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콘드리아9 | TIBIU
18+유토피아
미토콘드리아9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 외의 인물과의 정사 장면, 노골적인 언어 표현 등)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세상이 혼란해지고 인류가 멸종하기 직전. 영원한 젊음과 건강을 이룩할 수 있는 완벽한 유전자, 이른바 ‘아담’으로 명명된 신인류가 세상에 태어난다. ‘폭력성’이라는 구인류의 잔재를 지워 내기 위해, 사회 구성원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들이 택한 전략은…… 성관계였다. “실습 시간은 최악이에요. 억지로 섹스를 하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어요.” 낯가림이 심한 오슬라는 입교 후,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장려하는 주변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돈다. 모든 것이 최악으로 향해 갈 즈음, 오슬라는 상담 교사에게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안받는다. “안녕! 네가 오슬라 맞지?” 오슬라를 ‘멘토링’ 해 주기 위해 나타난 유진. 멘토링이 이어질수록 오슬라는 점점 유진을 갈구하게 되는데……. “전부 내 잘못이겠네. 내가 널 가르쳤으니.”
드렁큰 베이비
미토콘드리아9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는 근친상간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실하고 참한 성격으로 동네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는 상윤은 최근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동생 시헌이 술에 취하기만 하면 애정 표현이 과해진다는 것. 처음에는 단순한 어리광이라고만 생각했던 상윤이지만, 어째서인지 시헌의 술주정은 날이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고 노골적이 되어 가는데……. 설상가상으로 상윤 자신마저도 동생의 행동에 몸이 반응해 버린다! 동생의 술주정이 무서운 상윤은 과연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 * * 조금 무겁지만 흐뭇하게 동생의 어리광을 받아 주던 상윤이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느낀 것은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어쩐지 불길하고 찝찝한 느낌이 드는 단단하고 길쭉한 물체’가 허벅지에 닿은 순간이었다. 상윤은 직감적으로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지만 애써 진실에서 눈을 돌리며 물었다. “어… 어어, 시헌아. 그, 저기. 뭐가 닿은 것 같은데…….” “응?” “그, 어, 음. 답답하지 않니? 아, 그래. 옷 갈아입어야지. 응? 옷 갈아입고 자자, 시헌아.” “으응…….” 시헌은 느릿하게 눈을 끔뻑이더니 착한 동생답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고는 몸을 겹친 채로 꾸물꾸물 허물을 벗듯이 상의를 벗어 던졌다. 시헌이 하의마저 벗기 위해 벨트에 손을 올린 순간, 상윤이 다급히 그의 손을 붙잡았다. “너, 너 옷을 왜 이렇게 벗어?!”
18+아르바이트 중입니다!
미토콘드리아9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강압적인 행위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브드림을이루어드립니다 #롤플레잉 #하드코어 #뽕빨물 #돈때문에동정팔았공 #연기할땐절륜능욕공 #평소엔순진연하공 #돈으로꿈이뤘수 #성적취향독특하수 #동정두번따먹수 “자네는 국내 최고의 모브(Mob)감일세.” “예?” 어느 날 태성은 독특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 주는 이상하고 비밀스러운 아르바이트를 제안받고, 엄청난 액수의 돈을 준다는 말에 냉큼 승낙한다. 한편, 그 독특한 취향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인 단우는 자신의 추잡한 섹슈얼 판타지를 충족시켜 주는 완벽한 몸(정확히는 좆)을 가진 알바생, 태성을 만난다. “계속… 하세요. 다쳐도, 괜찮으니까…. 진짜 강간하는, 것처럼….” 지하철 치한부터 남편이 있는 가정주부를 덮치는 강간범, 회사 선임을 호시탐탐 노리는 음침한 변태 후임 등 어떤 모브 역할이든 전부 훌륭히 해내는 태성과 그에 200% 만족하는 단우. 롤플레잉을 통해 몸정이 쌓인 두 사람은 어느새 현실에서도 마음이 생겨 버리는데…. [미리보기] “그러니까, 네가 지금 동정이라고?” “그, 읏…. 네….” “동정? 네가?” 단우가 어처구니없다는 듯 헛웃음을 터뜨렸다. “그럼 지금까지 나랑 한 건 뭔데?” “그, 그건 일이니까…. 일은 세, 섹스가, 아니라고….” 여태 그가 들어 본 개소리 중에 제일 참신한 개소리였다. 하, 하하, 하하하. 마른 웃음소리가 흘러나올 때마다 태성의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제 딴엔 억울한지 눈물까지 글썽거리는 게 더 웃겼다. 단우는 난생처음으로 뒷목이 당겼다. 이게 스트레스란 건가? 별다른 고생도 고난도 없이 살아온 그에겐 생소하기 짝이 없는 감정이었다. 와중에도 태성이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궁금하긴 하다는 사실이 우스웠다. 이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내가 믿어 주고 싶어 하는구나, 싶어서. “누가 그랬는데?” “예?” “너랑 나랑 한 건 일이니까 섹스가 아니라고, 누가 그랬냐고.” “사, 사장님이요….” 사장님, 사장님…. 아! 사장님! 제정신이세요? 어린애한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인 거예요? 얜 그걸 또 믿었고? 진짜로? 혹시 얘 약간… 멍청한가? “너 혹시 옥 장판이나 정수기 같은 거 구입한 적 있니?” “네?” “아니, 아니다. 말이 헛나왔네.” 손을 내저은 단우가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래. 좆이 이렇게 큰데 머리가 좀 나쁠 수도 있지. 원래 몸이 좋으면 머리가 덜 고생한다잖아. 뇌로 가야 할 게 좆으로 조금 더 많이 간 것뿐이야. 오히려 머리 굴린답시고 이리저리 밀고 당기는 것보단 좀 멍청한 게 낫지 않나? 고분고분하니 말도 잘 들을 거고, 쓸데없는 짓 할 생각도 못 할 거고.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한들 이런 일을 할 리가 없었다. 단우는 장고 끝에 납득했다. 그렇구나. 얘는 그냥… 좀 멍청한 것뿐이구나! 단우가 피식피식 웃어 대자 죄인처럼 쭈그리고 있던 태성이 힐끔 눈치를 살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한풀 누그러진 분위기가 느껴졌다. 진심이 통한 걸까. 태성은 단우를 따라 어설프게 웃어 보였다. 다른 사람이 본다면 누구 하나 잡아먹을 듯한 소름 끼치는 미소라고 생각했겠지만 단우에게는 그저 동네 똥개가 헤헤거리는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졸지에 동정을 두 번이나 따먹게 생겼네.’
18+최면으로 다 따먹음
미토콘드리아9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공다수, 최면, 도구, 하드코어, 노골적인 언어 표현 등)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평범한 학생이던 김난율은 어느 날 ‘최면의 서’라는 책을 손에 넣게 된다. 책에는 사람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이 쓰여 있었고, 반신반의하던 난율은 평소에 자신을 무시하던 형에게 최면을 걸어 본다. 평소라면 자신을 무시했을 형이 제 말대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제게 정말로 최면의 힘이 생겼음을 알게 된다. 이후 난율은 대학교 신입생으로서 최면을 이용해 꿀을 빨겠다는 생각으로 기뻐하지만, 처음으로 최면을 걸어 본 학교 선배의 뜻하지 않은 고백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최면으로 상대방의 마음과 몸을 손쉽게 농락하고 쾌감으로 지배하면서, 난율은 차례차례 능력을 개화하고 여럿에게 마수를 뻗는다. 피가 섞이지 않은 형, 친절한 학교 선배, 조별과제에 비협조적인 복학생, 몸 좋은 수영 강사, 고압적인 학생 회장까지….
18+음란한 마법사님
미토콘드리아9 · 喜剧 · 日常漫画连载사흘 안에 몇 번이나 사정해야 한다고?! 기억을 잃은 마법사가 본격적으로 쥐어짜이는 책! 푹신한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 요르가는 웬 슬라임 촉수에 꽁꽁 묶여 있었습니다. 루실이라는 남자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기억을 잃었음을 알게 된 요르가. 다행인지 불행인지 체내 마력 농도가 높아 마석을 잘 만드는 체질만은 그대로인 듯한데요……? 세상에, 의사랍시고 불려온 서큐버스 라야와 요르가의 고양이 사역마 루실은 봐주지 않고 요르가를 사정시켜 마석을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히이, 아, 안 돼……. 너무, 커어……. 찢어져…….” “발랑 까져 가지곤. 넌 아무나 쑤셔 주기만 하면 다 좋지?” “마법사님은…… 좀 더 반성하실 필요가 있겠어요.” 기억을 잃은 요르가는 무사히 마석 200개를 납품하고 일을 그만둘 수 있을까요?- R18封面已屏蔽
최면치료연구소
미토콘드리아9 · 职场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달콤한 향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치료! 최면치료연구소가 여러분의 고민 해결을 도와드립니다! 1. 남대생 김재현 #3P #난교 #대학생 #다공일수 #능욕공 #평범수 #적극수 #고수위 #하드코어 #SM #조교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 재현은 매일같이 지나다니던 번화가 모퉁이에서 수상쩍은 간판을 발견한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최면치료연구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벗어날 수 없는 향기에 사로잡히는데……. “뭐, 어느 쪽이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이미 들어와 버렸는데. 그렇죠?” 2. 회사원 이영준 #리맨물 #존댓말공 #능욕공 #다정수 #적극수 #고수위 #자극적단어 #하드코어 #SM #조교 딱딱하기 그지없는 신입 사원 때문에 오늘도 속이 타는 이영준 대리. 회사에서는 세심하고 성실한 그가 퇴근길의 지하철에서는 애인과 야외플을? 신입 사원과 함께 최면치료연구소에 제품 설명을 하러 방문한 이영준 대리가 특별복리후생 팀으로 발령이 나기까지! “잘됐네요. 새 주인이 생겨서…. 아니, 애인이라고 할까요?” 3. 부자간 #나이차이 #금단의 관계(근친) #길들이기 #조교 #능글공 #순진수 #반전수 #고수위 #자극적단어 아들과 섹스하는 꿈을 꾸면서 몽정하는 지경에 이른 동훈은 우연히 발견한 명함에 이끌려 최면치료연구소에 발을 들이는데……. 연구소장이 내놓은 해결책의 효과는?! “꿈에서 했던 그대로, 아들에게 솔직하게 애정을 표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