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코스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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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침대로 가는 중!
리리코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죽어이개쓰레기야 : 전화, 왜 안 받니.」 「죽어이개쓰레기야 : ……대답 없어도 보고 있는 거 알아.」 「죽어이개쓰레기야 : 지금 화나서 연락 못 할 거 같으면」 「나 : 쉿, 지금 에너자이저랑 즐떡 중!」 「죽어이개쓰레기야 : 다음에 연」 「죽어이개쓰레기야 : 락」 「죽어이개쓰레기야 : 유희야?」 「죽어이개쓰레기야 : 야 너 그게 무슨 소리야 야」 행복하던 인생 첫 연애가 남친의 바람으로 깨어진 날, 유유희는 이언을 만난다 누구도 지지해 주지 않는 평사원과 재벌 3세의 연애지만 유유희는 지지 않지! 똥개훈련, 돈봉투, 뒷담화, 하나씩 분쇄해 가는 사이다 로맨스
18+그녀의 섹스 판타지
리리코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김유진에게는 판타지가 있었다. 번잡한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 어느 평범한 동네의 2층 핑크살롱. 얇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여자들이 흥미로운 눈으로 이것저것 만져 본다. 아주 노골적으로 툭툭 올라온 핏줄까지 재현한 팔뚝만 한 딜도, 웅웅거리며 진동하는 클리토리스 자극용 제품, 핫젤과 러브젤, 초박형 콘돔……. 제각기 물건을 고른 여자들은 매대로 향하면, 유일하게 맨얼굴을 드러낸 남자가 계산을 도와준다. “사장이 잘해. 아니, 물론 그 짓도 잘하게 생겼지만 그 짓 말고 장사. 아니아니,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래두. 너도 보면 알 거야. 딱 보면 짜릿해. 철저하거든, 물건 팔 때는 말 잘 하는데 사생활적인 거 조금이라도 물어보면 바로 비릿한 미소만 흘리고 딱 말을 자르는데 그 스토익한 분위기가 자극적이란 말이지.” 얄쌍한 쌍꺼풀에 깔끔한 눈썹, 단정한 얼굴, 하얗고 반듯한 손가락……. 남자의 요요하게 빛나던 새까만 눈동자를 떠올리며, 김유진은 누구의 종용도 없이 스스로 쾌락을 위해 허리를 흔들었다. 스스로 찾아가는 쾌락에 묘하게 마음 한구석이 뿌듯했다. ‘유진 씨, 여기가 좋나요? 아니면 여기가?’ “네, 좋아요! 너무 좋아!” 스토익한 사장의 목소리가 김유진의 귓가에 속삭여졌다.- R18封面已屏蔽
폭군의 명기(名器)
리리코스 · 架空历史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이…… 불같은 목마름이 너를 안으니 해갈이 되는구나.” 예운의 양다리는 이제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활짝 벌어져 있었다. 왕은 예운이 스스로 그녀의 양 허벅다리를 끌어안게 고정한 상태로 거칠게 그녀를 탐했다. “내 지독히도 목말랐느니. 물을 들이켜도, 여인의 음수를 들이켜도 이 몸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았다. 체통도 잊고 차라리 모래 위에서 굴러버릴까 고민도 들었었느니. 허나 이 몸에 붙은 불이 어디서, 어디에 붙은 불인지 모르니 어떻게 끌 줄도 몰랐다. 헌데 네 몸 안에 들어서니 이 얼마 만에 괴롭지 않은 기분이 드는 것인지.” 말을 하는 동안에도 퍽퍽 예운을 꿰뚫는 왕의 몸짓은 멈추지 않았다. 감당하기 버거운 사내의 무게가 더해질 때마다 예운의 허리가 떨려왔다. “너는 네가 얼마나 반갑고 또 미운 줄 모를 것이다.” 왕의 눈이 활짝 휘었다. 젊고 헌앙한 왕의 용모에 가슴앓이 하는 궁녀가 여럿이었으나, 예운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애증의 눈초리에 뱃속이 떨릴 정도로 두려울 따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