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나미코 | TIBIU
18+리얼 남녀의 묘사 방법
난바 나미코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함께 만화를 그리는 원작 담당 마코와 작화 담당 켄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던 그들에게 TL 만화 의뢰가 들어온다! 하지만 학생 때부터 연애에 관심이 없던 마코는 스토리 만들기를 위해 어떤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는데…?!
18+사랑에 빠질 때까지 앞으로 1초
난바 나미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전통 과자점에서 일하는 아카리는 미남 카메라맨 류우로부터 모델 제안을 받는다. 다정한 그에게 끌리다가 결국 하룻밤을 보내고 만 두 사람. 하지만 다음 날 아침, 류우가 '여자친구 같은 건 없다'고 통화하는 걸 듣게 되는데…?!
18+사랑과 BL배우와 러브하우스
난바 나미코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남자는, 여자를 좋아해 본 적 없는 BL 배우였습니다…. 극도의 낯가림과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어머니의 권유로 남녀가 함께 생활하는 셰어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쿄우카. 그곳에서 처음 만난 사람은 "야한 동영상"에 출연하는 남자 배우 노조미였다. 쿄우카는 그런 동영상도, 그런 부류의 남자도 난생처음 알게 돼서 당혹스러움을 숨기지 못했지만, 자신감이 넘치는 노조미에게 어느새 점점 끌리게 되는데….![29살, 첫 남친을 빌렸습니다. [미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29살, 첫 남친을 빌렸습니다. [미즈]
난바 나미코 · 恋爱 · 미즈漫画连载'같이 기분 좋아지자' 귓가에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이는 그 남자. 몸 안쪽이 저릿하는 기분 좋은 느낌이 멈추지 않아! 7살 연하의 다정한 남친, 슌과 어울리는 시간이 즐겁기만 한 사유리. 이 순간, 그대로 세상이 멈추었으면 하고 소원을 빌어보기도 하지만 그녀만의 남친이 아닌 슌에게 더 이상 빠져들면 안 된다고 자책하는데?!
탐닉 오르가즘 -늑대는 격렬하게 사랑한다-
난바 나미코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키스를 잘 하고, 손 끝이 단단하고 깊은 곳까지 황홀하게 만져주는 그 남자. 그런 남자를… 사람들은 늑대라고 부른다. 남친이 바람을 피워 홀로 동물원에 오게 된 이자와 에리카. 그곳에서 우연히 옆집 남자인 오모리 란을 만나게 된다. 사육사인 란에게 동물원 안내도 받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좋은 분위기까지 이끌어간 에리카. 현관에서 서로를 격렬하게 원하게 된 바로 그 순간 에리카는 그 남자의 비밀을 직접 목격하게 되는데…?!
남자 사람 친구
난바 나미코 · 恋爱漫画连载이치야는 고등학교 2학년 같은 반 친구. 고등학교 3학년 밸런타인데이에 용기를 내 불러냈지만 그는 만나기로 한 장소에 오지 않았다. 차였지만 지금도 계속 너무 좋아서….
과장님의 오른손이 되고 싶어요
난바 나미코 · 剧情 · 条漫版漫画连载신입 사원인 아이는 회식이 끝난 후, 동경하던 상사 키리시마의 손목에 다치게 하고 만다. 사죄의 뜻으로 업무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그러던 중, 부상 때문에 키리시마가 자위를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는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키리시마의 물건을 입에 물게 되고, 그대로 선을 넘어버린다!!
18+대역 익애혼
난바 나미코 · 条漫版 · TL漫画连载「이 여자를 사지」 유곽에서 자란 이토의 첫 손님맞이 날. 공포에 몸을 떠는 그녀를 구해낸 건 고노이 그룹의 젊은 사장, 아키라. 그가 이토를 낙적한 이유는 단 하나…. 실종된 부인, 아이코와 똑같이 생긴 이토한테 아내의 대역을 맡기기 위해서였다. 자유를 손에 넣기 위해 이토는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단순한 계약 결혼. 하지만 이토를 향한 아키라의 눈동자는 점차 감미롭게 빛이 나는데….
전부 보여도 될까요?
난바 나미코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신입 교사 미즈모리는 첫 부임한 학교에서 학창 시절 짝사랑하던 시바사와 선배와 재회하게 된다. 그의 변하지 않은 상냥함에 설레는 미즈모리지만, "어떤 이유"때문에 섣불리 다가갈 수 없는데... 그러던 어느 날 깜깜한 체육 창고에 갇힌 두 사람은 사고로 키스를 하고 만다. 키스는 점점 깊어져 가고 어둠 속에서 상냥한 손이 미즈모리의 몸을 휘젓기 시작하는데... 「목소리 참지 말고 더 들려줘」동경하던 시바사와 선배가 이렇게 야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