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A | TIBIU

퍼펙트 바디 메이트(Perfect body mate)
골드A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리맨물 #사내연애 #어쩌다보니GV배우 #계약관계 #만인의주임공 #다정공 #능글공 #살짝 초딩공 #사랑꾼공 #순정공 #모니터로봤을때부터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회사에서는2:8머리수 #까칠한대리수 #무심수 #잔망수 #달달물 #공시점 #수시점 성실한 회사원이자 아직까지 사랑을 믿는 이 시대의 낭만주의자, 경우형에게는 은밀한 취미가 있다. 바로 GV(게이 비디오)를 보는 것. 모두에게 친절하고 회사에서도 인기 있는 직원으로 꼽히지만 사실 우형의 이상형은 GV 회사 의 간판 배우, ‘재희’다. 우형은 1년 넘게 결제에 결제와 결제를 반복하며 모니터 속 재희에게 무한한 애정을 키워 간다. “존나 예뻐.” ‘재희’는 우형이 1년 넘게 홀딱 빠져 있는 GV 배우였다. 예쁜 걸 설명하자면 입이 아팠고, 하여튼 우형의 눈에는 세상에 둘도 없을 이상형이었다. 특히나 우형을 제일 미치게 하는 건 재희의 날개뼈에 옅게 박힌 세 개의 점이었다. 마치 오리온의 벨트처럼 나란히 예쁘게 박혀 있는 점 세 개가 우형을 유혹하는 듯했다. 어느 날, 우형은 뜻하지 않게 ‘재희’가 같은 회사 인사총무팀의 악명 높은 진 대리, ‘진승조’임을 알게 된다. 이후 엔젤보이즈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무한 결제의 힘으로 당당히 당첨된 우형은 재희와 꿈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재희(를 가장한 승조)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GV 배우로 데뷔한다. 한편, 감정 있는 관계는 질색에 사랑 따윈 필요 없는 쾌락의 노예 승조. 지금껏 GV 배우임을 들키지 않으려 회사에서는 2:8 가르마와 눈이 단춧구멍만 해지는 안경을 착용한 ‘진 대리’로 철저한 이중생활을 해 왔다. 승조는 ‘팬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위해 엔젤보이즈를 방문했다가 웬 미친놈이 이벤트에 응모하며 제 영상에만 수백만 원을 썼다는 말을 듣고 아연해한다. “자기한텐 네가 아이돌이나 다름없다더라. 열렬한 팬이던데?” “이상한 놈 아니에요?” “근데 진짜 잘생겼어. 너도 보면 깜짝 놀랄걸?” “지금 잘생긴 게 문제예요? 하는 짓이 또라인데?” 그리고 승조는 상대 역으로 만나게 된 미친놈이자 직장 동료의 모습에 심히 당황하는데-.
바다에 빠지다
골드A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첫사랑 #미남공 #매니저공 #수영선수였공 #다정공 #대형견공 #수에게특히호구공 #머슴부럽지않은헌신공 #능글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아이돌이었수 #배우수 #잔망수 #까칠수 #연상수 #상처수 #오해/착각 #달달물 “선 넘는 짓 하지 마. 너랑 나는 비즈니스로 엮인 관계라는 걸 잊지 말라고.” 아이돌 그룹 ‘프린스엑스’ 출신 배우 권해영. 까칠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는 성격 탓에 지금껏 갈아치운 매니저만 여럿이다. 게다가 저를 보자마자 ‘프린스 건영이다!’ 삿대질까지 한 새 매니저, 서윤명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최악이었다. 한번 거슬리니 윤명의 모든 행동이 탐탁지 않은 해영. 해영은 제게 잘해 주는 윤명이 다른 꿍꿍이를 품고 있다고 생각하고 하루빨리 그만두기를 바라며 들들볶기 시작한다. 그러나 윤명은 해영의 하찮은 갈굼 따위는 가볍게 무시한 채 계속 곁에 머문다. “너 나한테 달라붙지 마. 1미터 이하 접근 금지.” “에이, 앞으로 직접 가르쳐야 하는데 어떻게 그래요.” “운동 안 할 때 접근 금지. 말도 걸지 마.” “그렇게 할게요. 근데 형, 또 저녁 안 먹었죠? 얼른 차릴 테니까 같이 먹어요.” 방금 한 말도 아무렇지 않게 무시하는 윤명 때문에 해영은 머리가 아파졌다. 과연 운동을 도와 달라 부탁한 것이 잘한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았다. 매니저와 머슴 그 사이에서 저를 살뜰히 챙기는 윤명의 모습에, 뾰족하던 해영의 가시도 조금씩 누그러지기 시작한다. 그런 데다 주위에서 ‘혹시 매니저가 널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묘하게 들뜬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윤명이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음을 알게 되는데. “너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네, 전 진짜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사람 있어요.” 그 순간 해영은 뒤통수를 세게 맞은 듯했다. 특히나 ‘오래전부터’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다. 그 말인즉슨 그 대상이 자신이 아니라는 의미였다. -당장이라도 공터에 나가 ‘서윤명 유죄!’ 하고 외치고 싶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이
골드A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해/착각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순정수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임도원 X 나해민 초등학교 1학년, 옆집에 이사 온 게 인연이 되어 1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는 나해민과 임도원. 어울리는 친구들이 달라 학교에서는 알은척하지 않았지만, 해민에게 도원은 가장 외로울 때 곁에 있어 주는 존재였다. 해민은 다른 사람에게는 자존심 때문에 보이지 못하는 유치하고 꼴사나운 모습도 도원에게는 마음껏 풀어놓았고, 도원은 그런 해민을 늘 받아 주었다. 그러나 계속 ‘가장 친한 친구’일 줄 알았던 두 사람은 모종의 사건이 생기면서 점점 틀어지기 시작한다. 해민은 이로 인해 도원과 다투지만, 처음으로 크게 화를 내며 키스하는 도원에 당황하고 만다. “내가 특별한 게 아니라 그냥 호구가 필요한 거였어. 필요할 때 찾고 부르면 언제든지 오는 호구가 필요한 거였다고. 난 너한테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네가 뭘 그렇게 억울해하고 그러냐. 억울한 건 나지. 10년 동안 너한테 호구 짓 해 줬는데. 하, 다 말하고 나니까 속은 시원하네.” “……야, 임도원.” 도원이 한숨을 크게 내쉰 후 해민의 양 볼을 잡았고, 놀랄 새도 없이 입술로 해민의 입술을 덮었다. 아주 잠깐이었지만 입술을 꾹 눌렀다 뗀 도원의 얼굴은 미묘했다. 뭐 하는 짓이냐고 소리치려던 해민도 그의 얼굴에 입을 떼지 못했다. 오히려 상처받은 얼굴을 한 도원 때문에 해민은 아무 말도 못 하고 눈알만 굴렸다. “다시는 보지 말자. 이기적인 새끼야.” 그리고 뒤돌아 자리를 뜨는 도원을 보며 해민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괴로워하던 해민은 도원이 제게 말도 없이 전학을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인사 한마디 없이 헤어진 두 사람은 소식조차 끊긴다. 그리고 10년 후, 해민은 뜻밖의 상황에서 도원과 조우하는데. 그러나 문을 열어 주던 해민의 움직임이 굳었고,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인영에 그 순간만큼은 시간이 멈춘 듯했다. 지난 10년 동안 지독히도 해민을 괴롭혔던 도원이었다. 정적이 흘렀다. 인사를 하려던 해민도, 들어오려던 도원도 움직임을 멈추고 그 자리에 서서 서로의 눈만 바라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여전히 도원의 속마음을 알 수 없는 해민. 10년의 시간을 넘어 재회한 두 사람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여섯 번째 애인
골드A · 喜剧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오해 #원나잇 #다정공 #대형견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다정수 #잔망수 #연상수 #허당수 #소심수 #달달물 언론정보학과의 얼굴 마담 오한결은 어마어마한 그곳 크기와 그에 걸맞지 않은 무경험의 소유자다. 두근거리는 첫 밤을 보내려 할 때마다 그 크기에 놀란 여자 친구가 도망가 이별을 통보받은 게 벌써 아홉 번째였다. 괴로워하는 한결에게 과 선배 영재는 그럼 별 탈 없을 남자는 어떠냐며 ‘LOVE&MORE’라는 어플을 추천한다. 한결은 고민하다 어플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의 프로필을 둘러보던 중 한 사람을 찾아 연락하게 된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바로 다음 날 상대방을 만나기로 한 한결, 그런데 약속 장소에 보이는 사람은 과 선배이자 같은 수업을 듣는 이주원이었다. 어쩌다 주원과 원나잇을 한 한결은 그날 이후 계속 주원을 생각한다. 자신이 주원에게 반했음을 깨달은 한결은 주원에게 관심을 보이며 주위를 맴돌지만, 자신 말고도 여러 애인을 둔 것 같은 주원의 모습에 자꾸 속이 상하는데. “형, 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요?” “그건 왜?” “궁금해서요.” “……없는데?” 결국 한결의 입에서 “알렉스.”라는 말이 나오자 주원은 사레들려 콜록거리고 말았다. “알렉스가 누구길래 그렇게 놀라고 그래요.” “너 알렉스를 어떻게 알아? 봤어?” “아니요, 지난번에 형이 스쳐 지나가듯이 했던 말이 기억나서요. 형이랑 사귀는 사람인가 했어요.” 그 말에 주원은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더니 아주 작은 소리로 대답을 내놓았다. “지금 사귀는 건 아니고, 전에 사귀었던 사람이야.” “그럼 존도요? 저한테 존이랑 비슷하다고 했던 것도 기억이 나서…….” “어, 어. 존도 전에 사귀었던 사람이야.” “여태까지 연애 몇 번 해 봤어요?” 그러자 이번에도 주원은 한참을 고민하더니 겨우 입을 떼었다. “다섯 번.” “다 외국인이에요?” “……어.” “그렇구나.” 그렇게 식사가 끝날 때까지 백반을 먹으면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은 대화들이 오고 갔다.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넘버파이브
골드A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연예계 #아이돌 #오디션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단정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달달물 #성장물 [넘버파이브(No.5)의 다섯 번째 멤버! 바로 당신입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밴드 동아리에서 보컬로 활동하는 평범한 대학생 채강현. 강현은 우연히 아이돌 그룹 ‘넘버파이브’의 다섯 번째 멤버를 뽑는 오디션 광고를 보고 경험을 쌓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한다. 열성 오메가여서 걱정한 것도 잠시, 강현은 타고난 음색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심사 위원들에게 단번에 주목받는다. “난 강현이 네가 당연히 3라운드 진출할 줄 알았어.” “왜요?” “내가 너희 그룹 점수를 아주 높게 줬거든.” “네에?” “내가 심사 위원인데 누가 뭐라 그럴 거야. 내가 주고 싶은 대로 주겠다는데.” 한편 처음부터 강현에게 호의적이었던 넘버파이브의 리더 성은호는 강현의 주위를 맴돌며 그를 도와준다. 강현은 은호의 다정함에 흔들리지만, 베타인 그와 관계가 발전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해 거리를 두려 한다. 그러나 은호는 그런 강현의 마음도 모른 채 자꾸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강현은 용기를 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수도 없이 물어보고 싶었지만, 차마 묻지 못했던 그 말을 하기로 했다. 지금은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았다. “왜요? 왜 제가 붙었으면 했어요?” “난 네가 좋으니까. 내가 말했잖아. 너랑 같은 팀 하고 싶다고……. 농담 아니었는데, 농담인 줄 알았구나?” “…….” “나 예선 때 너 처음 보고 완전히 반했다니까? 너처럼 맑은 목소리 가진 사람은 처음 봤어. 그때 생각했지. 이런 애가 나랑 같은 팀을 하면 참 좋겠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