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캐 | TIBIU

대디 온 트윙크
송캐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작중에 등장하는 지명, 기관, 단체는 모두 허구이며 일부 단어에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에 맞지 않는 구어적인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하룻밤의 치기를 책임질 마음은 조금도 없었는데, 우습게도 아이가 의지할 곳이 없다는 걸 자각한 순간 양육의 의지가 생겼다. 오롯이 내 손에서 클 머리 검은 짐승. 그건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됐다. ‘아빠가 만들었으니까 나는 아빠 거잖아.’ ‘아빠도 내 거 하면 안 돼?’ 아, 부모에게 있어 자식은 언제나 경이로운 존재였다.
원나잇 클리셰
송캐 · 日常 · 校园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다 걸레 되면 누가 박아주지도 않아.’ 최악이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원나잇 상대. 영원히 볼일이 없을 줄 알았던 그 녀석, 최정우를 학교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인기 교양 수업의 팀 과제 파트너로! 최정우가 마음에 들 리 없는 해준은 그를 피하기 위해 강의도 포기하려고 하지만, 최정우는 해준을 놓아 주지 않는다. “소문을 좀 내볼까요? 선배 엉덩이가 어떤지?” “……협박이야?” “협박은 아니고, 거래죠.” 결국 강의가 있는 날에만 하기로 약속하고 섹스 파트너가 된 두 사람. 종강하면 모든 것은 끝. 해준은 그렇게 생각했다. 최정우가 과제를 핑계로 매주 자신의 영역 안에 성큼성큼 발을 들이기 전까지는. “어떻게 해 줄까요? 말해 봐요, 그게 뭐든 선배가 원하는 거면 다 해 줄 테니까.” 이 녀석 뭔가를 숨기고 있는 것 같은데, 대체 내게 바라는 게 뭐지?
아포페니아 (Apophenia)
송캐 · 美人攻 · 后悔攻漫画连载#계약 #SM #미남공 #미인공 #후회공 #뮤즈공 #나르시시스트공 #사디스트공 #여장취미공 #폭력적이공 #지배하고싶공 #얼빠수 #무심수 #도덕심높수 #페티시있수 #슬럼프에빠졌수 #마조인줄몰랐수 #지배받고싶수 ※ SM플레이, 가정폭력 언급 등 취향탈 수 있는 소재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100% 허구이며 실존하는 인물, 지명, 단체와 무관합니다. ※ 아포페니아: 서로 무관한 현상들 사이에서 규칙이나 공통점을 찾아 의미를 부여하려는 사람의 심리. ※ 〈스키너 상자〉 스핀오프. 개처럼 빌고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도움을 찾아 이리저리 눈알을 굴린다. 정신없이 돌아다니던 눈동자가 제자리를 찾는 것처럼 마주 닿으면 유진성이 가득 찬다. 그 순간 그는 이름처럼 고결했다. "정말 싫으면 세이프워드를 써요." 세이프워드는 M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원한다면 S도 언제든지 써서 플레이를 종료할 수 있다. *** 고결이 자신의 피학 성향을 온전히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는 유진성이 가학 성향을 보일 때뿐이었다. 고결은 마조히스트가 맞다. 유진성을 알고 지독할 정도로 절절히 깨달은 사실이다. 고통과 쾌락의 경계는 무너진 지 오래다. 그런데, 왜. 마음의 통증은 쾌락으로 치환할 수 없는 걸까.
달이 참 예쁘네요
송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조아라유니버스 #리볼버버스 #사건물 #동갑 #국정원 #사내연애 #동기>연인 #20살>35살 #일편단심 #오해삽질 #실린더수 #미인수 #능력수 #까칠수 #민감수 #삽질수 #무심수 #게이수 #트리거공 #미남공 #절륜공 #직진공 #능글공 #뻔뻔하공 #성격좋공 #너밖에없공 * 이 이야기는 100% 허구이며 실재하는 인물, 지명,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국정원 최고의 리볼버로 알려진 백영진과 정우영. 하지만 실제로 같은 현장에 투입됐던 건 10년도 더 전이다. 현장에 가고 싶은 정우영과 같이 움직이는 걸 원하지 않는 백영진. 그러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연인 행세를 하는 영진의 속마음을 우영은 이젠 알 수가 없다. 스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서로에게 끌렸지만 이제는 확신이 없다. 어차피 이럴 거면 계속 리볼버로 묶여있을 필요가 있어? * * * “넌 쓸데없는 걸 안 물어봐서 참 좋아.” 우영은 자신이 영진에게 느꼈던 것과 같은 평가가 들리자 모호한 기분이 들었다. 마지막에 붙은 ‘좋아’라는 말이 귓가에 작게 메아리쳤다. 쑥스러운 기분이 드는 건 영진도 마찬가지였는지 영진은 복숭아 접시를 한쪽으로 밀어놓고는 마루에 드러누웠다. “어, 달 떴네.” 영진의 말에 우영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봤다. 숨이 막힐 것처럼 바쁜 것도 아닌데 국정원에 들어와서 제대로 하늘을 본 적이 없었다. 까만 밤하늘에 떠있는 둥근 보름달을 보는 건 무척 오랜만이었다. 영진은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보는 우영의 옆얼굴을 가만히 바라봤다. 달빛이 내려앉은 얼굴이 그림처럼 느껴졌다. “예쁘다.” 속으로만 했어야 될 말이 또 입 밖으로 튀어 나갔다. 본심을 뱉어버린 게 민망해 손바닥으로 얼굴을 문지르는데 우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어, 예쁘다.” 그 소리에 영진은 여전히 달을 보고 있는 우영의 얼굴을 봤다. “그러게, 달이 참 예쁘네.”
Deal with the Devil
송캐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26개의 불렛을 모두 소진하고 국정원에서 퇴사 이후 결혼정보회사에 입사하게 된 실린더 김은재. 평범한 줄 알았던 결혼정보회사 True Partner는 알고 보니 실린더와 트리거의 감화력을 확인해 주는 회사였다. 새로운 회사에서 만난 파트너 백경은 건방지기 짝이 없는데... 건방진 첫인상, 뭐 하나 맞는 게 없는데 우연히 확인한 속궁합은 환상? 겉은 상극, 속은 최상. 같은 실린더끼리 이럴 수도 있는 거야? * * * “왜? 보통은 척추가 예민한데, 넌 싫어?” 백경이 아래서 위로 허리를 툭툭 쳐 올렸다. 짧게 끊어 움직일 때마다 쾌감이 꼬리뼈에서 척추를 타고 정수리를 관통했다. “아닌 거, 알잖아.” 사실이다. 아까부터 척추를 만져 줄 때마다 백경의 성기가 안에서 움찔움찔거리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실린더들은 다 그래?” 몰랐던 것처럼 물어서 애매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너도 척추 만져 주면 좋아?” 백경이 손가락으로 목뼈를 꾸욱 눌렀다. 징-. 손끝에서 정수리까지 쾌감이 진동했다. 겨우 첫 번째 뼈를 눌렸을 뿐인데 심장이 벌렁거렸다.
킬러 퀸(Killer Queen)
송캐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주인수가 매춘을 하며, 이에 따른 성관계 묘사 있습니다. *취향 타는 소재 다수 존재합니다. 부모로부터 억지로 떠안아, 몸을 팔아서라도 갚아야 했던 빚. 빚을 겨우 다 갚았지만 할 수 있는 게 없는 김이현의 현실은 시궁창 같기만 하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겨우 살아가던 이현 앞에 정우영이 나타났다. 보증을 잘못 서 원치 않은 빚을 지게 되고, 남창의 시다바리를 하게 됐으면서 싫은 기색 없이 묵묵히 일을 하는 우영이 이현은 어색하고 껄끄럽기만 하다. 일부러 삐딱선도 타 보고, 매몰차게 굴어도 우영의 다정함은 이현의 삶 속에 녹아들어 부정할 수 없게 자리 잡는다. “내 거해요, 김이현 씨가 내 거였으면 좋겠어.”
프렌즈 위드 베네핏
송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8년을 친구로 지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한다. 갑자기 내 앞에서 사라질 것처럼 도망치려고 하는 녀석을 붙잡았다. “사귀자, 사귀어 보면 너도 알겠지.” 그래서 적당히 사귀는 척하다 친구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나한테는 친구로서의 시간들이 서원에게는 아주 길고 외로운 짝사랑의 시간이었다는 걸 몰랐으니까. 나는 정말로, 헤어지면 우리가 다시 친구로 돌아갈 줄 알았다. * * * “누구세요?” 아직 퇴근을 안 해서 집에 없을지도 모른다고, 반쯤은 도박하는 심정이었는데 예상을 뒤엎고 현관이 열렸다. “연락도 없어서 바쁜 줄 알았더니, 퇴근은 빨리 했네?” “네가 여길 왜, 왜 왔어?” 서원이 당황을 숨기지 못하고 말까지 더듬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은 살이 빠진 것인지 콧날이랑 턱선이 더 뾰족해졌고, 얼굴은 더 작아 보였다. “왜? 내가 못 올 데라도 왔어? 뭘 그렇게 놀라는데?” “아니, 갑자기 연락도 없이 왔으니까.” “너도 연락 없이 오잖아.” 문 앞에 서 있는 서원의 어깨를 뒤로 밀어서 현관 안으로 들어섰다. 쾅, 등 뒤로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도어락이 잠기는 소리가 낮게 울렸다. 분명 내가 닫은 것인데, 어쩐지 도망칠 수 없게 갇힌 기분이 들었다.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입덕부정기길공 #미남공 #눈치없공 #운좋공 #동정공 #입덕하면직진공 #동정수 #감정기복없수 #너밖에없수 #순정수 #짝사랑수 #얼빠수 #오해/착각 #일상물
취향 저격
송캐,우주비행사 · 日常 · 校园漫画连载중학교 동창이었던 강차영과 이새한은 같은 대학교에서 다시 만난다. 신입생 환영회 날 술김에 몸을 섞은 뒤 섹스파트너 비슷한 관계로 발전하게게 되지만, 둘의 관계는 그것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딘가 묘한 감이 있는데... “환장하겠어, 너 때문에 내가 뭐 하고 다니는 건지 모르겠다.” “그럼 환장할 정도로 다정하게 해줘, 응?” 시작부터 어긋난 둘의 관계. 둘 중 누가 먼저 진심을 말하게 될까.
가깝고 친한
송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찐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도덕심주의 #단편집 욕망 가득 BL 근친 단편집 2탄! 1.금잔화 #제형 #역키잡 #알파공 #집착공 #계략공 #기회만노렸공 #말잘듣는척하공 #헌신수 #단정수 #집착수 #동생밖에없수 #오메가로발현했수 #계속모르는척하겠수 “형 오메가, 였어?” 아침 드라마 소재로도 써먹지 못할 배덕한 상상에 명치가 경련했다. 27년 동안 베타로 살아온 수민은 동생의 고등학교 졸업식 날 아침 몸이 뜨거워지는 열이 오른다. 알파 동생과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한 형이 한집에 있으면…? 2. 백일홍 #쌍둥이 #미남공수 #우성알파공 #일단동생이공 #형한정호구공 #열성알파수 #고집있수 #지기싫수 “쌍둥이니까 좆 모양도 똑같을까.” 입학식날 오메가 때문에 발정해서 사고 칠 뻔한 하준, 쌍둥이 동생 상준 덕에 위기를 넘기지만 그날 이후 상준의 태도가 데면데면하게 바뀌었다. 그러다 급기야, 오메가가 아닌 알파인 형에게 발정했다 말하며 덮쳐오는데. 3. 메리골드 #삼형제 #3P #양손에떡 #원홀투스틱 #쌍방집착 #이상한삼각관계 #알파형들 #오메가막내 #미인공 #미남공 #절륜공 #계속옆에있었공 #집나갔다가돌아왔공 #작은형정신나갔공 #큰형이제일미쳤공 #절륜수 #호구수 #형들이좋수 #떨어지기싫수 “지훈아, 너 지금 야한 생각 했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3년 만에 작은 형이 집에 돌아왔다. 3년 전, 오메가로 첫 발정기를 맞이한 뒤 형들과 약간의 거리감을 느끼던 지훈. 작은 형이 돌아온 이번을 놓치면 형들과 멀어질 것 같은 초조함에 휩싸이는데……. 4. 베고니아 #형제 #키잡 #절륜공 #집착공 #내숭공 #계략공 #다정공 #오메가공 #미인수 #순진수 #곱게자랐수 #모범생수 #(형한테만)지랄맞수 #알파자존심있수 “형한테 따먹히는 거야.” 오메가지만 유능하고 똑똑한 형. 그런 형이 자신의 침실에서 제 이름을 부르며 자위를 하는 걸 보았다. 자위하면서 동생 이름을 부르다니 미친 거 아냐? 형을 기분 나쁘게 여기고 멀리하던 신이지만, 독립을 위해 형과 단둘이 살게 되는데. 5. 팬지 #제형 #역키잡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강공 #오메가인척했공 #자낮수 #단정수 #헌신수 #알파였수 “형은 알파니까 내 마음 몰라.” 알파 형질을 유지하기 위해 근친혼을 반복해온 집안. 그 집안에서 오메가로 태어난 동생 수혁은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다. 그럼에도 지혁은 수혁을 몰래 만나러 다닌다. 성인이 된 후, 어느 날 히트가 온 수혁은 알파에게 안기고 싶지 않다며 형에게 도와 달라 손을 내미는데… 오메가 동생을 달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 3권에 각 단편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