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 TIBIU

동구박과 수원길
텅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박동구 한정 게이!' 고학력에 미남이지만 클럽 죽돌이인 신입 공무원 박동구는, 옛날에 살았던 동네로 발령을 받고 우연히 그곳에서 길수원과 재회한다. 고등학생 시절, 두 사람은 영어회화 파트너였지만 성격도, 성적도 천지차이였던 그들의 관계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그렇게 어리버리하고, 성격마저 어두웠던 길수원이 어째서인지 지금은 여자는 물론이거니와 남자까지 사로잡는 마성의 남자가 되었는데... 자꾸만 어긋나는 마음의 행방과 달리 길수원에게 자석처럼 이끌리고 마는 박동구! 그런데 박동구 한정 게이인, 길수원은 떠나고 없다?!
동성동생
텅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때 이른 매미가 울던 어느 날, 동생 장호가 돌아왔다. 장우는 짝사랑의 고통이 다시 시작하는 줄도 모른 체, 애타는 마음으로 장호를 제 집안으로 들인다. 그러나 조금 변해버린 장우가 못마땅한 장호는 권원에게 질투를 느끼고, 반항심과 더불어 또 다시 장우에게 잔혹하게 굴고 마는데... "좋아한다고 말해. 전처럼 날 좋아해 달라고!" 배다른 형제의 출생과 장우의 장애를 둘러싼 비밀 그리고 모질기만한 사랑. "정말… 잔인해." 사랑에 울부짖는 두 사람, 그 끝은 그들만이 알고 있다.
너란 놈
텅 · 动作 · 黑道漫画连载“내가 부르면 와라. 그땐 군소리하지 말고 나한테 와.” “… 그거면 되겠습니까?” 돈만 준다면 지금의 삶도 버릴 수 있는 전직 경찰인 규성과 그런 남자를 증오하면서도 사랑하는 대기업의 간부 윤우. 어느 날 윤우는 기밀유출을 빌미로 규성을 칼로 찌르고, 가두어 버린다. 규성을 살리기 위해 가둘 수밖에 없다는 윤우. 그의 비밀을 알아갈수록 규성의 마음은 무거워지는데…-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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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 日常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나의 짝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가족이라는 ‘선’은 무너졌다. 그렇게 4년이 흐른 후, 그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났다. 숨겨두었던 마음을 꺼내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그 사람이 조금씩 무너지는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그 사람은 몇 번이고 나를 거부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내 사랑은 실수라고 치부하면 되는 것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