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 TIBIU
18+생일날 남편 다섯이 나타났다
시나,참새대리,갯강구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바람기 많은 아빠 때문에 죽기 전까지 평생을 마음고생한 유제니의 엄마, 테오도라 노턴. ‘내 딸은 엄마처럼 살지 않게 엄마가 다 준비했어.’ 유제니가 스물넷이 되는 생일에 완벽한 남자들,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을 준비했다는 말을 끝으로 테오도라는 숨을 거뒀다. 그저 아빠의 여성편력이 한이 되어서 남긴 말 정도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아빠가 엄마의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새엄마 아가사와 이복자매 애폴린을 데려오기 전까지. 그렇게 6년이 흘러 아빠마저 죽고 유제니가 스물넷의 생일이 되던 날. 아가사와 애폴린에게 부모님의 유산을 전부 뺏길 위기에 놓였을 때, 엄마의 유언대로 제국에서 제일 유명하고 완벽한 남자 다섯이 유제니를 찾아온다. 남부 제독 집안의 친아 오빠, 알프레드. 제국의 전쟁 영웅인 북부 대공, 퍼시빌. 어딘지 수상쩍은 사업을 운영하는 연하남, 카시우스. 아카데미 시절 앙숙이자 예술 후원가, 매그너스. 그리고 유제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소꿉친구이자 수도 신관직을 승계 받은 카터까지. 그렇게 제국의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유제니 노턴은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다섯을 남편으로 거느리며 제국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다.
18+철과 속
시나,비샤 · 科幻 · 军事漫画连载어느 날, 모래로 뒤덮힌 세상. 그곳에서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냉동인간이 되었던 '백기'가 눈을 뜨게 되고, 벙커를 지키는 부대 '창과 방패'의 부대원이 되어 선임인 '이백'에게 훈련을 받게 되는데... 이백은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는 백기를 거부하지만 점차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동안 자신의 안식처가 되어준 해원과 백기 사이에서 갈등한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전염병과 괴물의 습격이 난무하는 아포칼립스 속에서 고난을 이겨내고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룸메이트 뱀파이어
시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홀로 어설프게 사냥하며 살아가는 뱀파이어 현재. 허기진 상태로 잠든 어느 날, 눈을 뜨니 처음보는 사람의 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무분별한 사냥의 패널티로 현재는 뱀파이어 협회장인 할아버지로 인해 혈액 공급자 역할을 맡은 피해자 서연과 함께 감금되고 만다. 뱀파이어인 현재와 인간인 서연. 무엇 하나 맞지 않는 그들의 동거 생활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