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꽃잎이톡톡)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고요(꽃잎이톡톡)native · ko-KR · 主要名称
- Goyo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 GOYO别名
18+냉궁마마
신빠,고요(꽃잎이톡톡) · 历史 · TL漫画连载황제 검무와 황후 이령은 금술이 좋은 부부였으나 아이가 생기지 않는 탓에 이령은 초조해 하다 검무에게 집착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검무의 얼굴에 실수로 상처를 내버린 이령은 사형을 선고 받고 사약을 마시려던 그 순간 검무가 사냥 도중 치명상을 입어 황궁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에 사형이 중단 되고, 황태후는 구미호의 독에 중독 된 황제를 살릴 방법은 이령과의 방사 뿐이라 명한다. "합궁만 하면 폐하께서 정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나요?" 그렇게 이령은 짐승처럼 돌변한 검무와 마주하게 되는데....
18+公爵夫人的隱密邀請函
주상,고요(꽃잎이톡톡) · BG · 浪漫喜剧漫画连载因為家族而受到公爵冷落、還被要求離婚的公爵夫人不忍了! 反正離婚之後只會再度被爸爸賣掉,那這段時間就決定隨心所欲了~ 咦?但這個爬上我床的他,怎麼這麼熟悉呢?
불순한 순정
고요(꽃잎이톡톡) · 黑道 · 同居漫画连载*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자극적인 소재, 비도덕적인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표정우 씨, 잘 지내봐요.” “다음엔 표 사장이라고 불러, 어린 게 표정우 씨라고 하니까 기분 뭣 같다.” 삼천억 원의 상속녀, 뒷골목 범을 만나다. 외할아버지의 장례가 끝난 후, 재산을 노리는 김용주에게 감금당한 지, 10개월. 더럽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도망쳤더니, 표정우가 기다리고 있었다. 아진은 자신을 아이 취급하고 쥐락펴락하며 도미넌트 표정우의 먹잇감으로, 아찔한 어른 놀이에 정신을 못 차리는데……. *** “너, 생각보다 쉽지 않아.” 여태 실컷 쉬운 여자 취급하다가 뭐? 앞뒤가 안 맞는 말에 입매를 비튼 아진이 벽을 짚었던 손을 힘껏 날렸다. 강렬한 감정을 담은 회심의 일격이었지만 초식동물이 휘두른 솜방망이는 허공에서 잡혔다. “아!” 손목이 잡힌 아진이 벽에 밀어붙인 표정우가 뒤에서 짓누르며 위협했다. 싸늘한 목소리가 귓가에 닿았고 잔인한 소리를 내뱉었다. “아진아. 너 어차피 강남에서 나오는 월세로도 충분히 먹고 살잖아. 네 할아버지 유산은 기부했다 치고, 일 키우지 마라.” “경찰에 신고할 거야.” “해요, 근데 너 그거 알아야 해. 네가 돈 때문에 신고하면요, 내가 김용주 감금한 것까지 밝혀지고 너도 처벌받아. 돈도 잃고 사랑하는 남자도 잃었는데, 네 인생에 빨간 줄까지 그어서 되겠냐. 그거 있으면 진짜, 시집 못 간다.” 김용주로 입막음을 하는 표정우는 저열했다. 새벽에 맡았던 악취가 민낯이라고 했던 말 그대로였다. “입 함부로 털지 마, 너도 지하실에 다시 갇히고 싶지 않잖아.” 어두운 곳에 대한 공포를 씻어주었던 남자가, 트라우마를 깨웠다. 충격에서 벗어날 수 없어 허망한 눈길을 거두지 못하자, 고개를 삐딱하게 숙인 표정우가 또다시 입꼬리를 올렸다. 그러고는 둘 사이의 이별을 선언하듯 명령했다. “내 집에서 나가.” *** 지독하게 사랑했기에, 보호라는 명분으로 상처를 주었어도 그 모든 것까지 표정우의 순정이었다.![꽃바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꽃바람 [e북]
고요(꽃잎이톡톡) · 恋爱 · 계략남漫画连载“그러다 호랑이한테 발릴 수도 있다.” 그 정도는 각오했던 일이다. 임금님의 둘째 아들인 수안대군을 유혹해 첩실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닐 테니. 인왕산 미친 호랑이, 운종가 저승사자, 광인, 귀신 들린 대군, 후레자식 등등. 임금인 아버지와 세자인 형님에게도 바락바락 잘 대들고, 걸핏하면 광기를 부려대는 탓에 아우들도 두려움에 떠는 건 물론. 종친회에서도 내놓은 진정한 후레자식은 머리가 비상하고 눈치가 빨랐다. 그런 그를 유혹해야 한다니, 그나마 자신 있는 건 아리따운 얼굴로 머리에 꽃 단 미친*처럼 신나게 대거리나 하는 것. 이보다 신선한 자극이 또 있으랴! 자신 있게 도발하였으나 돌아오는 건 신랄한 조롱이었다. “서툰 것이 잔 대가리를 굴리니까 이 꼴을 당하는 게다.” 무료함을 달래는 말발 덕에 목숨은 구할 수 있었지만, 임무 실패와 운우지정의 경험만 하게 된 담. 1차 시도의 실패와 2차 시도의 걱정으로 머리 싸맬 때, 수안대군이 나타났다. 다정한 연인 바라보듯 아름다운 미소를 가득 물고. “너 잡으러 왔지.” 현상금 500냥이나 걸린 남사당 추리새의 꽃도령 담이 잡으러 인왕산 미친 호랑이, 수안대군 이명 납시오!
18+몸살향
고요(꽃잎이톡톡)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낡은 아파트, 모텔 청소 일, 더위, 이 세 가지 관심사 외엔 신경을 쓸 만한 일이 없었던 은교의 일상에 검은 파도가 휘몰아쳤다. 정보국 소속의 특수 요원인 극우성 알파, 권이신의 등장. 그와 더불어 두 가지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 정은교. 두 사건 모두 그녀가 일하는 모텔에서 일어났다. 평범한 오메가에서 증인의 신분이 된 그녀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 이신과 함께 안전 가옥에서 머물며 호송팀을 기다리지만, 바닷가의 외딴집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았다. 변수가 생긴 것이다. 변수 1. 히트 사이클로 인한 오메가의 발정. 억제제가 없는 상황에서 권이신의 그것이 반드시 필요했다. 주먹만 한 불기를 단 짐승의 대물이. 변수 2. 몸은 내주었지만 마음은 줄 것 같지 않은 권이신에게 반했다. 국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그에게 사랑은 불필요한 감정. 하지만 은교에겐 그보다 더 절실한 바람은 없었다. “우리, 정말 헤어져요?” 권이신, 그는 과연 은교가 듣고 싶은 대답을 해줄까? *** -필요한 게 생겼습니까? “당신이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박아 줘요…….” 은교의 대답에 이신은 침묵했다. “흐응… 너, 너무 괴로워요. 앗!” -부른다고 가는 놈 아닌데. “놀리지 말고 빨리 와요.” -알아서 해결하……. “으흣!” 은교는 달뜬 신음을 흘리며 벽을 두드렸다. 빨리 와 달라는 사정이었다. 수화기 너머에서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렸다. 안전 가옥이라지만 방음이 썩 좋은 곳이 아니었다. “하아, 하……. 아앙.” 은교는 이신을 유혹하듯 침을 삼키는 소리부터 괴로워하는 소리까지, 다양하게 내며 몸을 들썩거렸다. “흣!” -미치겠네. “아앙…….” 은교는 사정하는 목소리 대신 신음성을 쇳소리처럼 냈다. 그가 듣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전신이 타들어 가는 것 같았다. 이러다 재 가루를 날리며 사라질 것 같았다. 띠리리릭!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뿌옇게 들렸다. 초점을 잃어버린 눈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이신을 찾았다. 카드 키를 화장대에 올린 그는 허리를 짚은 채 은교를 내려다봤다.
18+몸시중
고요(꽃잎이톡톡) · 架空历史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버려지는 것에 익숙한 영은효가 황제에 버금가는 권력자이자 미치광이라 알려진 화친왕의 새로운 장난감이 되었다. ‘그날’ 이후 온 세상이 잿빛이었던 화친왕 휘경은 오롯이 제 색을 발하는 혼례복 속 피투성이 영은효를 줍고서야 알았다. “피가, 뜨거워졌지 뭐야.” 머릿속엔 온통 음탕한 생각뿐. 은효가 기절할 때까지 탐해야 직성이 풀리던 그에게 어느 날, 비밀을 들키고 마는 은효. ‘시한부라고, 우리 은효 아가씨가.’ 버려지지 않고 떠날 수 있기를 간절히도 바랐건만, 마음에 스민 연정이 가만두질 않는다. 황천길에 흐드러지게 핀 과꽃을 발견한 은효는 처음으로 소원을 빌어 보는데……. “왕야, 살려 주세요, 살고 싶어요.”
18+오늘 밤은 꽃이랑 주무셔요
고요(꽃잎이톡톡) · 架空历史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고작 씨암탉 두 마리에 팔려온 혼처. 매파의 손에 이끌려 낯선 고장 종성으로 시집을 온 은기. 이 혼인이 아니었다면, 분명 계모에 의해 어느 늙은이의 후실이 되었을 게다. 그랬기에 은기 스스로 택한 혼처였다. 게다가 딱 1년만 잘 버티면, 논 한 마지기와 노비 넷이 주어진단다. 눈이 네 개든, 몸이 부실하든 이 남자는 1년 간 내 지아비다! 그런데 이 남자, 걱정과 달리 너무도 멀쩡하다. 기품 어린 귀공자의 외양에, 손수 홍시 껍질을 벗겨 주는 다정함까지. 이런 남자가 왜 나를? 낮엔 귀한 사대부지만, 밤이 되니 돌변한 내 서방님. 흉칙한 물건을 휘두르며 괴롭히는 통에 첫날밤부터 녹초가 되고 말았다. 게다가 낭군에게 매 맞는 아내로 헛소문까지 종성 바닥에 퍼지게 되는데... 이 모든 게 이 남자의 계략이었다고? 계약 결혼도, 안사람을 때리는 남편 흉내도 모두 역적 무리를 찾기 위해서고, 나는 이 판에 던져진 미끼였다니! 계약에서 시작된 혼인이 점점 연심으로 변하게 되고, 차갑던 지아비의 눈빛에서 드문 배려를 발견하게 되는데...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꽃보다 자네.” 점점 서로에게 스며든 가짜 부부의 결말은?
18+서방님을 놓아드리겠습니다
고요(꽃잎이톡톡)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어머니의 목숨을 빼앗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내쳐져 이름도 없이 폐궁에서 자란 옹주, 무이. 제 신분을 모른 채 자유롭게 자란 그녀는 스승 이겸을 은애한다. 하지만 남장을 하고 몰래 외출한 것을 지존에게 들키면서 평화로운 일상이 깨진다. 가족 같았던 이의 황망한 죽음. 은애하는 이의 갑작스러운 혼인. 거기다 자신 또한 거적을 쓴 채 얼굴도 모르는 자와 혼인을 하게 되는데. 자신의 지아비가 바로 이겸이었다. 옹주와의 혼인을 강요당해 사랑도 출세의 꿈도 잃은 이겸은 거적을 써서 얼굴을 보이지 못하는 지어미에게 심한 거부감을 갖는다. 하지만 하루빨리 회임을 시키라는 어명을 거부할 수는 없었다. “짐승답게…… 몰아칠 테니…… 지금처럼 느끼시면 됩니다.” 이겸의 목소리와 말투는 부드러웠다. 자칫 자상해 보이기도 했지만 말속에 든 뼈는 얼음처럼 차갑고 바늘처럼 날카로웠다. “공교롭게도 옹주의 구멍만은 마음에 듭니다.” 이겸의 손가락이 마음에 든다는 구멍을 찾았다. “씨말 노릇도 재미가 붙을 성싶군요.”
포식자를 길들인다는 건
고요(꽃잎이톡톡)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결혼식 전날 임신한 몸으로 튀었다. 어느 날, 내가 사는 마을에 국왕 선임권을 가진 대공 알렉산더 에드키나가 왔다. 제겐 가족 같은 말을 치료해 달라는 게 방문의 목적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대화가 야릇해진다. 사냥과 낚시. 이 두 가지 취향을 놓고 가벼운 농을 던지다 보니 가슴은 콩닥콩닥, 얼굴은 발그레. 내가 이 젊은 대공에게 반한 거다. 절대적인 포식자라고 단언했던 그에게. 포식을 위한 먹잇감이 된 줄도 모르고. 하지만 대공님. 나를 잡은 물고기, 포식을 위한 먹잇감으로 대하지 마세요. 난 당신에게 목줄 채워 놓고 도망칠 만큼 용감하답니다. 따뜻한 가족만 빼고 다 가진 남자, 알렉산더 에드키나 대공. 그를 길들인다는 건 일단 튀고 보는 것!
집어삼키다
고요(꽃잎이톡톡) · 恋爱漫画连载"그날따라 나답지 않았다. 어둠이 내린 밤바다 같은 두 눈동자와 마주친 그 순간,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남자, 윤지환을. “원하는 걸 해도 돼.”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집어삼키기 시작했다. *** 혜민은 어깨를 움츠리며 아랫배를 문질렀다. 손가락을 넓게 벌린 그녀는 배꼽을 중심으로 소용돌이치는 감각을 손끝으로 독려했다. 이제 곧 네가 그토록 기다렸던 순간을 맞이하게 될 테니 기다리렴, 곧 네가 원하던 그 맛을 맛보게 될 테니까 기다리렴. 그렇게 갈급해하는 욕망을 달래며 말라붙은 입술에 침을 바를 때, 기다리던 순간이 도래했다. “읍!” 지환이 서서히 파고들었다. 그녀는 유독 뜨거웠다. 전희 없이도 달아오른 구멍이 남성을 집어삼키려고 했다. 속살이 조여드는 쾌감에 그만 전율이 등줄기를 타고 흘렀다."
곧추선 그대
고요(꽃잎이톡톡)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다리만 벌린 사이’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연은서의 도발은 수신차단, 현관 비밀번호 교체. 그리고 이별 통보. 강문율, 널 버릴 거야. *** 문율은 붉게 변한 남성을 가볍게 쥐며 앞으로 쭉쭉 잡아당겼다. 은서의 시선은 덜렁거리는 남성으로 향했다. “너와 나, 앙숙이라고 소문이 났지만 우리 반 새끼들은 다 알았어. 내가 너 좋아하는 거. 계집애가 어찌나 철벽을 치는지 시비를 붙여야지만 상대를 해주잖아.” “그…… 그런 얘기를 왜 하는 거야?” “널 사랑하는 강문율의 서사라고 생각해.” 문율은 콧바람을 나직하게 흘려보낸 후 손에 힘을 줘 남성을 꽉 쥐었다. “밤마다 딸을 쳤어. 집중이 안 돼도 딸을 쳤고, 자다가도 딸을 쳤다. 어떤 날은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 그래서 네 이름을 부르면서 딸을 쳤는데…… 너무 좋더라.” “미, 미쳤어…….” “난 그때부터 너한테만 좆을 세웠다. 너만 보면 곧추서는 거야, 내가. 연은서, 연은서. 네 이름 석 자만 떠올려도 이게 서버렸다고. 다른 여자한테는 안 서. 너한테 세우는 것처럼 했으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을걸.” “그래서 뭐!” “넌 내가 아니어도 된다고 했지만 난 아니야. 그러니까 잘 봐. 지금도 네 생각을 하면서 이 짓거리를 하는 놈이 나라는 걸.” 아……. 강문율, 저 사이코. 저 변태……. 은서는 아플 정도로 세게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쟤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만큼 정서가 음란했다. 머릿속에 돈 버는 것, 섹스하는 것. 이 두 가지뿐인 듯 건강한 정신이라면 시도조차 할 수 없는 걸 하기 시작했다. 그저 도발하고 싶어서 던진 말이었는데 문율이 중얼거리는 모든 말들에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했다. “보지, 벌려 봐…… 은서야, 좆나 쑤시고 싶잖아.” 평소엔 안 하던 소리까지…… 보, 뭐? “씨팔, 빡빡하게 조여 봐, 그래…… 그렇게 벌렁거려…… 아, 아…… 연은서…… 더 깊이 쑤셔 달라고 애원해. 그래, 아…… 아…… 질질 싸게 해 달라고 속삭여.” 성기를 흔드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손등과 팔뚝이 불끈거렸다. 꽈배기처럼 뒤엉킨 힘줄과 핏줄이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 같았다. 저렇게 세게 당기면 끊어지지 않을까 불안해하며 손을 떼는 순간을 기다리는 것처럼 은서 또한 훅훅, 소리를 내며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쉬길 반복하는 문율을 긴장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은서야, 으흐으…… 으…… 씨팔, 흥분돼 죽겠지.”![[Hip] 고수위 로맨스 단편선 封面](/assets/default-cover.svg)
[Hip] 고수위 로맨스 단편선
너굴,마승리,닉스(nyx),꼬롬,마뇽,희수,야담가,고요(꽃잎이톡톡),햄록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취/향/존/중. 동양풍 서양풍 현대물까지! 입맛에 맞게 골라보는 고수위 로맨스 단편선♡ 색기발랄 색희 신공을 익힌 소희! 색사를 통해서 빠른 내공 증진을 꾀할 수 있는 좋은(!) 무공을 익혔으나 단점은 자신보다 약한 내공을 가진 사람에겐 매력을 느끼지 못하여 주변에 남자가 없다. 외로운 소희를 위해 그녀의 스승 섭현 공자는 소화의 짝을 찾을 목적으로 천하제일 미남 선발 대회 아니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열어 전국의 고수를 모은다. 그곳에서 소희는 첫눈에 반한 절륜남 독랑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긴긴 밤 허벅지를 꼬집으며 외딴 산속에 혼자 살아온 여경. 이러다 홍두깨와 사랑을 나누는 건 아닐까 걱정하던 어느날, 여경의 집에 온 몸에 피칠갑을 한 수상한 사내가 찾아오는데. 그런데 어찌 사내의 정체보다 사내의 그것이 더 신경 쓰이누? 일곱살에 혼인해 멀리 유학을 떠난 나의 서방님. 너무나도 어린 나이 때문에 첫날밤도 치르지 못하고 몇 년을 독수공방하며 기다렸는데 유학길에서 첩을 들였다고...? 나만 이대로 처녀 귀신으로 죽을 순 없지! 주막을 차려 잘생긴 사내들과 실컷 즐기며 살 테야! 그녀에게 그는 오빠의 친구, 그에게 그녀는 친구의 여동생. 10년간 억눌러 온 서로의 마음을 깨달은 순간 두 사람의 욕망은 고삐가 풀리는데……. “날 받아들이면, 매일 네 품에서 헐떡이는 짐승 한 마리도 갖게 될 거야.” 15년 동안 성탑에 갇혀 지낸 왕녀 에스텔, 15년 만에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은 페투르 자야 공작이었다. 후사가 없는 왕이 임종하기 전 아무것도 모르는 왕위 계승자인 왕녀를 납치해 몸도 마음도 마음대로 길들여 섭정왕이 되고자 하는데....
淫乱な公爵夫人からの招待状 【試し読み】
GOYO,Jusang · TL · 恋爱漫画连载夫のアントル公爵に突然離婚を切り出された公爵夫人のロキシーナ。承諾し兼ねていた彼女は、生活費を差し止められてしまい仕方なく離婚に応じることに…。離婚が決まってしまうと、父親から強制的に再婚をさせられるロキシーナは離婚の条件として、離婚が正式に受理されるまでは自由に他の男性と楽しみたいと申し出るのだが…。
淫乱な公爵夫人からの招待状
GOYO,Jusang · TL · 過激漫画连载夫のアントル公爵に突然離婚を切り出された公爵夫人のロキシーナ。承諾し兼ねていた彼女は、生活費を差し止められてしまい仕方なく離婚に応じることに…。離婚が決まってしまうと、父親から強制的に再婚をさせられるロキシーナは離婚の条件として、離婚が正式に受理されるまでは自由に他の男性と楽しみたいと申し出るのだが…。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