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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봄 | TIBIU
作者档案
마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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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마리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선배
마리봄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캠퍼스물 #원나잇 #능욕공 #무심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수시점 “너, 여기로 해?” 빈 동아리실 안. 짝사랑하는 소꿉친구를 생각하며 뒤로 자위하던 진리온은 갑자기 등장한 선배, 우연준에게 그 광경을 들키고 만다. “학교에 소문나고 싶어?” “아, 아니, 그게 아니라요…….” “싫으면 다리 벌려.” 연준은 학교에 소문내 버린다고 리온을 협박하고, 이에 리온은 강제로 연준과 섹스한다. 그러나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관계는 리온의 의사와 관계없이 계속 이어지는데. “순진한 척하느라고 엄청 힘들었겠네. 왜 그동안 아닌 척했어?”
漫画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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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마리봄 · 现代背景 · 初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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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 #나이차이 #다정공 #능글공 #집착공 #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호구수 #연상수 #달달물 먼 발치에서 본 형의 아내를 9년 동안 홀로 좋아해 온 알파 지훈과 남편의 동생에게 첫눈에 반한 오메가 해윤. 오랜 시간 남편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린 해윤은 우연히 집에 찾아온 ‘도련님’ 지훈을 마주하고 당황한다. 남편이 알까 두려워하는 해윤을 달래며 지훈은 집 안으로 들어온다. 지훈의 다정함에 위로받는 것도 잠시, 해윤은 뜻하지 않게 히트 사이클이 왔음을 알게 되는데. “하지만 이미 당신은 형님이랑 결혼했잖아요? 형님을 배신할 수 있어요?” 빨리 박아 주지 않고 어째서 저런 질문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배 속에 얼른 그의 좆을 박고 싶은데, 서운해 눈물이 차올랐다. “흐윽……. 빨리…… 박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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