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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비아 | TIBIU
作者档案
송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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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비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특종! 검사와 기자의 위험한 관계
송비아 · 现代背景 · 强攻
漫画连载
#연상공 #검사공 #연하수 #기자수 #전문직물 "너 검사 멘트 따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 당장 못나가?" 선배의 말에 박도혁 검사의 멘트를 따러 나선 기자 정민우. 기자치고는 표정 숨길 줄도 모르고, 기자치고는 술도 못하는데 몸으로라도 부딪히는 수밖에! “검사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정말로 몸(?)을 부딪히고 말았다! *** “어……, 저기, 그러니까…….” 민우가 우물쭈물했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었다. 갑자기 앉혀 놓고 나랑 자자는 말을 들은 상황이었으니까. 그 댓가로 멘트를 준다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조차 알기 힘들었다. “자, 자면 될 것 아닙니까? 지금 그 이야기 하시는 거죠?” “정말 괜찮겠어?” 도혁이 손을 뻗어 민우의 뺨을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쓸어내렸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놀라 민우는 얼어버렸다. “아, 안 괜찮아도 할 수 없죠.” 그리고 민우가 작은 목소리로 덧붙였다. “저, 그런데 출근은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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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도 사랑을 한다
송비아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현대물 #다정공 #짝사랑공 #허당수 #무심수 #달달물 #사건물 “그래 봤자 다 기자 일이지, 기자질에 별거 있나.” 원치 않은 기자 생활로 재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중혁. 늘 귀찮은 일만 시키는 선배 최민기 때문에 짜증이 더 늘어 간다. 그리고 중혁은 여느 때처럼 민기가 부탁한 일에 투덜대다, 실수로 혼잣말하던 메시지를 민기에게 보내 버리고 만다. [아 짜증 나 지가 하든가] 그때 메신저에서 깜빡거리는 빨간 숫자가 보였다. “뭐야.” 중혁은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지금 뭐라고 한 거야. 너 내가 잘 대해 주니 만만하지.] 화가 난 민기는 퇴근 후 시간을 비워 놓으라고 중혁에게 엄포를 놓는다. 중혁은 약속 장소인 클럽에서 착잡한 심정으로 민기를 기다린다. 그때 중혁의 앞에 정체 모를 술이 놓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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