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치 | TIBIU

빚 같은 애인
녹치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빚쟁이 인생 10년 차 인생을 살고 있는 이도훈. 그의 채권자는 중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한 형 해진이다. 하지만 이 형, 돈을 제대로 받을 생각이 없어 보인다. 매달 갚아야 할 돈을 채우지 못하면 몸으로 때우면 된다고 하고, 이렇게 돈을 많이 갚으면 네가 힘들지 않냐고 친절히 “얼마 돌려줄까?” 물어보기도 한다. 생각해 보니 하루가 멀다고 아르바이트하는 곳에 와서 기다리고 있고. 만나면 맛있는 것들을 잔뜩 사 주면서 네게 쓰는 돈은 아깝지 않다고 한다. ‘이 형 혹시 날 좋아하는 거 아니야?’ 도훈은 해진의 마음이 저와 똑같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도훈은 빚을 다 갚는 날 큰맘 먹고 고백하려고 하는데, 어찌 해진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아 보인다. 뭐야 형도 날 좋아하는 게 아니었어?
그을린 신기루 (외전증보판)
녹치 · 爱恨交织 · 复仇漫画连载카페에 늘 찾아오는 손님을 몰래 짝사랑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던 수혁, 어느 날 갑자기 빚에 팔려 밤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에게 몸을 내어 주는 계약을 맺게 된다. 절망 속에서 그에게 유일한 위안이 되어 주는 것은 짝사랑 상대인 민준뿐. “거짓말은 지금까지 당신이 해 왔잖아요.” 밤에는 얼굴조차 보이지 않는 남자에게 유린당하고 낮에는 민준을 만나는 것이 유일한 구원이었던 수혁은 도망치기로 결심한 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오블리비언(Oblivion) (외전증보판)
녹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이고 비도덕적, 가스라이팅 및 강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잠깐 눈을 감았다가 뜬 순간, 어린아이였던 데이빗은 어른의 몸이 되어 있었다. 당황한 그의 앞에 나타난 두 남자, 제이든과 매튜. 그들과 어린 시절을 함께 지내고 평생 함께할 거라고 약속했었지만 모든 시간을 잃어버린 채 어른이 된 데이빗은 당황스럽기만 한데. “그리고 불안해서 그래. 네가 자꾸 사라질 것 같아서. 하지만 네가 싫으면 안 할게.” “내가 왜 사라져.” “그러게.” “바보. 나도 어른이거든. 나랑 닿아서 불안해하지 않는다면 좋아.” 제이든과 매튜 형제는 데이빗이 기억을 되찾는 걸 두려워하고 데이빗은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그리고 밝혀지는 잔혹한 진실. 세 사람을 둘러싼 기억 너머의 진실은 무엇일까.
첫사랑 육아 보고서
녹치 · 青梅竹马 · 同居漫画连载오래전부터 짝사랑해 오던 우현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걱정되어 문자를 남긴 도율은 예상치 못한 존댓말 섞인 답장에 당황한다. [ㅇㅇ병원 5007호에 있습니다.] 문자를 보낸 것은 우현이었다. 그에게 답장이 와서 기쁜 한편 의문이 들었다. “웬 존댓말이지?” 우현은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도율에게 존댓말을 쓴 적이 없었다. 도율은 그 대답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혹시 다친 곳이 몸이 아니라 머리 아니야?’ 갑자기 거리를 두는 듯한 느낌에 도율은 심술이 났다. 이땐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진짜로 머리를 다쳤을 거라곤……. 도율은 문자에 의아함을 느끼면서 병문안을 가게 되고. 거기서 몸은 28살이지만 정신 연령이 어려져 버린 첫사랑을 마주하게 된다. 마침 돌봐 줄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거 제가 해도 될까요?- R18封面已屏蔽
대리님의 애플크림파이 타임
녹치 · 职场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짝사랑하던 대리님에게 최면을 걸었다! 가까이 갈수록 멀어지기만 하는 애증관계의 끝은? “이제 ‘사과’하는 거예요. 동우 씨, 가슴 주물러요.” 현우에게는 최근 들어 새로 챙긴 취미가 있다. 다름 아닌 같은 회사 강동우 대리에게 최면을 걸어 섹스를 즐기는 것. 처음엔 정말 효과가 있을까 망설였지만, 첫 펠라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확신했다. 이대로 그를 가질 수 있다고. 일주일에 몇 번, 동우를 집으로 들여 온갖 도구와 명령으로 조교하며 현우는 제 안의 욕심이 커지는 것을 느낀다. “바닥에 엉덩이 들고 엎드려.” “한 번만 용서해 주세, 요.” 계속되는 조교의 끝에서 동우를 향한 자신의 집착과 감정을 알아차린 현우의 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