공 #공에게세뇌당했수 #병약수 #세상물정잘모르수 형을 사랑해주는 건 나뿐이야. 어렸을 적부터 몸이 병약했던 유준은 사람들과도 별로 교류를 해보지 못했고, 세상 물정에 어두워 부모님께서 돌아가시자 어쩔 줄을 모른다. 그때 16년간이나 보지 못했던 동생 상준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고, 형제는 16년 만에 재회한다. 어른이 된 상준은 유준이 기억하고 있던 모습이 아닌 단단하고 날카로운 성인 남자의 모습이지만, 유준에게는 여전히 다정하다. 그러나 부모님의 장례가 끝나고 같은 집에서 잠든 그날 밤, 상준은 유준의 몸 위에 올라타는데…. [미리보기] “형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네. 귀여워.” “흐, 으읏….” 상준이의 손이 제 성기를 단단하게 잡고 조금씩 빠르게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선액에 젖은 것을 흔들 때마다 물에 젖은 살결이 쓸리는 소리가 들려 귀를 막아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면 상준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무서워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싫, 어…. 읏…. 그만….” “이렇게 세워놓고 그만해도 되겠어? 그냥 즐겨, 형. 어차피 이런 거 아무도 안 해줄 텐데.” “으응, 흣…. 흐윽….” 완전히 농락당하고 있었어요. 상준이는 저를 형이라고 부르고 있었지만 정말 저를 형으로 생각하고는 있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정말 절 형으로 생각한다면 이런 짓을 할 수 없을 텐데 말입니다. 친형의 성기를 만지는 동생이라니요. 저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제 성기는 이미 꼿꼿하게 발기해 아랫배가 뻐근할 지경이었습니다. 동생의 손에 느끼고 싶지 않은데 저는 지금 쾌감을 느껴 발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 마, 싫, 흐으… 흣…. 싫어어….” “좋으면서.” 상준이의 그 말이 반항도 못 하면서 발기해버린 저를 비난하는 것 같아 저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점점 빨라지는 손길에 허리가 자꾸만 움찔대고 있었습니다. 이러지 않으려고 하는데 쾌감을 이겨낼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대체 어떻게 된 인간일까요. 친동생의 손에 발기하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가버릴 것 같은 쾌감을 느끼다니. “흐, 으읏…. 응…! 흐읏…!” 성기를 압박했다 풀며 흔들어대는 손길에 저는 더 견디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해버렸습니다. 몸이 덜덜 떨렸어요. 몸이 지치는 게 싫어 자위조차 자주 하지 않는데 남의 손에 느낀 쾌감은 그런 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친동생의 손에 절정을 느꼈다는 수치심과 비참함이 아니었다면 분명 즐길 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즐기기에는 너무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눈 떠, 형.” “흐윽….” “눈. 뜨라고.” 훌쩍거리고 울기만 하는 제가 답답했는지 상준이의 손이 제 턱을 단단히 쥐었습니다. 전 사람이 눈꺼풀마저 덜덜 떨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눈을 뜨려는데도 잘되지 않는 기분이었습니다. 겨우 눈을 뜬 제 눈앞에 상준이의 활짝 펼친 손이 있었어요. 제 정액이 묻어 더러워진 손이었습니다. 제가 동생의 손에 쾌감을 느끼고 절정을 맞았다는 증거였어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저는 얼굴을 손에 파묻은 채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 나한테… 흑…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으흑…. 우린 형제잖아…!” “동생 손에 가버린 주제에 할 말은 아니지 않아?” 상준이는 저를 놀리는 듯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형제라서 더 짜릿한 거야, 형.” 
나락의 주인 (Engram)
호박곰 · 黑道 · 重逢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제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보드립주의 #수간요소주의 #망가졌수 #감금당했수 #공한테꼼짝못하수 #쓰레기수 #쓰레기공 #선생님공 #어렸을때도유린했공 #러브리스 #현대물 #동거/배우자 #재회물 #사제관계 #나이차이 #다공일수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강수 #까칠수 #냉혈수 #떡대수 #상처수 #굴림수 #감금 #SM #조직/암흑가 #단행본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엔그램(Engram): 학습에 의해 뇌 안에 축적된 기억의 흔적. 윤성은 조직에서 온갖 더러운 일들을 죄책감 없이 도맡아 하는 진짜배기 쓰레기였다. 하지만 어느 날, 정호와 재회하며 그의 인생은 다시 바뀌게 된다. 윤성의 중학교 시절 그를 유린하고 음탕하게 만들었던 정호를 보자마자 윤성은 그때의 공포와 모든 감각을 떠올린다. 이름을 바꾸고, 미친개로서 살아가던 윤성이지만 정호가 머리 속에 각인시킨 공포는 여전했다. 다시 만난 그에게 잡힌 윤성은 과거의 이름, 가람이 되어 정호가 주는 온갖 능욕과 쾌락에 서서히 무너져 가는데……. 정호에게 다시 붙잡힌 가람은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이런. 몇 년이나 지났는데… 하나도 안 변했네.” 남자는 하얗게 질린 가람이 칠칠맞지 못하게 소변을 지리는 것을 보고 혀를 차며 웃었다. 마치 익숙하다는 듯한 모습이었다. 실제로도 익숙할 것이다. 가람은 저 남자의 앞에서 몇 번이나 이런 일을 반복했으니까. “다 큰 어른이 말이야. 안 되겠다, 내 방으로 가자.” 이 호텔에서 머무는 것인지 남자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조용히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 남자가 자신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다는 사실 하나로 가람은 꼼짝달싹하지 못했다. 키가 비슷하다고 해도 분명 자신이 훨씬 근육질이었고 체격이 좋았는데도 덤빌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이미 그런 식으로 몸이 배워버린 탓이었다. 남자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가 무섭게 가람을 이끌어 제 방 안으로 들어갔다. 가람은 그 걸음 사이 단 한 번도 반항을 하지 않았다. 사람을 다 물어뜯는다고 미친개라던 남자는 이빨이 하나도 남지 않은 개가 되어 발톱조차 세우지 못했다. 몸의 근육들이 잔뜩 긴장한 탓에 몸이 잘게 떨리고, 갈 곳을 잃은 시선이 방황했다. 등 뒤에서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는데도 가람은 하얗게 질려 굳어있었다. “가람아.” “…….”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는 숨이 가빠졌다. 굳어버린 머리는 여전히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남자를 마주한 것만으로도 몸에, 정신에 새겨진 압도적인 공포감이 온몸을 타고 올랐다. 밭은 숨을 겨우 내쉬는 가람은 무서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어떻게 되어버릴 것 같아서 완전히 공황상태였다. 앞의 남자가 하는 말이 전부 이해는 되는데 입도 벙끗할 수가 없었다. 그대로 석고상처럼 굳어버린 가람을 가만히 바라보던 남자가 쉽게 손을 올려 그대로 가람의 뺨을 내리쳤다.
18+굿 보이(Good boy)
호박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노스먼드 대학의 체육 특기생 노아 콜린스. 조정부 훈련에 참여하느라, 장학금 성적 기준을 맞추느라 바쁜 하루를 보낸다. 교양 과목으로 신청한 스포츠 심리학 강의가 가장 문제인데……. 과제 점수를 높일 수 없다면, 시험이라도 잘 봐야 했다. 도서관에서 심리학 개론 책을 붙들고 끙끙거리는 노아에게 심리학과 조교 줄리안 힐이 자신의 실험 참여 제안을 해 온다. 실험에 참여하면 학점을 높일 수 있다면서. 연구 주제는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집중력 강화 및 심리적 이완 유도 기법’이라고 하는데, 실험에 참여할수록 노아는 자신의 몸이 이상해지는 걸 느낀다.
18+펫 샵
호박곰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호박곰 #하드코어 #주인님 #도그플 #자보드립 #모브 #장내배뇨 #피어싱 휴양지에 있는 호텔 1층,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서진. 오후 근무를 마치고 밤 11시가 되어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 퍽 소리와 함께 누군가에게 납치당한다. 두 눈이 가려진 채로 정신을 차리자, 어떤 남자가 서진에게 말을 걸어왔다. * * * “야.” 서진은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 남자의 목소리가 바로 귀 옆에서 들려온 탓이었다. 숨소리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심장은 그야말로 터져 버리기 직전이었다. 서진은 그 짧은 순간에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을 전부 떠올렸다. 뉴스에서 보던 흉흉한 사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공포에 질려 최악을 상상하고 있던 서진의 귀에 비웃음이 들려왔다. 그리고 이내, 거친 손이 서진의 머리채를 잡아챘다. “읏……!” “이 새끼들은 꼭 대답을 안 해. 누가 짐승 아니랄까 봐.” 머리채를 당기는 남자의 손길은 물건의 상태를 보는 듯 거칠고 무심했다. 아마도 지금 서진의 머리채를 잡은 이 남자가 사람 머리를 후려갈겨 기절시키고, 약으로 꼼짝도 하지 못하게 하는 만들었을 것이다. 어쩌면 자신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 들어. 반항하면 귀찮으니까 설명해 주는 거야.” 남자는 그렇게 말하며 차가운 쇠 파이프를 서진의 턱 바로 아래에 들이밀었다. 서늘한 쇠의 감각에 꼼짝도 하지 못하던 몸이 가늘게 떨려 왔다. “넌 이제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괜히 귀찮게 반항 같은 거 하지 마, 알았냐? 개새끼는 개새끼답게 애교나 떨고 시키는 거나 잘하면 되는 거야.”
은호
호박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와 자보 드립, 불법촬영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천하의쓰레기공 #기만하공 #러브리스공 #근육질의떡대수 #직장상사수 #길들었수 괜찮아. 너도 즐기게 될 거야. 독실한 신자인 부모님 밑에서 무언가를 원하는 일에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온 은호는 헬스와 직장을 다니며 단조로운 삶을 보내고 있다. 그런 그가 싫어하는 것은 회식. 사람들이 왜 술을 마시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그는 회식 자리에 가서도 혼자 재미없이 사람들이 어울리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있다. 그런 그에게 부하 직원인 재범이 한잔하라며 말을 건다. 그와 대화를 하다 술에 취한 은호가 눈을 떠보니 모텔 방 안. 부하 직원 중 누군가가 데려다 놓은 거라 추측한 은호가 정신 차리려는 중에 모텔 방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오는데…. 그것은 행복한 불행의 서막이었다. #현대물 #동거/배우자 #하극상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떡대수 #연상수 #굴림수 #능력수 #오해/착각 #감금 #SM #리맨물 #사내연애 #단행본 #시리어스물 #사건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괴한은 은호가 정말 잠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이내 손목을 내리누르고 있던 팔을 치우고는 은호의 몸을 뒤집었다. 이유 같은 건 알 수 없었지만 은호는 최대한 반항하지 않은 채 괴한이 손을 움직이는 대로 몸을 뒤집어야 했다. 괴한이 지갑을 찾으려는 듯 주머니를 더듬는 손길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빨리 괴한이 뒷주머니에 있는 지갑을 찾아 여기서 나가버렸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다. 그러나 은호의 바람과는 달리, 괴한의 손은 점점 더 앞으로 다가왔다. 엎드려있는 은호의 바지 버클에 더듬더듬 손을 끼워 넣은 괴한은 이내 은호의 바지를 벗겨내기 시작했다. 혼란스러웠다. 괴한이 왜 갑자기 제 옷을 벗기는지 알 수가 없었다. 혹시 옷까지 전부 훔쳐가려고 하는 것일까? 하긴 은호가 입고 있는 정장이 한두 푼짜리는 아니었다. 중고로 팔아넘겨도 어느 정도 값은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는 사람 옷을 벗겨?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해도 수치스러운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깨어있지?” 눈을 꾹 감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은호의 바지를 전부 벗겨내고, 괴한이 낮게 웃으며 말을 걸어왔다. 목소리는 알아들을 수 없게 기계음으로 덧씌워진 채였다. 마스크에 기계음까지 쓰는 괴한이라면 이건 계획적인 범죄였다. “자는 척해도 상관은 없지만. 김은호 씨, 당신 엉덩이 볼 때마다 쑤셔주고 싶어서 참기 힘들었어.” 괴한의 말을 무시한 채 잠든 척하고 있으려고 했지만 똑똑하게 들려오는 제 이름 석 자에 은호는 눈을 번쩍 떴다. 괴한이 제 이름을 알고 있었다. 그럴 리가 없는데. 버둥거리며 몸을 다시 뒤집으려던 은호의 등을 괴한이 손으로 내리눌렀다. “가만히 있어.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 줄 알아?” 괴한의 손가락이 엉덩이 위를 스치는 것이 느껴졌다. 그건 어떻게 생각해도 성적인 의도를 담은 손짓이었다. 그냥 단순한 강도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게 아니었다. 은호는 갑작스럽게 변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당신 처녀야? 처녀였으면 좋겠는데. 남이 먹은 보지는 별로 맛이 없거든.” 괴한이 뱉어 내는 적나라한 성적 단어를 듣기만 해도 속이 뒤집히는 것 같았다. 은호는 이런 것에 면역이 없었다. 담백하다 못해 결벽에 가까울 정도로 성적인 것을 외면하고 살아온 은호에게는 자신이 성적 욕망의 대상이 되는 일 자체가 구역질 나는 일이었다. “다… 당신… 당신 뭡니까.”
18+미친새끼
호박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호박곰 #자보드립 #사내연애(?) #사내능욕 #SM #음주플(?) #도그플 #경매 #능욕물 #하드코어 게으른 팀원들이 성에 차지 않아 매일매일 화에 차 있던 팀장, 호연. 서류 결재를 위해 대표, 지훈에게 소환당한 어느 날, “이거 봐요. 여기가 이상하잖아.” “뭐가요?” “여기, 이거.” 생각지도 못하게 몹쓸 꼴을 보게 된다. ……이게 지금 내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이 맞나? 이 신성한 회사에서 지금, 결재를 한답시고 사람을 불러다 놓고 보란 듯이 개짓거리를 하고 있는 게 맞나? 뒤통수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그 위로 놓인 손이, 질척이는 소리가, 그리고 보이는 그 살색의 기둥이. 저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려 주었다. “이런, 봐 버렸네.” 혼돈에 빠진 호연은, 그 이후 뒤통수의 당사자와 마주해 사정을 듣고. “혀, 협박……받고 있어서……. 그래서…….” “계속 말해 봐요. 대표 새끼가 뭘 어떻게 한 건지.” 꼼꼼하게 증언을 녹음까지 한다. 분명 눈엣가시였던 대표를 엿 먹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호연은 어느새 까무룩 잠이 들어 버리고……. 깨어났을 때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와 마주한다. *** “……키스 더럽게 못 하네, 이 팀장.” “미, 친 새끼……! 비켜!” 벌어진 다리 안쪽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몸체가 역겨웠다. 연인이라도 되는 양 가벼운 타박을 하는 지훈의 손이 호연의 바지춤에 올라와 있었다. “처녀지? ……아, 키스를 이렇게 못하는데 섹스를 해 봤을 리가 없나?” 이상할 정도로 몸에 기운이 들어가지 않았다. 지훈의 손이 바짓자락 속으로 파고들어 발목을 은근하게 문지르는 감각이 생생한데, 몸은 제 맘처럼 움직이질 않았다. “너무 무리하지 마, 이 팀장. 어차피 하게 될 거, 즐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