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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안 | TIBIU
作者档案
강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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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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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피어나는 열망
강시안 · 现代背景 · 重逢
漫画连载
#현대물, #잔잔물, #기억상실, #재회물, #후회남, #집착남, #상처녀, #무심녀, #닥터부부 한국대학병원 레지던트 커플인 지훈과 가영. 사랑했기에 결혼했지만 서로의 마음과 다르게 점점 둘 사이에 균열이 생겨나고 그러던 어느 날, 가영이 실종 되는데……. 수소문 끝에 지훈은 가영을 다시 찾아내지만 가영은 지훈을 기억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에게 날을 세운다. 어긋난 두 사람 사이에 다시 열망은 피어날 수 있을까? *** 카드 키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지훈은 가영을 얼굴을 잡아 입술을 삼키며 벽으로 밀어붙였다. 배고파하는 그녀를 배려하기에는 그의 거센 욕망이 판단을 흐리게 만들었다. 가영의 몸을 샅샅이 훑으며 입술 사이를 파고들어 매끈한 혀를 낚아채 뽑을 듯 빨아들였다. “흐읍.” 거침없이 서로를 흡입하면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신의 옷을 벗어 내렸다. 맨살이 닿을 때마다 거친 호흡이 터져 나오고 더 다급해졌다. 지훈의 하의가 속옷과 함께 내려가고 가영이 스커트 지퍼를 내리려는데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는 그는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며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 들어 올렸다. 지훈의 허리를 양다리로 감은 가영은 그의 목에도 두 손을 둘렀다. “못 기다리겠어. 먼저 들어갈게.” “……으응. 으윽.” “후욱.” 가영이 대답도 하기 전에 지훈이 말과 동시에 그녀의 몸에 단단히 일어선 남성이 확 밀려 들어왔다. 예민한 속살이 잔뜩 밀리며 불기둥을 감싸고 조이자 두 사람을 감싼 강렬한 쾌감에 모든 움직임이 멈춰졌다. 가영이 미처 아픔이 적응할 새도 없이 그는 훅 빠져나갔다가 다시 끝을 향해 깊이 꽂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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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위험한 선배 (19세 개정판)
강시안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 어쩌면 그보다 전부터 알던 사이. 풋풋했던 시절의 사랑은 이뤄지지 않고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데. 위험했던 그 선배의 진심은? “다시 만난 이상…….” “선배.” “이젠 날 벗어날 수 없어.” *** “다시 시작하자.” 그의 품에 안긴 채 눈은 감고 있었지만 준영이 깨어있다는 걸 알았다. 가녀린 어깨를 쓰다듬는 손길에 흠칫 떠는 그녀를 따뜻하게 안았다. 세인의 품 안으로 돌아왔지만 준영이 계속 그의 곁에 있어줄 거란 확신이 필요했다. 다시는 놓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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