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테쿠 | TIBIU
![LOVE HOLE 101호실 ~한계를↑뛰어넘어~[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LOVE HOLE 101호실 ~한계를↑뛰어넘어~[루비]
린 테쿠,야지루시 레이블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소꿉친구인 대학생 나오와 슌스케. 술자리에 갔다 오는 길에 또 막차를 놓친다. 잘 곳을 찾던 중 호기심 왕성한 나오의 제안으로 러브 호텔에 가게 되는데?! 나오가 신나 하는 한편, 고지식한 슌스케는 진지한 표정을 짓고…? 분명 러브 호텔 탐험이었을 텐데 어째서인지 함께 욕실로 들어가 야동 같은 일이 벌어진다?!?! 한 러브 호텔을 무대로 한 BL CD 『LOVE HOLE』 코미컬라이즈♥![[비애] 카멜레온은 손바닥에 사랑을 한다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70651/19/190f8c58dc11ea6bc3257eb97a649de76b561e859a5cd4e88e37ca667411df19.jpg)
[비애] 카멜레온은 손바닥에 사랑을 한다
린 테쿠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몇 년 동안 듣고 싶었던 말을, 이제 막 만난 너에게 들을 줄이야.” 배우인 후지나가(대학교 3학년)는 연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오디션에 계속 탈락하여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던 중 선천성 난청을 앓고 있는 케이토(대학교 1학년)와 만나고, 수화로 고맙다는 말을 듣는다. 후지나가는 수화를 처음 접했지만, 이제까지 남들보다 더 간절하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연기를 계속해 온 덕에, 손의 움직임을 한 번 본 것만으로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리고 수화를 몸짓과 손짓으로 표현해 보게 되는데, 케이토는 후지나가의 감정 표현을 보고, 그 재능에 놀란다. —이것은 ‘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수화로 서로를 이해해가는, 상냥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 CHAMELEON WA TENOHIRA NI KOI WO SURU ⓒ 2023 Rinteku/SQUARE ENIX CO., LT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3 by SQUARE ENIX CO., LTD.![형 친구지만 신부가 되어줘[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형 친구지만 신부가 되어줘[루비]
린 테쿠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마사키는 소꿉친구에 절친인 죠에게 결혼 보고를 받은 직후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팔이 부러진다. 가사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마사키의 곁에 죠의 여동생 「아이」가 집안일을 도우러 오게 된다. 그러나 오랜만에 재회한 「아이」는, 키가 크고 잘생긴 「남자」가 되어 있었다! 아이는 "마사키를 계속 좋아했으니까 사귀고 싶어"라며 고백을 해오는데―?![양아치 군은 학생회장의 사랑하는 장난감[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양아치 군은 학생회장의 사랑하는 장난감[루비]
린 테쿠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나의 그것을 쥐고선 「제대로 가르쳐줘. 초심자니까」라니, 이상하고&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마음의 비명) 미인이지만 작고 늘 까칠한 학생회장 나오에게 차갑게 당할 때마다 M심을 마구 자극받는 덩치 큰 양아치 오가타 잇키. 성실하게 열심히 공부하는 나오에게 잇키가 가르쳐줄 수 있는 건…바로 에로 테크닉뿐!! 그리고 어째선지 정말로 에로 실기를 개시?!
평생 내 곁에 붙어 있어
린 테쿠 · 喜剧 · 条漫版漫画连载새로 이사한 집에 있던 건 귀여운 얼굴을 한 동정 지박령?! 꽃미남 회사원 츠키히사가 이사한 집에 있던 건 귀여운 얼굴을 한 지박령 스바루. 근본부터 게이인 스바루는 동정인 채로 생을 다했는지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남자와 섹스하고 싶다, 섹스하면 성불할 수 있다며 새집에서의 쾌적한 생활을 꿈꾸던 츠키히사를 귀찮게 쫒아다니는데?! 꽃미남 나르시시스트x동정 지박령의 좌충우돌♡러브- R18封面已屏蔽
나를 화나게 만들지마 준교수
린 테쿠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언제나 화를 참지 못하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간을 싫어하는 하타 히토미. 대학 세미나 첫날, 그런 하타에게 말을 건 것은 심리학과의 토키와 준교수. 외모도 준수하고 학생에게도 인기 폭발! 그런 준교수가 어찌 된 일인지 관심을 보인다.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걱정해주고 천진난만하게 말을 거는 준교수에게 화를 분출하는 하타. 하지만 어느 날 밤, 준교수가 꿈에 나타나고 그 이후 솟구치는 욕정에 하타는 동요하는데... 화가 나는데 알고 싶다. 처음 느끼는 이 기분의 정체는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