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슬 | TIBIU
18+형보다 잘해
초록이슬,도민아,디니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한적한 펜션에서의 가족 여행, 은채는 짝사랑하던 승현의 방으로 몰래 잠입해 대담한 입맞춤을 시도한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거칠게 반응해 온 상대는 승현이 아닌, 앙숙 강태윤이었다! “왜. 형이 아니라서 그래? 걱정 마. 내가 더 커.” 치명적인 실수 이후, 태윤은 은채의 약점을 쥐고 흔들며 한 달짜리 ‘목줄’을 건 야릇한 내기를 제안한다. 은채는 과연 이 위험한 내기에서 승리하고 ‘주인’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설계된 그의 함정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는 것일까? *원작 : 도민아 [웹소설] 형보다 잘해
18+[도발 단편선] 쉴 틈 없이
초록이슬,유라떼,메타툰,안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오빠도, 잘해?” “뭐를.” “너 그게 왜 궁금해?” “말을 못하네. 못 하는 거 아냐?” 깜찍한 도발이었다. 무영이 픽 웃으며 그녀의 앞으로 검지와 중지를 들어 보였다. “이 두 개로 가게 할 수 있는데.” 하윤의 얼굴은 벌게지고, 당황하는 사이 녹진해진 그의 목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잘하는지 궁금하면, 오늘 알려줄게. 쉴 틈 없이.” ⓒ초록이슬,안밤(원작:유라떼)/메타툰
물고 빠는 사이
초록이슬,메타툰,국문과김수석,권태한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물고 빠는 사이 하자고, 너랑 나랑!” ‘XX친구’의 ‘XX’을 빨아 버렸다. ‘자타공인 예쁜이’ 이아영의 인생은 평탄할 줄 알았다. 그러나 너무 예쁜 것도 탈이던가. 남자 잘못 만난 죄로 치명적인 트라우마에 끙끙, 성욕감퇴자로 살아온 지 어언 10년. 돈 많은 남자 대충 골라 시집이나 잘 가려고 했으나, 술김에 십년지기 남사친 정현욱과 넘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고 만다. 그런데 이상하다. 내 친구 현욱이는 모태솔로 마법사인데, 진짜 마법을 부렸나. 그 하룻밤을 도무지 잊을 수가 없다. 자꾸만 녀석의 은밀한 곳이 생각나 미치겠다. ⓒ초록이슬,권태한(원작:국문과김수석)/메타툰
고백에 가까운 농담
초록이슬 · 剧情 · 校园漫画连载대학생 기우현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 ’나에게 관심 있나?’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우현의 고민은 오해한 여성들의 고백을 거절하기 힘들다는 점. 이런 하소연을 들은 후배 준호는 자신이 사귀자고 해도 받아 줄 거냐고 묻는다. 동성의 꽃미남 후배가 던진 알쏭달쏭한 농담 같은 고백에 우현은 당황하고… 가시에 찔린 듯 따끔하면서도 달콤한 로맨스 청춘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