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 TIBIU

녹지 않는 말
미치,녹차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셧, 언령, 예지, 심, 언라이어, 리스, 그리고 디스트로이… 같은 인류지만 다양한 종이 함께 공존하는 '다종국제사회' * 여성 청소년과 순경인 언라이어(Un-liar) '신노희'는 퇴근길에 우연히 수배 용의자 '이연호'와 마주친다. 다급한 마음에 그를 쫓지만 "멈춰" 라는 한 마디에 몸이 그대로 굳어버린다. 이연호는 근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말의 힘을 지닌 언령(言霊)이다. "저는 이 힘 때문에 쫓기고 있어요. 그러니 도와주세요…. 저는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아요…" 양부모 살해 혐의를 쓴 채 도주 중인 연호의 요청에 노희는 석연찮으면서도 그를 믿어보기로 하고, 둘은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 태생적으로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종 언라이어와 근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말의 힘을 지닌 종 언령… 서로 대비되는 두 인종의 사랑을 그린 세기말 로맨스![오늘, 우리 집 들렀다 갈래?[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오늘, 우리 집 들렀다 갈래?[루비]
미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여자보다 남자가 해주는 게 훨씬 기분 좋아.」 「진짜지…?」 태평하고 둔하지만 천성은 착한 키쿠치는 친구 세토와 서로의 집에서 빈둥빈둥 시간을 보내곤 한다. 어느 날, 야동을 보다 발기한 키쿠치에게 세토가 「내가 빼줄까?」 하고 제안한다. 게이이자 그런 쪽으로도 경험이 있어 보이는 세토의 테크닉에 푹 빠진 키쿠치는 답례(?)로 서로 빼고 빼주는 사이로 발전한다. 그러던 중 여자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세토를 본 키쿠치는 어쩐지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흡혈귀 씨, 디저트로 먹어도 되나요?
미치 · 喜剧 · 奇幻漫画连载난 도시에서 살아가는 고독하고 스타일리시한 흡혈귀. 오늘도 피를 구하기 위해 밤거리를 헤매는 중, 이었지만…어떤 이유에서인지 사냥감이었던 인간에게 길들여지게 되는데-?! 발정기의 요리사×배고픈 흡혈귀의 격렬하고도 달콤한 일상이 스타트! 이 외에도 폭소 가득한 궁극의 개그, '후배의 컴퓨터 Enter 키가 나의 유두와 연동되는 이야기' 등 인기작을 수록!
봄의 정원으로 오라
미울,미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회화과 조교 한봄, 오랜 짝사랑 끝에 다른 과 조교 남해성과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봄에게 같은 과 전도유망한 학부생 이윤오가 다가온다. 남해성은 왜인지 교제하는 날부터 봄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이윤오는 봄을 매일 기다리고, 봄에게 매일 사랑한다 말하고, 매일 봄을 끌어안으며 자신에게 오라 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꽃과 술과 촛불이 있는 나의 정원의 봄.
사쿠라 주임은 MZ를 모른다
미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마흔 언저리의 이혼남 사쿠라는 자신에게만 냉랭한 MZ세대인 부하 아오이를 다루느라 쩔쩔매며 산다. 그런데 어느 날, 스트레스를 발산하려 남몰래 회사에서 한 발 빼려는 걸 우연히 아오이가 목격하고. 이제 다 끝났다! 라고 생각한 사쿠라에게 어째서인지 아오이는 “저도 보여드릴 테니까 안심하세요”라며 사쿠라 앞에서 자기 걸 훑기 시작하는데?!?! 둔감한 헤테로 중년과 일편단심 MZ세대의 초조심쿵X답답심쿵X오피스 러브!
나의 마리아
미치 · 剧情 · 黑道漫画连载근미래, 무정부 상태의 뉴욕에서 클리너로 살아가는 마리아. 그 곁에는 한 명의 소년이 있다.
나는 너의 소가 아냐!
미치 · 喜剧 · 职场漫画连载살짝 까불거리는 평범한 샐러리맨 아오키. 어느 날, 가슴이 부풀고 예민해지는 듯한 위화감을 느끼며 자위를 하던 중, 유두에서 뭔지 모를 액체가 나왔다?! 놀란 마음에 병원에 간 아오키에게 들려온 검진 결과, “모유네요.”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매일 젖을 짜라는 처방을 받는다. 혼자서는 제대로 짜지지 않아 곤란해하고 있던 아오키. 그 앞에 동료인 스가가 나타나고 젖을 짜던 장면을 들켜 버렸다. 그러나 낙농가에서 자랐다는 그는 오히려 아오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부드럽고 정중한 그의 손놀림에 저도 모르게 반응해 버렸다-?! * 표제작과 함께, 예상치 못하게 뿜어 버리는 에로 코미디 4작품도 같이 즐겨 주세요!
하얀피난
미치,하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를 숨겨줘." 미치/하기 작가의 백합스릴러.] "우리 그 집에서 나올 때 생각난다. 그 때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어쩌면 우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민아와 예인. 우리는, 우리는 왜 이렇게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걸까? 둘을 둘러싼 그늘과도 같은 어두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