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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 | TIBIU
作者档案
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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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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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3 部作品
꿈속의 꿈
시엔 · 美食 · 甜宠
漫画连载
주인공: 베크 에니드 (8서클 마법사. 아름답고 늙지 않고 모든 것 다 가진 공) 주인수: 제이 레나 엘리엇 (마법에도 엄청난 능력자이지만 요리실력 갑) 줄거리 한국이라는 다른 세계에서 기억을 가지고 눈을 뜬 제이 레나 엘리엇. 너무나 생생한 꿈 덕분에 잠시 혼란스럽지만 자신은 지방 귀족의 차남으로 약간의 마법 실력을 가진 흔한 소년(?)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려 한다. 그러나…. 음식이 너무나 맛이 없다. 요리가 취미였던 최재연의 기억과 함께 요리를 시작한 제이. 그리고 저쪽 세상에 두고 온 최민흔을 다시 만나기 위해 시작한 나홀로 마법 공부 덕분에 제이는 마탑의 초대를 받고 그곳에서 민흔과 꼭 닮은 8서클 마법사 베크 에니드를 만나게 되는데…!
漫画
점프 업!
시엔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나, 권정우가 흥미도 관심도 없는 농구부 활동에 열심인 건 순전히 짝사랑 상대를 보기 위해서다. 반년 뒤면 미국으로 농구 유학을 갈 최영원을. 마음을 고백할 생각은 없이 바라보고만 있는데, 자꾸 짝사랑과 가까워질 일이 생긴다. 좋긴 좋은데…… 그런데 이러다간 이별이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 * * “권정우?” 그대로 두어 걸음 더 나가던 최영원이 이상함을 느끼고 뒤돌아보는 순간, 나는 고개를 숙였다. “너, 울어?” 최영원은 얼마나 기가 막힐까. 저보단 조금 작다지만 그래 봤자 멀대 같은 놈이 갑자기 길 한복판에 멈춰 서서 애처럼 울어 대고 있으니. “……미쳤나 봐.” 꼴사납다는 걸 아는데, 그런데도 나는 아빠에게서 농구부를 그만두라는 말을 들은 날처럼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쪽팔려?” “어.” 그가 다시 두 걸음 앞으로 다가오며 물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할 수만 있다면 땅 밑으로 꺼져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근데 자꾸 눈물이 나?” “……어.” 두 번째 질문에도 고개를 끄덕였다. 약간의 망설임이 들어간 건 어쩔 수 없었다. “그럼 그냥 울어. 참지 말고.” 툭. 최영원이 내 어깨에 손을 얹을 때, 그런 소리가 난 것도 같았다. 그리고 동시에 내 눈에서는 또 눈물이 솟아났다. 창피하게도.
漫画
세 가지 소원(완결)
시엔,서호 · 奇幻 · 校园
漫画连载
우연히 다친 용을 도와 '세 가지 소원'을 이룰 기회를 얻은 아인. 며칠 후 연쇄살인범에게 죽임당하며 "첫사랑이었던 레이를 다시 보게 해 달라"고 비는데…. 다시 눈을 뜬 아인이 본 것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