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이 | TIBIU

陛下的膝蓋上
이미란,은랑호,유소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在我小的時候,他拋棄了我。而再次見到他的時候…」 戰爭孤兒年幼的貝拉爲了活命,跟隨了唯一能夠信任的基里斯,最後卻因為他的背叛,不管身體還是心靈都傷痕累累。 多年後,貝拉與成為了皇帝的基里斯重逢了,而基里斯卻認不出眼前的貝拉。 內心充滿怨恨的貝拉和拋棄她的基里斯,能否克服彼此的傷痛,實現愛情呢?
18+황제를 훔친 소녀
유소이,권매일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금 미연시 악녀로 빙의했다. 그런데 왜 미친 남주들이 전부 나한테 집착하는 거지? “에델을 건 내기를 하지. 더 많은 짐승을 사냥한 자가 오늘 하루 에델을 갖는 거야. 어떤가?” 나를 둔 내기라니. 당사자의 의사도 없이 이리 제멋대로. 황당함에 황제를 돌아봤지만 그는 내 눈을 쳐다보고 있지 않았다. “좋습니다.” 바라한은 드물게 호기 어린 목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 얼굴은 무표정했지만 붉은 눈동자가 약간의 일렁임을 담고 있었다. 내 입이 딱 닫혔다. 처음에는 물건이라도 된 느낌에 화를 내려했지만 남자들의 얼굴이 너무나 진중했다. “폐하?” “그리 아련하게 부르지 마. 벌써부터 좆이 서잖아.” 사냥은 아직 시작도 안 했어. 황제가 입매를 비틀며 덧붙였다. 일러스트: pilyeon
18+권력욕
유소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몸 낙서, SM 요소,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 역할극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흠결 하나 없던 여배우를 먼저 스폰서처럼 타락시킨 건 그였다.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오만하신 대표님께서. “대표님이 먼저 제 선 넘었어요.” “합의였잖아.” “제가 어떻게 그어 놓고 유지해 온 선인데 그런 건 안중에도 없는 것처럼 모조리 넘어오셨다고요.” 흩어진 지가 언제인데 그가 불어넣은 담배 연기가 몸 안에 담겨 있는 듯했다. 여전히 그가 파정한 흔적이 제 안에 담긴 느낌이 드는 것처럼. 공고했던 제 질서를 흐트러뜨려 놓고, 계속해서 생애 최초의 신음을 내뱉게 한 남자였다.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정히 알아듣지 못하시겠다면, 여태까지 그리 살아오셨듯 피상적인 성관계나 저와 맺으시든지.” “…내가 널 너무 봐줬어, 그렇지?” * “우리 순진한 송지안은 카섹스도 처음, 펠라치오도 처음, 담배도 처음, 응? 모든 순결을 다 나한테 박살당하는 기분이 어떤가?” 그의 선을 잘못 건드렸다는 걸 알게 되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사실은 당장이라도 박아 주길 원하지? 아까도 질질 싸면서 내 목 끌어안고 앙앙댔잖아. 한 번 사정해 놔서 더 젖어 가지곤 좆도 잘 처먹을 것 같은데.” 일러스트: songwoo
짐승 황녀님
유소이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제목 변경 후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8년 만에 재회하여 결혼하게 된 남편은 독보적인 권력자였다. 그것이 우리가 헤어져야만 하는 이유. “이혼해 주세요.” “처음부터 그게 목적이었어? 보란 듯이 짐승처럼 살며 내 명예를 더럽히려던 이유가?” 고개를 느리게 끄덕여도 대공은 전혀 상처 입은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외려 첫사랑이라던 나를 향한 소유욕이 더 깊어지기만 하는 것 같은데…. “너는 나를 가져.” “…….” “난 나 이외의 모든 걸 가질 테니.” 게다가 이 남자, 밤에 져 주는 남자가 좋다던 내 어릴 적 말을 아직도 기억하는 듯싶다. 일러스트: Hyeong_Hyang
가스라이팅 스캔들(Gaslighting Scandal)
유소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미성년자 간의 폭력 및 가혹 행위, 자살, 강압적 관계,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불륜, 트라우마, 스케이프고트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이 죽었어. 손규민 그 개자식 때문에.” 하나뿐인 형의 자살. 그리고 밝혀진 진실. 형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다름 아닌 나의 불알친구 손규민이었다. 복수심에 불타오르지만 가진 것 하나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절망의 끝에서 허우적대던 그때, 2년 전 내가 버렸던 옛 친구 백은우가 돌아왔다. “도와줄게. 네가 원하는 복수, 내가 하게 해줄게.” 그는 손규민을 처절하게 짓밟아주겠다고 제안했다. 단, 조건이 있었다. “대신 넌 내 거야.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 모든 감정까지도.” 나는 악마의 손을 잡았다. 그것이 나를 더 깊은 지옥으로 끌고 들어갈 족쇄인 줄도 모르고. * “한결아, 넌 아무것도 하지 마. 그냥 내 옆에만 있어.” “…….” “네 친구도, 가족도, 형도. 다 필요 없어. 너한텐 나만 있으면 돼.” 은우의 다정한 속삭임이 목을 조여왔다. 나를 위해주는 완벽한 구원자. 나의 유일한 이해자. 그런데 왜, 은우가 웃을 때마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걸까. 모든 복수가 끝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 나를 둘러싼 이 모든 불행의 설계자가 누구였는지. # 학원물 #복수물 #가스라이팅 #개아가공 #계략공 #굴림수 #피폐물
18+정복욕
유소이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 본 작품은 제목 변경 후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부와 권력, 명예와 지식, 그리고 수많은 여자까지 독차지했던 뱀파이어의 군주, 아드리안 레온하르트. “다시 태어나면, 절대로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거예요.” 울며 자살한 엘리자베스를 수백 년간 잊지 못할 줄은 그도 몰랐다. “여자를 찾았습니다.” “한국으로 간다.” 배윤서로 환생한 그녀의 삶은 이번 생에서도 불우했고, 가난 속에서 허덕였다. 하지만 그의 명령 한 마디에 손에 들어온 명함. 그곳에 적힌 이름은 원테크 솔루션즈 대표이사 강재욱. “대뜸 5억을 입금해 놓고, 그냥 받으라고요?” “전생에 내가 너에게 수도 없이 가해한 죄값이야. 받든 버리든, 네가 선택해.” 이해할 수 없는 호의와 낯선 접근. 전생 이야기를 들어도 윤서로서는 그저 믿기 힘든 소리일 뿐. “제 눈에 대표님은 그저 강재욱일 뿐이에요.” “그래. 그렇게 다시 시작해, 나랑.” 다시는 놓칠 생각이 없다는 듯 그가 낮게 뇌까렸다. “네 말처럼 전생은 잊어버리고. 백지에서부터. 감히 도망칠 생각은 말고.” 하지만 그의 차가운 숨결이 붉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윤서를 향한 그의 정복욕이 마치 그녀의 목을 강하게 죄어오는 것만 같았다. 일러스트: h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