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 | TIBIU
18+산군의 발정기
미약 · 架空历史 · 同居漫画连载찰나의 실수로 하늘계에서 인간계로 추락한 별, 이천구십일랑. 그녀는 한이 맺힐 정도로 억울하였다. 이름 한 번 받지 못하고 1천 년을 허비했다. 그래서 이대로 죽기엔 너무너무 억울하였다. “이 나를 하늘로 다시 올려다만 주면, 사례는 톡톡히 하겠소.” 허나 인간만사 새옹지마(人間萬事 塞翁之馬)라더니만. 이천구십일랑은 운 좋게도 산신령의 몸 위로 떨어졌다. 산신령이라 하면, 언제든 하늘에 오르내릴 수 있는 존재! 이천구십일랑은 당차게 거래를 제안한다. “좋소. 대신, 내 소원 하나 들어주면 하늘로 올려보내 주지요.” 낮고 또렷한 목소리, 잘생긴 얼굴, 맑고 아름다운 호박색 눈동자. 그 선한 얼굴에서 무슨 말이 나올까 싶었는데……. “세 번 안겨 주오.” “……?” “세 번만 안겨 주면, 하늘로 올려보내 주지.”
18+소년의 발정기
미약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대한민국의 출산율을 걱정하던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만든 약, ‘오메가버스’. 상수도에 풀린 이 약 때문에 인류의 일부는 항상 ‘발정기’를 겪게 되었다. “괜찮아. 엘리베이터에서, 피임약 내가 먹었어.” 갑자기 임신 가능한 ‘오메가’로 발현한 윤호시. 그녀는 시험 도중 갑자기 쓰러져 발정기를 겪게 된다. “지금 그 이야기가 아니잖아!” “미안, 나도 모르게 마음의 소리가 튀어나와선……. 한 번 더 해도 돼?” 그리고 호시 옆을 항상 지키던 소꿉친구이자, 오메가의 짝으로 알려진 ‘알파’ 이영화. “항상 좋아해. 항상, 항상 웃게 해 줄게.” 말은 저렇게 번드르르하게 하면서, “그거 알아? 나가자마자 움찔거려. 윤호시, 이제 이거 없이 어떻게 살아? 안 되겠네. 내가 딱 붙어 있어야겠다. 매일 안에 해 줄게. 안이 마르는 날이 없을 거야. 그러니까 다른 놈은 보지도 마. 응?” 실상은 매일 밤 호시를 울리고 있는 그였다. “어차피 다른 놈은 이제 보지도 못하겠지만.”
18+용신은 제물을 탐한다
미약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용왕님, 용왕님! 신부가 왔습니다! 인간 신부!” “인간 신부라니! 나는 그런 것 받은 적 없다! 내가 언제 그런 걸 달라 했다고!” 원치도 않은 신부가 왔다. 여인에게 관심 한번 가져본 적 없는 제게 제물이랍시고 여인을 보내면 뭐가 달라지나? ……달라진다. 아직 뺨에 솜털도 보송보송한 인간에게 천하의 동해 용왕인 내가, 발정이 웬말이더냐! 이 어린 인간은 약이라도 한 것인가. 왜 눈을 못 떼게 만들지?- R18封面已屏蔽
묘호의 발정기
미약 · 架空历史 · 朋友变恋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호랑이가 자신을 구해 준 줄로만 알고 있는 토끼, 정. 그런 정을 진실로 구해 준 여우, 백아는 속이 절절 끓었다. 그리고 호랑이 장가가던 날. 토끼는 술에 담뿍 취해 헤롱거리며 여우를 희롱했다. “도와라.” “뭐?” 매일같이 여우 듣기 싫은 말만 골라 옹알거리던 입술. 그 작고 앙증맞은 입술이 먼저 다가와 유혹했다. “다 잊을 수 있게 도와라, 나를.” 꼭꼭 숨겨두었던 포식자의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기회는 이때였다.
18+집사는 아가씨를 탐한다
미약 · 架空历史 · 重逢漫画连载“아가씨, 울어주세요. 오로지 당신을 위한 제 봉사가 마음에 드시는 만큼, 마음껏.” 아리아의 앞에 10년 전 죽은 줄로만 알았던 리안이 나타난다. 기억을 잃은 채 집사로 교육받았다는 그는 아리아의 시중을 자처한다. 그가 돌아온 이후, 매일 밤 꿈에서 리안에게 음탕하게 희롱당한 아리아는 이제 그를 바라만 봐도 몸이 달아오르고 만다. 제게 닥친 변화에 의문을 갖는 것도 잠시, 다정한 집사의 가면은 깨지고 숨겨진 얼굴이 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