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쓔 | TIBIU

폭군의 못난 시종으로 살아남는 법
락쓔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있는 작품으로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에 걸쳐 지은 죄가 있다면, 그건 너무 열심히 살아온 죄뿐이었다. 하루하루 먹고살기 위해 바쁘게 일하며 살아온 어느 날. 이은성은 취객으로 인해 불행히 숨을 거둔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취미 삼아 플레이 중이었던 BL 게임 속 세계였다? 원작에서 어떠한 비중도 가지지 못한 이름 없는 평민으로 살아갈 새로운 인생의 시작…. 인줄 알았으나 은성은 곧장 납치되어 노예가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런 그를 구해준 건 바로 걸어 다니는 사망 플래그로 유명했던 폭군 황제. “쟤들이 소문의 그?…….” “빈대들 같으니.” “저 녀석들 때문에 고귀한 황궁에서 시궁창 냄새가 나는 것 같잖아.”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암담한 삶이라도 이대로 포기할 순 없다. 전생에서 허무하게 삶을 끝냈던 만큼 끈질기게 살아남아 주마. 사방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각종 위험 요소들. 게다가 정조가 가벼운 세계관 탓에 수시로 하반신의 위기까지. 평온한 인생을 쟁취하기 위한 그의 분투기.
18+매디(Maddy)
락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각종 하드 플레이 및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 지명‧단체‧사건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권신우? 그거, 내가 죽였어. 정말 사랑했거든.” * 성실 근면. 품행 단정. 누구나 본받아야 할 엘리트 그 자체. 권신우는 누구나 존경하고 인정할만한 완벽한 인간상을 지닌 인물이다. 본디 고집 세고 얌전하지만은 않은 성격을 가졌지만, 언젠간 크게 성공해 집안으로부터 해방될 날만을 꿈꾸며 오늘도 완벽을 연기한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도착한 이국의 땅은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다. 허례허식을 두른 주변인들. 허름한 아파트. 위험한 치안. 심지어 운 나쁘게도 갱단과 얽히며 신변의 위협까지 받는다. 그런 그를 위기에서 구해준 인물은 금발의 멋들어진 왕자님? *** “이 동네에서 살아남고 싶어?” 신우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다만 매디를 붙든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렇다면 지켜 주지.” 그가 내민 것은 달콤한 독사과였다. “대신, 내 것이 되도록 해.” 그것을 받아 베어물면 쓰라린 고통뿐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왜 하필 접니까?” “첫눈에 반했거든.” 매디는 낭만을 꿈꾸는 이들이 한 번쯤 들어 보고 싶어 할 말을 속삭여 주었다. 언뜻 듣자면 납득 가는 말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매디였다. 평범한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는 남자다. “……왜……?” “괴롭히면 좋은 얼굴로 울 것 같아.” *** 아니, 동네에서 제일가는 약쟁이 미치광이였다. 꿈을 위해서는 반드시 유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쳐야만 한다. 권신우는 신변 보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미치광이의 장난감이 되기로 약속한다. 바다의 날씨보다도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 남자에게서 언젠간 벗어나겠노라, 권신우는 다짐하지만. “당신은 진짜 미친 쓰레기 새끼야.” “맞아. 그리고 넌 쓰레기 새끼가 없으면 못 살아남을 새끼지.” 그의 인생은 점점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며 깊은 구렁텅이로 빠져든다. 무너져가는 권신우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군 또한 제멋대로인 그 남자뿐. 권신우는 상종 못 할 족속이라고 여겼던 미치광이에게 점점 몸과 마음을 사로잡혀 버린다. 매디는 정해진 파멸의 끝을 장식할 살인자인가? 아니면 구렁텅이에 빠진 인생의 구원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뒤틀린 진실 속에서 그들의 관계가 향하는 종착지는……? * “나를 구해줘. 매디.”
18+마왕인 이 몸에게 촉수따위가!
락쓔 · 奇幻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일부 합의되지 않은 강제적 관계, 유사윤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실상부 마계의 최강이라 꼽히는 존재인 마왕. 세상을 뒤흔들 정도로 강력한 마력을 가진 그는 어느 날 마력이 일시적으로 나오지 않는 기현상을 겪는다. 금방 해결될 거라고 방심한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하급 마물에 불과한 촉수에게 잡혀 능욕당하고 말았다! 마왕은 이 일을 불쾌한 꿈이라 여기고 없던 일로 치부하려 하지만 촉수 사건을 기점으로 마왕의 마력은 나오지 않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사라져버린다. “부인! 보고 싶었어요!” 안 그래도 심란한데 갑작스럽게 마왕의 앞에 나타난 순백의 청년은 그를 '부인'이라 부르며 치대고, 스스로를 촉수 마물이라 소개한 그의 몸 안에서 어째서인지 마왕의 마력이 느껴지는데…? “마왕님, 제가 의견을 내도 괜찮을까요?” “뭐냐?” “어쩌면 제가 마왕님을 안은 게 마력이 돌아온 계기이지 않을까요? 정말 추측이기는 합니다만….” “하. 정말 속 보이는 추측이로군. 만일 그렇다면 마력을 돌려준다는 핑계로 또 나를 멋대로 안을 참이냐?” “그렇지는 않아요! 물론 필요한 일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만….” . . . “아으읏!!… 흐으윽. 이 방법임이 틀림없다. 이제 충분히 시험했으니 오늘은 그만… 아응?!” “어째서죠? 저는 아직 몇 번이나 더 내보낼 기운이 남아있어요.” “나, 나는, 더는, 무리… 윽! 으으응…!!” 마왕이 마력을 되찾기 위한 유일한 임시방편은 순백의 청년에게 지속적으로 안기는 방법 밖에 없다고?! 이 녀석은 흥분만 하면 자꾸 촉수로 변하기까지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