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 아라시 | TIBIU

츠바메의 행복
아리마 아라시 · 黑道 · 同居漫画连载인텔리 야쿠자 × 빚에 팔려 온 악바리 애정에 굶주린 눈동자를 보았다. 한 소규모 야쿠자 조직인 이나데라구미에 팔려 온 츠바메. 난동부리는 츠바메를 조직원 스나즈카가 힘으로 제압하자, 둘의 서로에 대한 인상은 최악으로 치닫는다. 그러나 보스가 내린 명령은… 『츠바메가 스나즈카의 생활을 챙겨줄 것』?! 그 뒤 츠바메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자 처음에는 저어했던 스나즈카도 이따금 보이는 츠바메의 제 또래다운 순진함과 쓸쓸한 표정에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서로를 물어뜯으려 하던 두 사람이 「가족」이 되기까지를 그리다.
반을 너에게
아리마 아라시 · 治愈 · 条漫版漫画连载히로시마에 사는 평범한 학생 쿠로카와는 늘 싱글벙글 웃는 반 친구 시라키를 불편해하고 있었다. 어느 날 하굣길, 쿠로카와의 눈앞에 피에 더러워진 와이셔츠를 입은 시라키가 나타난다. 순간적으로 그의 손을 잡아끌고 그 자리를 벗어난 쿠로카와는 시라키가 생활을 위해 몸을 팔다 손님을 다치게 한 후 도망쳤다는 걸 알게 된다. "실은 하고 싶지 않아."라는 시라키의 본심을 듣고, 외면하지 못하고 "함께 도망치자."며그를 데리고 떠나는 쿠로카와. 목적지도 정하지 않은 채 올라탄 전철, 둘만의 도피행은 "바다를 보고 싶다."는 시라키를 위해 바다를 목표로 한다. 같은 반에 불과했던 쿠로카와와 시라키는 차츰 마음을 터놓지만, 그 끝은 허무하게 찾아온다. 잠깐의 도피행 이후 몇 년이 지나, 요코하마의 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쿠로카와는 우연히 들른 와인 가게에서 시라키와 재회하는데-
너의 스미레
아리마 아라시 · 日常 · 治愈漫画连载평범한 남고생 스미레는 전학 간 남학교에서 '고고한 마돈나'라고 소문 난 선배 토죠와 만난다. 싸움에서 도와준 것을 계기로 그의 마음에 들어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함께 지내게 된 스미레.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남자다운 토죠의 본성에 놀라지만, 타인에게 냉담한 그가 자신에게만 어리광을 부리는 모습에 스미레는 두근거리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에게 습격을 당해 다친 토죠가 느닷없이 자신에게 키스를 하는데..?!
나는 너에게 미쳐있어
아리마 아라시 · BL · 볼레로漫画连载대기업 회장의 도련님으로 자라나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살아온 타츠키. '남자랑 하는 게 의외로 괜찮다던데' 라는 꼬임에 넘어가 묘한 소문이 도는 고학생, 히로타에게 손을 대고 마는데…?! 도련님과 집착남의 욕망과 집착, 그리고 사랑의 행방! ⓒSHU-CREAM POP ※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