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바람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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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악몽 [e북]
새벽바람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열등감이란 감정은 어디서부터 오는 걸까. 얻을 수 없는 것을 향한 무의미하고도 추한 감정의 기원을 바로 안다면 그것을 물리칠 수 있으려나. 분명한 것은 나 자신보다 잘난 인간은 어디에나 있고, 평생 혼자 지내지 않는 이상은 피할 수 없는 감정이란 것이다. “만약 이대로 영영 깨어나지 않는 거면, 차라리 나한테 주면 안 될까?” 그러니 소꿉친구가 의식불명으로 누워 있어도 이런 말이나 할 수 있는 거겠지. 화목한 가정도, 유복한 환경도, 너의 연인인 서재욱도……. 그간 너가 독식했으니 내가 한 번쯤은 가질 수 있는 거잖아. “……우린 친구니까.”
늑대는 빨간 모자를 좋아한다
새벽바람 · 校园 · 重逢漫画连载"정원 씨는 늑대의 '반려'가 될 재목이거든요." 어린 시절 불행한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충격으로 당시의 기억을 잃은 고정원은, 큰아버지 가족과 함께 살다가 대학 입학을 계기로 독립해 자취 생활을 시작한다. 보름달이 뜬 어느 겨울 밤, 야간 알바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 정원은 차가운 길바닥에 정신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미모의 청년을 구조하게 된다. 하지만 집에 들인 청년은 정원의 손길에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마치 무엇인가에 조종당하듯 정원을 덮친다. 기가 막힌 것은 어째선지 청년의 행동에 저항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사실. 정원은 오히려 낯선 청년의 유혹에 응하려 하는 스스로에게 당황하고 만다. 마지막 선을 넘으려는 위기의 순간, 간신히 정신을 차린 정원은 청년을 때려눕히고 집에서 탈출하고, 다음 날 집에 돌아와보니 청년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정원은 불쾌한 사고였다며 기억 속에서 없애 버리기로 결심하지만, 두 달 후, 개강을 맞아 학교 수업에 출석한 정원의 앞에 청년, 이서호가 다시 나타나고, 거액의 보수와 함께 '늑대의 반려'가 되어 달라는 이해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게 되는데?!![질문하는 남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질문하는 남자 [e북]
새벽바람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지금 하는 행동이 주제넘은 짓이라고 생각 안 들어?” 남자와의 대화는 늘 벽이나 문을 사이에 두고 이어졌다. 단골을 자처하면서도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는 남자가 언제부터 신경 쓰였을까. “돈 주고 부리는 사람이면 잘해 줬다가 차갑게 대하다가, 그렇게 기분 내키는 대로 하셔도 돼요?” 그가 닫힌 문밖으로 나와 인사를 해 주고, 서툴게 말을 걸기 시작했을 때부터 나도 모르게 조금은 기대했다.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문안에 숨어 얼굴을 내보이지 않던 사람이 스스로 내게 다가왔으니까. “…넌 내가 돈을 주면 시키는 대로나 해.” “애초에 여지를 준 건 당신이잖아요. 그럼 왜 나한테 틈을 줬어요?” 그냥 전처럼 대했으면 나도 이런 참견은 안 했잖아.
한여름 밤의 꿈
새벽바람 · 甜宠 · 朋友变恋人漫画连载“그보다는 차라리 나랑 결혼하는 걸로 하지.” “그래. 차라리 그게 좋겠……. 잠깐, 뭐라고?” 자유분방한 연애를 즐기며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쾌락주의자 레이몬드와, 고지식하고 성실한 그의 친구 오스카. 레이몬드는 가끔 오스카의 꽉 막힌 성격이 답답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우정에 기대어 티격태격하면서도 교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느 무더운 여름 밤, 레이몬드는 단골 술집에서 낯선 사람이 산 술을 마시고 나서 정신을 잃고 강물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깨어나 보니, 잘생기고 매력적인 데다 백작가의 후계자로서 남부러울 것 없는 입장에 있던 건강한 알파 레이몬드가 아닌, 가난한 후작가의 볼품없고 병약한 오메가 제임스가 되어 있는데...! 아버지와 두 형에게 천대를 받고, 심지어는 돈 많은 늙은 알파에게 팔려갈 신세인 제임스의 몸으로 살아가야 하게 된 레이몬드는, 이 상황에서 자신을 구해 줄 유일한 존재인 오스카를 찾아간다. 오스카는 레이몬드의 황당한 말을 믿어 줄 뿐만 아니라, 레이몬드를 원치 않는 결혼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자신과의 위장 결혼을 제안한다. 레이몬드는 나라 제일의 신랑감으로 꼽히는 오스카의 약혼자를 연기하면서, 그의 도움을 받아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오메가가 된 레이몬드의 몸은 알파인 오스카의 페로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레이몬드는 생각지도 못하게 친우 오스카와 육체관계를 맺게 되는데......
주인공 친구 A에 관한 고찰
새벽바람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저를 주인공으로 쓰시겠다고요?” “네. 그게 뭐 잘못되었습니까.”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저 주인공 맡아 본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럼 이번 기회에 해 보면 되겠네요.” 고등학생 때부터 짝사랑해 온 친구 유은태를 따라 배우가 된 강신형. 그러나 잘나가는 톱스타인 은태와 달리 그는 항상 은태의 그늘에 가려 있는 무명 배우다.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무명 배우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은태에 대한 오랜 연정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던 신형은, 은태의 프러포즈를 도와주려다가 은태의 약혼자 신현아가 역할을 따내려고 감독을 유혹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현아가 유혹하려던 신인 감독 최현오는 알고 보니 신형이 아르바이트하던 카페의 단골 손님. 카페에서 다시 만난 현오는, 뜻밖에도 신형에게 자신의 단편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주지 않겠느냐고 제의하는데..... 인생 최초로 주연을 맡게 된 신형이지만, 왠지 석연치 않은 이 기분은 뭘까?- R18封面已屏蔽
무색무취
새벽바람,몰코,WnB hair · 现代背景 · B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색맹인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정세온은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면서 소개 받은 셰프 차지환과 만나게 된다. 한창 잘나가는 스타 셰프인데다 잘생긴 미남자인 그는 오만하고 멋대로인 인상이었다. 게다가 그는 세온에게 상처를 주고 떠난 연인과 관련된 사람이었는데...? 인기 웹소설 〈무색무취〉의 웹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