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琉璃花
포트,Aktiv · 现代背景 · 短篇漫画连载徐靜荷嫁到大戶人家,卻因為身體虛弱一直沒有懷孕,觀念傳統的婆婆也一直看不順眼這個兒媳婦。 為了傳宗接代,婆婆在某天帶了一個名叫尹惠溫的年輕女子交給靜荷,並表明惠溫就是來幫忙生孩子的。 靜荷看著比自己小了一輪、面色緊張的惠溫,不自覺的想要捉弄她⋯ 相處之下,靜荷和惠溫之間的情愫漸漸發酵,在只有兩人的宅第裡有了不可告人的祕密⋯
내 연인의 연인
Aktiv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헤어져 주세요. 당신 남자 친구랑.” 남자 친구의 여자는 이리도 당당했다. 그래도 아직은 남자의 ‘여자 친구’인 자신의 앞에서. 마치 자신을 잘 알고 있다는 듯 여유롭게 웃고 있던 여자, 자인. 이별을 종용받은 그 날, 이상하게도 그 어떤 것보다 자인의 진한 웃음이 어째서인지 자꾸 마음에 걸렸지만 노아는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라 생각하며 애써 떨쳐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자인은 갑작스럽게 노아가 운영하는 에스테틱으로 찾아와 도통 뜻 모를 소리만 자꾸 늘어놓기 시작하는데……. *본편 전체 이용가, 외전 19세 이용가입니다. 이용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열락(悅樂)
Aktiv · 现代背景 · GL漫画连载원나잇으로 인해 서로를 알게 된 태주와 한율. 표면적으로는 가벼운 관계를 이어나가며 점차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지만, 서로에게는 제 감정에 대해 말 한마디 하지 않은 채로 철저한 비밀에 부친다.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걸 무서워하는 한율과 그런 한율을 배려하면서도 어떻게든 제 사람으로 만들려는 태주 사이에 뜻하지 않게 사소한 오해가 쌓이게 되고, 그로 인해 상황은 점점 나빠져만 가는데…….
아가씨, 이러지 마세요
Aktiv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8년의 사랑은 배신으로 끝났다. 옛 연인 세란의 결혼식장에서 복수를 다짐한 규원은 의도적으로 세란의 의붓아들과 결혼해 그녀의 며느리가 된다. 그야말로 순조로운 복수의 시작이라고 생각했다. 뜻밖의 사고로 남편이 죽기 전까지는. 꼭 그때부터였다. 다정하면서도 어딘가 의뭉스럽던 시누이가 규원에게 집착하기 시작한 것도. 그리고, 상처를 주고 싶은 듯이 굴어 대는 것도. “감히 누구 맘대로 도망을 가. 당신은 못 가. 이 집에서 절대 못 나가.” “이런 건, 아가씨한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뭐든 한다며. 그럼 그게 뭐든 기꺼이 해야지.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겠어, 응?” 한편, 숨죽인 채 눈치를 살피던 세란은 태도를 바꿔 뻔뻔하게 규원에게 접근하는데……. “이제 내 남편도, 네 남편도 없어. 여기, 이제 우리 둘밖에 없는 거야.” 시누이와 새언니, 며느리와 시어머니라는 관계로 얽히게 된 세 사람. 배신과 복수, 치정으로 얼룩진 관계의 끝은 무엇일까.
불온전한 악연
Aktiv · 变装 · 架空历史漫画连载1930년대 일제 치하의 경성, 독립운동가의 손에 부모를 잃고 친일파인 조부 밑에서 어쩔 수 없이 남자로 자라 온 경과 뼛속까지 애국자 집안이자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여희. 접점이라곤 하나 없던 삶을 살던 둘은 여희의 조부가 누명을 쓰고 일경에 잡혀가게 되면서 얽히게 된다. “당장 나가십시오.” “도대체 제가 어디를 간단 말입니까.” “…….” “오늘이 결혼식이었는데, 벌써 잊으신 겁니까.” 자신의 조부를 구하는 대가로 팔리듯 경과 결혼하게 된 여희는 경과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한집에 살면서도 서로를 껄끄러워하며 피하던 둘은 날이 갈수록 자꾸만 부딪히게 되는데……. “어째서 도와주십니까?” “돕는다니요. 이용하는 것이지.” 경은 어금니를 꽉 맞문 채, 소파의 등받이를 꽉 움켜쥔다. 웃음기 가신 희멀건 얼굴이 야차처럼 서늘하게 굳어진다. “혹여라도 마음의 빚은 가지지 마십시오. 혹 먼 미래에 저를 원망하고 싶어질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거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경을 물끄러미 올려다보는 시선은 날이 선 듯도 하다가, 찰나에 가면을 뒤집어쓰듯 바뀐다. “되려 그쪽이 저를 원망하게 될지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