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산청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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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TIP [e북]
카산청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전 우연 씨가 원하는 대로 해 주고 싶어요.” 귓가를 간질이던 숨결이 고개를 따라 내려가 목덜미에 닿았다. 이가 박히는 따끔한 감각에 몸을 움츠린 순간, 몸이 밀착되었다. “아.” 손길이 뜨거워 마치 맨살을 만져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일었다. “그래도 처음이 중요하니까요.” “무슨…….” 진혁이 침대 밑에 무릎을 꿇어앉으며 우연을 올려다보았다. 그을린 피부와 대비되는, 반짝이는 푸른 눈. 말간 웃음. “다른 곳에도 넣고 싶잖아요.” 그가 우연의 다리 사이에 입을 묻은 그 순간, 우연이 눈을 떴다. * * * 우연은 삽시간에 그에게 빠져들었다. 불안과 경계. 그리고 가이딩이라는 목적은 더 이상 안중에 없었다. 너무 좋아서 마음이 한없이 들뜨고, 견딜 수 없이 괴로울 정도였다. 그러나, [그 남자가 작정하고 당신한테 접근한 건 알고 하는 말입니까?] 한순간에 모든 게 무너졌다.![종마의 의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종마의 의무 [e북]
카산청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및 제3자와의 관계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파이지만 신분 때문에 평생을 노예로 살아온 운청. 타국으로 팔려 가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두려움에 떠는 운청의 앞에 누군가 나타난다. “이리 오라.” 아름다운 노란 눈의 오메가 황제, 헤이라. 운청은 그를 따라 황궁으로, 그리고 황제의 침실로 향하게 된다. “너는 이제부터 종마가 되는 거란다. 내가 영광스러운 제국의 다음 황제를 낳을 수 있도록 말이야.” * * * 헤이라의 명령을 따라 그의 다리 사이로 기어 들어가 그 안에 숨겨져 있을 것을 찾기 시작한 운청은 숨을 멈추었다. “왜 그러니? 아, 설마, ――가 없어?” 그 순간, 지금껏 그가 구멍을 바쳐 왔던 아름다운 황제가 알파 페로몬을 방출했다. 둘만 있기에는 더 없이 넓은 이 침실이 꽉 차도록.
힛 미 업(Hit me up)
카산청 · 日常 · 职场漫画连载오지랖 넓은 회사 동료들이 강제로 등록시킨 데이팅 어플. 그런데 연락해 온 사람이… 남자? 게다가 제 취향저격 곰돌이 초코 머핀을 미끼로 만남을 제안하는데. 그러나 스스로 바텀으로서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현택은 연락을 거절하려 하지만. “나 맛있어요.” “내가 사준 머핀은 먹으면서 왜 난 안 먹어봐요?” …이 남자, 꼬리가 백 개는 달린 것 같다. 과연 현택은 원하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 “오늘은 루브 없어서 못 해요. 안 들어갈 거예요.” “그럼,” 침으로…. 경험은 많이 없지만 어디서 주워들은 것은 많은 현택이 차마 말은 하지 못하고 눈빛을 보내고 있을 때 주명이 살짝 웃는 얼굴로 그러나 딱 잘라서 말했다. “안 들어가요.” 그렇게 말하자 현택은 아까 주명이 말했던 ‘체한다’가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아무리 야릇한 분위기에서라도 준비가 되지 않으면 못 할 정도로 거대한 대물이라는 소리였다. ‘그 정도로 큰가?’ 자신의 것보다 좀 더 크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소설 속에서나 보던 색골 같은 생각을 하면서 현택이 눈을 빛내자 주명이 가까이 다가왔다. “아직 다 커진 거 아니에요.”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것 같던 그것이 그 미세한 자극에 조금 더 커졌다. 현택은 기겁하면서 손을 뗐다. “체하는 수준이 아닌 거 같은데요. 대표님.” “그래서 제가 아껴 먹는다고 말했잖아요.” 그냥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요. 현택은 그렇게 말하고 싶은 것을 참았다.
갓 잡은 호랑이
카산청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수인을 싫어하는 주인님 X주인님만 바라보는 망충한 수인 ‘대체 수인 같은 걸 왜 키우지?’ 아무리 인간 행세를 해봤자 결국에는 짐승이 인간 흉내를 내는 것일 뿐일 텐데, 다들 미쳐있는 게 분명해. * 수인이라면 치를 떠는 베스트셀러 작가 채연후. 어느날 길거리에서 성질을 죽이지 못하고 주인이 있는 앞에서 수인을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고 만다! 사회 분위기상 수인 차별은 인종 차별이나 다름없는 중대한 문제인데... 이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뿐. * “저 호랑이를 입양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네……? 정말이신가요? 저 호랑이는 인간화나 동물화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아주 불안정한 수인입니다.” “불안정하다면…… 할 수는 있기는 한가요?” “……아뇨, 사실 아직까지 스스로의 의지로 해본 적 없는 수인입니다.” 젠장. 작품의 영감을 얻으려면 수인화 하는 모습을 꼭 봐야 하는데. “……그냥 이놈으로 하죠.” * “주인님, 제 이름은 태범입니다.” 연후는 흘깃하며 태범의 얼굴을 보았다. 잘생긴 이목구비와 도드라지는 눈썹뼈 그리고 코끝, 그리고 각진 턱까지. 마치 빚어진 듯 만들어진 미남이었다. 또한, 금색의 머리카락과 눈썹이 태범의 매력을 더욱 부각했다. 맹수로 군림하는 종족의 왕과 같은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런 얼굴보다도 가슴에 한 손을 얹고 말하는 그 행동에 더 눈길이 갔다. 연후는 태범의 얼굴에는 시선을 두지 않고 금색의 털이 피어있는 태범의 가슴에 집중했다. 태범이 말 한마디 한마디를 할 때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며 연후의 시선을 빼앗아 갔다. 태범이 제 가슴에 손을 가져다 댈 때마다 말캉한 가슴이 부드럽게 움직였다. 연후는 보지 않는 척했지만, 어느새 저도 모르게 뚫어져라 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다. ‘수인치고는…… 나쁘지 않네.’ 연후는 자신도 모르게 입맛을 다셨다. 왜인지는 본인도 알 수 없었다.- R18封面已屏蔽
회장님, 가슴 마사지 해드릴까요?
카산청 · 现代背景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가슴의 정령이다.... 어떻게 한번 저 가슴을 만질 방법이 없을까? "대학 다니고요... 부모님은 돌아가셔서... 지금은 동생을 제가 보살피고 있어요.." "…어려웠을텐데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군." 이 청(25세. 형제 없음, 대학생 아님, 직업 수상함) 회장님(의 가슴)에게 첫눈에 반한 청의 발칙한 거짓말! * 청은 양칫물을 부글부글 입으로 헹구고는 뱉었다. 양칫물의 몽우리를 보면서 청은 범석의 가슴을 생각했다. ‘그보다… 진짜 가슴이 끝내주는 사람이었지….’ 정말 그랬다. 어떤 사람이라도 범석의 가슴에 한 번 안겨 본 사람이라면 그 촉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을 것이었다. ‘ 그 크기하며… 촉감하며…. 잡히는 부드러움 까지…’ 가슴의 정령이었다. 청은 아무도 보지 않는데도 저절로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범석은 아주 체격적으로 뛰어난 사람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난쟁이로 만들어버릴 듯한 큰 키와 두꺼운 근육들, 떡 벌어진 어깨, 작은 엉덩이와 넓직한 허벅지 그리고 탱글한 가슴까지. 청은 원래 이렇게까지 가슴에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범석을 만난 뒤로 세상 사람들이 왜 그렇게 가슴에 집착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 가슴을 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 * * “회장님, 회장님은 왜 회의 전날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아, 평소에는 혼자 잘 자는데 회의 전날 밤이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잠에 잘 못 들더라고. 자더라도 금방 깨고.” “아, 그렇군요. 제 다른 고객님들도 스트레스 받을 때 잠을 잘 못자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럼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지?” “제가 추천 드리는 건 다른 사람의 손길을 많이 받는 거예요. 회장님 말고도 다른 분이 회의가 있기 전마다 잠을 잘 못 주무셨는데 제가 맨날 토닥토닥 해 드리고 마사지도 해 드리고 하니까 잠을 잘 주무시더라구요.” “마사지?” “네! 마사지가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 제가 마사지를 정말 잘하는데 다음에 한 번 받아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