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 이치노 | TIBIU
왕자님은 길냥이와 친해지고 싶어
이이 이치노 · 职场 · 条漫版漫画连载'날 안아줄 수 있어? 고로가 싫지 않다면, 안아줬으면 좋겠어···. 일=즐거움, 친구=많음, 섹스 파트너=곤란할 일 없음. 인기도 많고 사교적인 왕자님 타입인 회사원 고로에게는 사랑 따윈 필요 없었다. 하지만 자신과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평범한 동기인 네코 료타로부터, 갑자기 '나를 안을 수 있어?' 라는 말을 듣는다. 네코는 남자친구로부터 '동정은 귀찮아' 라는 말을 듣고 비뚤어진 순애로 고로에게 안아달라고 한다. 사랑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만들다니···. 당황하는 고로는 아직 사랑을 모르는데?!
오늘부터 최애에게 벌을 받습니다
이이 이치노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연예계 경력 1년의 젊은 배우 키무라 준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Sub인 것을 숨기고 Dom인 척 살고 있다는 것. 비밀을 들켜서 나락으로 떨어질 수는 없어서 필사적으로 성을 숨기던 어느 날, 줄곧 동경해왔던 국보급 Dom 배우 시바 류노스케와 협연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극명한 실력 차이에 풀 죽어 있을 때 시바가 집으로 초대하는데…. "부끄러운 모습, 보여줘." 달콤하지만, 강압적으로 터지는 본능. 어쩌지…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R18封面已屏蔽
섹파하고는 사랑 안 해
이이 이치노 · B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더는 못 참겠어. 빨리 마구 쑤셔 줘…….” 어린 시절 좋아했던 모모코 누나를 따라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전 양아치 쿄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캠퍼스에서 우연히 대학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남자, 아사히를 만난다. 청순한 생김새와 달리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기는 아사히는 쿄우의 동정을 반강제로 빼앗고 집에 눌러앉아 버리고?! 쿄우는 아사히에게 휘둘리면서도, 서툰 감정 표현이 자꾸만 귀엽게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