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술 | TIBIU

삐끼와 조폭
반술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 과거 아버지의 죽음이 꼭 제 탓인 것만 같은 조폭공 강치운과, “자자, 민증, 얼굴 빼놓고 하나도 검사 안 하는 우리 '신나 나이트' 신나, 신나, 신나나나!” - 물에 빠져도 입만 동동 뜰 삐끼수 주지상. 복수에만 집착하던 강치운이 주지상의 잔망과 주접에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실 주지상은 강치운에게 있어 난생처음 접해보는 이상한 놈이었다. 그렇기에 쉽게 호락호락하지 않으리라 맘 먹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지상이 제 맘 속에 스며든다. 이렇듯 치운 내면의 상처까지 보듬어주는 지상에게 맘을 주려던 차, "나, 본부장님 배신했어요." 지상이 치운을 배신하고 마는데...?! 정반대인 두 사람이 만나 각자 새로운 감정을 배우고, 내면의 상처까지 치료하는 과정을 두근두근 코믹하게 풀어낸 이야기! '신나 나이트'에서 두 사람을 만나볼 수 있으니, 빨리 입장하시죠!
사막에도 꽃은 핀다
반술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살아가는 재인은 열아홉. 고삼의 나이가 되기까지 못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고운 외모가 무색하게 까칠한 성격이 된 것도 팍팍한 현실 탓. 늘 악착같이 공부하고 일하지만 가난은 쉽게 떨어지지 않는 감기 같기만 한데... 빌린 돈을 갚지 못해 동급생들에게 얻어맞던 어느 날. 재인은 뜻하지 않게 태용에게 도움을 받게 되고, 그 때부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 한때, 두 소년은 꿈을 꾸었다. 의지가 되는 서로가 좋아서, 함께하고 싶어서. 단 꿈을 삼키며 쓴 현실도 마다 않고 죽어라 성공하기 위해 매진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상황은 모질게 꼬이기만 하고, 몇 번이나 서로를 떠났다 얽혔다를 반복하며 청량하던 미성년의 내음도 이제는 완숙한 성년의 향으로 씁쓸히 바뀌는데- 이 사막같이 황량한 세상에서, 두 사람은 어렵고도 슬픈, 그래서 더 아름다운 이 여정을 꽃 피워 낼 수 있을까?
사랑해, 너와 사귈 순 없겠지만
반술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형~ 사랑해."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아, 내가 진짜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 그렇게 가볍게 하지마! 나이 많은 연예인 지망생 나, 윤성유는 어쩌다보니 열혈 짝사랑중. 상대는 같은 연습생이자 아는 동생. 강다원이다. "형이 여자였으면, 지금 딱 키스타이밍인데."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자꾸 헷갈리게 하는 너. 술에 취해 집에 찾아오는 것도, 챙겨주는 것도 이제 그만. 오늘도 잠자기는 다 틀렸는데. 이런 짝사랑은 대체... 어떻게 접으면 되나요?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너, 나랑 같이 무대해 볼래?" 민정우 선배로부터 꿈만 같은 무대제안이 들어왔는데- 저기요... 선배님? 잠깐만요, 왜 자꾸 뽀뽀하시는 건데요? 이게 연습은 아니잖아요! 오늘도 열심히, 누군가의 짝사랑은 진행중이니까. 당신도 한번쯤 해봤다면, 공감할 수 있을만한 사랑 이야기.
빵에는 죄가 없지만
반술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여기 빵을 싫어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런데 그의 직업은 공교롭게도 제빵사. 그가 죽기보다 싫은 빵을 만들면서 살게 된 이유는, 오로지 어릴 적 만난 한 시골 소년 때문이다. '빵에는 죄가 없지만, 너는 죄가 있어.' 말하는 대로 믿던 순수한 어린 시절. 밥보다 빵이 더 좋은 시골소년 김영춘과, 빵이라면 질색하는 서울 도련님 마진성이 만났다. 시골이니 개천에서 다슬기나 주으며 진한 우정을 나눌 줄 알았는데, 이거 왠걸. 그보다 더 진한 채무관계로 얽혔다! 실수로 장난 좀 쳤기로소니, 망친 옷값이 백만원?! 성공해서 스무살까지 갚으라는 말에 그러겠노라 호언장담한 영춘. 남아일언중천금. 사나이가 한 입으로 두 말 할 수는 없는 법! 학교부터 열심히 다니다 끝내 인서울 대학교까지 합격하고 마는데... 청운의 꿈을 품고 상경했지만, 서울 생활은 만만치 않고. 겨우 구한 베이커리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본사 팀장 마진성은 영춘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이다. 너, 나한테 무슨 빚졌냐?! 가만... 밀가루보다 더 하얀 저 얼굴이, 기억이 날듯도 안날듯도 한데? 깡촌의 기적 김영춘 VS 까칠한 제빵사 마진성! 영춘은 과연 기싸움에서 승리하고, 서울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시골 청년의 좌충우돌 상경기와, 빵을 싫어하는 남자가 만드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케이크 이야기. 갓 구운 빵처럼 따끈따끈한 마음, 한 입 드셔보세요.
단테
반술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라센 제국의 황손 노스태리던은 어릴 때부터 자신을 괴롭히는 악마 같은 단테 슈왈츠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를 미워했다가도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특별한 감정이 있음을 알게 되지만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점점 위태로워지는데... 잡으려하면 멀어지고 또 어느 순간 뒤돌아보면 너무도 가까이 있었던, 두 사람의 관계. 그 영원히 말하지 못할 비밀을 담은 회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