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고래 | TIBIU
18+우월한 취향에 대하여
왕고래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도구플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외모, 그것이 모든 것이오, 그것만이 진리이나니. 알 사람은 다 아는 태오의 취향은 그리 어렵지 않다. 달걀형 얼굴의 색기가 잔뜩 어리면서도 비율이 완벽하고, 조금은 날카로우면서도 우수에 찬 눈매. 쭉 뻗은 콧대와 이상적인 콧망울, 쏙 들어간 인중과 그 아래 살짝 얇은 듯한 입술쯤? 입꼬리 끝이 조금 올라간다면 더할 나위 없을 테지. 기왕이면… 눈 아래 작고 흐린 점도 하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이런 외모라면 수도승이 되어 바라만 봐도 좋을 것 같은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3개월에 10억을 준다는 말에 혹한 그는 덥석 경호를 수락하고 의뢰인을 보러 가는데……. * * * 옅은 갈색 단발을 살짝 기울이더니 긴 손가락으로 턱과 뺨을 어루만지며 태오를 바라보는데, 그 모습에 태오는 숨을 멈춰야 했다. 레이의 눈꼬리가 살짝 접히며 입꼬리가 올라갔다. “오늘도 날 따라갈 건가요?” 태오는 그의 질문에 천천히 대답했다. 느리면서도 낮게 말을 꺼내는 그의 목소리는 정말로 매력적이었다. 침대에서 내뱉는 신음은 더 죽여주겠지. “이제 일을 한 지 이 주… 정도인가요?” 자신의 단추를 여미는 태오의 손을 슬쩍 내려다보며 입술을 살짝 열어 옅은 숨을 그의 손등 위로 내뱉었다. 제길. 일부러 이러는 게 틀림없었다. 이게 유혹인지, 함정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아니, 함정이라도 일단 들어가고 봐야 할 일이긴 하지만 그러기엔 이 남자는 정말로… 나쁜 놈이기도 하지만 위험하기도 했다.
18+그를 다루는 기술
왕고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연작 시리즈 소설로,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고 사장(고민구) 캐릭터 리버스 요소.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왜 모태 솔로일까? 사람 대하는 걸 보면 얼마든지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의 결말 이후, 고 사장은 ‘핑크’를 대신하여 감옥에 수감되었다 돌아온다. 한편 강은한은 자신이 김기준의 비서이고, 김기준이 ‘핑크’의 애인이기 때문이라는 묘한 인과 때문에 고 사장의 옥바라지 아닌 옥바라지 같은 일 처리를 해 주고, 그가 출소한 이후에도 자꾸만 고 사장과 얽히는 일이 많아진다. “왜 납니까?” “글쎄…….” 그러던 어느 날, 은한이 괴한에게서 고 사장을 날렵하게 구한 사건을 계기로 고 사장은 은한에게 더 큰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데…….
삼각은 홀수
왕고래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도구 플레이와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원은 예원을 짝사랑하는 친구 영조의 곁에서 그를 지켜보다가 그만 영조를 짝사랑하고 만다. 영조는 여자도 아닌 남자인데. 꿈에서도 남자를 좋아해 본 적 없던 자신이 왜 저놈에게 눈길이 갔는진 알 수가 없다. 그를 잊기 위해 다른 여자들도 만나 본 재원이지만 한 달도 못 되어 헤어지기가 부지기수. 예원을 잊지 못하는 영조와 함께 술을 마셔 주고, 그를 기숙사로 보내 준 재원은 울적한 마음에 혼자 어두운 바에서 양주 한 병을 더 마시다 필름이 끊기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모르는 남자와 함께였다. “후후. 정신 차리고 보니…… 어젯밤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뭐 그런 소리를 할 생각인 것 같군요.” 남자가 준 명함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재원은 호텔을 나왔다. 그러나 얼마 후, 영조와 한잔하러 먼저 바에 도착한 재원은 남자와 재회한다. 강현민이라고 이름을 밝힌 그는 재원의 좋은 술친구가 되어 줄 듯했으나, 그의 행동이 플러팅인지 친절함인지 헷갈린 채 현민은 재원에게 여운을 남기고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영조와 재원까지 부른 예원은 영조의 마음을 알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그들에게 한 남자를 소개한다. 이에 영조뿐만이 아니라 재원까지도 새하얗게 질릴 수밖에 없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강현민입니다.”
중독된 시간
왕고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너는 나를 집착이라고 하지만, 나는 너를 감히 사랑이라 부른다. 나는 네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독되었다.’ 4년간 거액을 걸고 찾아 헤맸던 애인 서우영의 죽음 앞에서 이성을 잃은 김기준은, 우연히 우영과 아주 빼닮은 핑크색 머리의 남자와 마주친다. “10만. 미리 말하는데…… 나 혀 존나 잘 움직여.” 이름조차 밝히지 않고 ‘핑크’라는 가명으로 몸을 파는 그는, 몇천만 원이 넘는 돈다발을 내밀어도 키스 값 단돈 10만 원만 빼 가는 발칙한 녀석이었다. “……미안.” “뭐가?” “……더 빨리 못 찾아서. ……널 혼자 둬서. 널…… 아프게 해서.” 기준은 이미 지나친 집착과 구속으로 잃었던 우영에 대한 후회 때문에, 누구라도 상관없는 섹스 중독처럼 구는 핑크의 모든 것을 용인한다. 하지만 핑크에게는 그런 그의 모습이, 남모를 아픔과 애틋함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있다. “내 일에 끼어들지 마. 내가 서우영처럼 도망가길 원한다면, 어디 한번 해 봐.”
체리 피커
왕고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였던, 그런 자신에게 선뜻 손 내밀어 준 이들을 통해 행복을 찾은 남자 우제윤. 그리고 그에게 소중한 ‘동생’인, 어리고 잘생기고 조금은 오만한 아이. 왜인지 단것을 좋아하지 않아도 사탕을 입에 달고 다니는 남자 차세현. 남들이 보기에는 좀 많이 깊은 우애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지만, 그들에게는 각자 숨기고 있는 은밀한 비밀이 있다. “반짝거리는 게 꼭 케이크 위의 체리…… 같네. 형의 입술은.” “사탕이라기보다는 체리 피커(cherry picker)란 말을 하고 싶은 거야?”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방해물과 오해가 쌓여 가는 가운데. 두 사람은 과연, 서로의 진심을 나눌 수 있을까?
18+M과 M군의 사정
왕고래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조용했던 은성의 삶에 ‘이방인’이 나타났다. 환자의 보호자로 처음 병원을 찾은 남자는 첫 방문 이후 매일같이 은성을 찾아왔다. 올 때마다 바뀌는 환자들, 동일한 ‘어깨 탈구’ 진단……. 수상한 방문은 무려 일주일이나 이어졌다. “왜 일부러 오시는 겁니까?” “당신이 내 이상형이라서?” 남자는 지금껏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다웠으나, 때때로 이유 모를 이질감이 들었다. 또한, 은성에게 바라는 것이 있는 듯했다. “당신은 고통을 느낄 때 더 향이, 진하게 나.” 수상쩍은 방문, 인간 같지 않은 아름다움……. 낯선 이방인 지훈, 그가 은성을 찾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경계
왕고래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능글공 #미인수 #집착공 #평범수 #과거있공 #상처있수 한 번도 규칙을 어겨 본 적 없는 어른이의 반란! 안정과 사랑의 경계, 모범생의 선택은?! 술에 잔뜩 취한 밤, 윤현우는 5년간 단골이었던 카페 사장과 직원이 골목길에서 섹스하는 것을 목격한다! 심지어 둘이 아니라 셋이서?! 그는 마음속의 경계가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다음 날 4월 6일. 현우는 자신의 생일날 회사 상사의 비리를 고발하는 바람에 회사에서 잘리고, 여자친구에게도 이별 통보를 받고 만다. 한편, 그간 현우가 마음에 들었던 카페 ‘크로스’의 사장 마현. 그는 위로를 핑계 삼아 현우에게 진한 키스를 해 버린다. 하지만 그 후, 현우가 단순히 키스만으로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을 깨달아 버리는데……?! “그게 뭐라고!! 좋아. 섹스 파트너…… 해.” “넌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덥석 하지?” “어린애도 아니고 내가 그걸 모를 리 없잖아? 그냥 파트… 너야.”- R18封面已屏蔽
사어
왕고래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질척하고 달콤한 집착, 섬뜩하고 잔혹한 포식자의 사랑! “내게 쑤셔달라고 애원이라도 해보든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기주는 동급생 창준에게 구원받는다. 둘은 순식간에 사랑하는 사이가 되지만 창준은 CS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인 데다 후계자 중 한 명! 결국 회장의 협박과 압박에 못 이긴 기주는 창준을 두고 도망치고 만다. 10년 후. 기주는 창준이 경영 승계 싸움에서 CS패션 부사장 자리를 자력으로 쟁취해낸 것을 알게 된다. 괴로워진 기주는 바에서 폭음을 하고, 창준을 닮은 남자에게 질척한 키스를 건넨다. 다음 날, 남자가 정말 창준이었다는 사실에 놀란 기주는 도망을 시도하지만 창준은 그런 기주를 꼼짝할 수 없게 옭아매는데…. “두 번은 안 놓쳐. 네가 도망갈 길 따윈 없어.” 
사냥개
왕고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망가지고 상처 입은 사냥개의 구원자! 조직과 조직, 군림을 위한 액션 느와르 BL소설! 일대를 주름잡는 무성 캐피탈의 후계자 은태형. 그는 적대 조직이 보내온 습격자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습격자의 정체는 칼을 무섭도록 잘 쓰는 지오. 태형은 칼솜씨에 반해 넋을 놓았다가 옆구리를 찔리고 만다. 그 순간, 태형은 지오를 가져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죽여주게 아름답네.” 고생 끝에 지오를 사로잡는 데는 성공하지만, 꼬드기기 쉽지가 않다. 그러나 10년 전, 태형이 지오의 목숨을 구해 줬던 사실이 밝혀지자 지오는 태형을 따르게 된다. 이후 태형은 지오와 함께 자신을 습격한 조직을 향해 복수를 기획하는데……. “도망갈 생각 하지 마. 네 주인은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