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나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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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성인용품점
우주나무 · 日常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새로운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가게, 특별한 둘만의 테스트룸에서 벌어지는 일들 사디스트이자 존슨 성인용품점의 사장인 김민혁은 자신의 신제품을 테스트해주는 동시에 사디스트인 자신의 상대가 되어줄 마조히스트 파트너를 찾아낸다. 어리바리의 결정체 취준생 안지훈이 바로 그 주인공. 지훈은 민혁의 파격적인 가게에 처음에 발을 들이지도 못하지만, 둘만의 테스트룸에서 펼쳐지는 섹스가 지금까지 내내 바라 왔던 바로 그것임을 깨닫고 갖가지 플레이에 빠져든다. 완벽한 외모와 매너를 갖춘 민혁을 보며 지훈의 사랑은 깊어져만 가지만 그의 지인이 말하길 민혁은 파트너가 사랑을 고백하는 즉시 차갑게 파트너를 버린다는 것이다. 지훈은 그의 곁에 머물기 위해 고백을 참고 또 참으며 그의 손에서 전율하고 비명 지르고 애원하는 마조히스트로 남는다. 딜도, 카테터, 패들, 클립, 사정방지 링 등 갖가지 도구를 사용하면서도 실제 몸을 섞는 일은 없는 민혁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날이 올까? 과거 민혁의 파트너였던 서정민이 나타나 개입하면서 민혁과 지훈의 사이에는 변화가 생기는데…!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과감한 성인용품점의 풍경과 실재하는지 궁금해지는 기발한 도구들, 대담한 씬의 향연이 펼쳐진다. 주인과 노예에서 달달한 연인까지, 두 사람이 가는 길을 함께 가보자. 
테이크 인 (TAKE IN)
우주나무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진실과 오해, 삽질이 뒤섞인 서러운 계약의 결말은?! #현대물 #오해/착각 #계약 #미인공 #절륜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수 #호구중의호구수 #굴림수 #삽질물 물건을 배달하며 평범하게 생활하던 송재영. 그는 심부름센터 사장의 의뢰로 성인용품을 배달한다. 그런데 재영의 실수로 그만 배달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그곳에서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놓을 박정후를 만나게 된다. 게다가 그는 주문하지 않은 물건을 받은 것도 모자라 재영을 남창 취급하기까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으나, 물건을 되찾아 와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 재영은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호텔로 찾아간다. 하지만 정후가 파놓은 함정에 보기 좋게 걸려들게 되고, 그간 자신이 마약을 배달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용당했다는 배신감과 누명을 썼다는 괴로움에 충격받은 것도 잠시, 정후는 재영에게 말도 안 되는 내용의 계약서를 내미는데……! “절대복종? 이따위 계약서를 왜 나한테!” “난 잡아 놓은 먹이 먹는 걸 좋아하거든. 손쉽게 굴릴 수 있고, 뒤탈도 없지.” 노예 계약으로 묶인 재영의 앞날에도 볕 들 날이 올까? *실제 지명, 사건, 단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허구이며, 작가는 범죄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