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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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歸花,葉歸葉
골지,우지혜,해표 · BG · 奇幻漫画连载財閥私生女被自殺,再次醒來竟然身處古代,這是什麼穿越劇嗎?偏偏這個地方也有人要謀殺自己,人生好難啊⋯⋯這次決不坐以待斃,大快人心的復仇戲碼即將展開。
不如在今天恋爱
Woo Ji Hye,Dur漫画连载暗恋着竹马的姜小琪,被竹马的女友步步紧逼,气的在公园大喊“我要谈恋爱!”的瞬间与校内出名的“神经病”学长相遇!古怪沙雕的学长接二连三的暧昧举动,开始让姜小琪慢慢感兴趣....姜小琪真的能在大学校园里谈一场圆满的恋爱吗?【独家/已完结 责编:皮皮彤】
乌鸦哭泣的夜
Aquavit,Woo Jihye漫画连载深夜,一个女人从窗户闯入了顶流演员楚闻归的家。 “不是私生,这种气质不是警察就是杀手吧?” “在你的概念里,警察连这种事都做吗?” “谁知道呢~所以可以告诉我你的名字吗?” 受万千宠爱的楚闻归,如鬼魅般出没的不知名小姐,因为走私案意外牵扯在一起的危险关系。 “这次…你可以告诉我名字了吗?梁羽小姐?”
인터셉트
우지혜,임주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사랑에 지친 그녀에게 찾아온 사내 로맨스! 비밀 사내 연애를 하다 갑작스럽게 이별 통보를 받은 차윤서. 그를 잊으려 노력하지만 어느 비 오는 날, 창 밖으로 보이는 옛 연인을 발견하고는 뛰쳐나간다. 하지만 이미 그에게는 새로운 사람이 있었고, 그가 윤서에게 큰 거짓말을 한 것을 깨닫게 된다. 충격으로 혼자 비를 맞던 윤서에게 한 남자가 우산을 내밀어주며 조금은 덜 나쁜 기억으로 그날을 마무리하게 되는데…. 며칠 후, 해외 파견에서 돌아온 소문의 사원 강제훈과 마주치게 되고, 그에게서 알 수 없는 익숙함을 느낀다. 그리고 늘 윤서에게 동기 사랑을 이유로 살갑게 대해주던 고승준이 제훈의 등장을 계기로 윤서와의 거리를 좁히기 시작하는데…! *원작 : 우지혜 [웹소설] 인터셉트
11336(일일삼삼육)
우지혜,도미,수석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백구 긴 생머리, 하얀 원피스, 첫사랑. 그 아련한 조합에 그는 기절하고 말았다. 한 번쯤 보고팠던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빗속에서 나타난 희끄무레한 그녀가 귀신인 줄 알았기 때문에. 백사 웃었던, 울 수 있는, 안전한. 그 유일한 곳으로 결국 돌아오고 말았다.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열기를 숨기지 못하는 그 눈빛이 어쩌면 그리웠기 때문에. 백구 X 백사 “나 어린애 아니야. 발정 난 개새끼지.” “진짜 개새끼가 되면, 뭐가 어떻게 되는데?” 그의 기억을 지배했던 그녀가 이제 그의 전부를 잠식하기 시작했다. *원작 : 우지혜 [웹소설]11336(일일삼삼육)
미로 속을 걷다
우지혜,망묘,두타타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느새 비가 그치고, 어둡던 미로 속은 산책길이 되었다. 반 이상은 타의로 회사를 나왔을 때도, 고향 집으로 때아닌 피난을 왔을 때도, 이현은 꿋꿋하게 버틸 수 있었다. 열일곱, 차마 이름도 붙일 수 없는 서툰 감정과 함께 고여 있던 윤태오, 그 애를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그것도 웃통을 벗은 채로! 친했지만 친구는 아니었고, 멀었지만 누구보다 가까웠던 사이. 그럼에도 보이지 않는 선을 긋고 거리를 두는 윤태오도 여전했지만… “한이현…. 가지 마.” 아무렇지 않게 들쑤시는 것도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었다. “사흘에 한 번씩 우리 집에 와라. 나랑 자자.” 그래도… 이건 전혀 예상 못 한 전개인데? 잠자는 집 속의 윤태오를 위해서라면 유리창을 깨고, 문을 부수어서라도 그의 손을 잡을 준비가 된 이현의 설렘뭉클발칙 로맨스가 시작된다! *원작 : 우지혜 [웹소설]미로 속을 걷다
까마귀 우는 밤
우지혜,아쿠아비트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이 여자, 대체 뭐야? 액션이면 액션, 로맨스면 로맨스. 못하는 게 없는 대체 불가 톱 배우 천우강의 마음을 뺏어간 건, 다름 아닌 그의 집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여자였다!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이름도 알지 못하는 그녀를 그리며 상사병까지 걸린 우강. 그런 그의 앞에 여자는 경찰 박태이로서 다시 나타나는데…? 그녀와 함께 찾아온 위기의 그림자는 과연 우연일까? 비밀스러운 밤에서 시작되는 스릴 만점 로맨스, 시작합니다! *원작 : 우지혜 [웹소설]까마귀 우는 밤
밤이 돌아오더라도
우지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미성년자 관련 폭력적인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희서의 뒤에는 늘 목소리가 따라다녔다. 부유한 집안에 입양되었던 열셋, 거짓으로 우는 법을 익혔던 열넷, 화재 사고에서 혼자만 살아남은 열아홉에도 실체 없는 말과 실제 같은 기억 속에서 희서는 점점 침잠하고 있었다. “네가 그 딸?” 그런 희서의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상복보다 더 검은 옷을 입고 국화보다 더 하얀 담배를 문 채 마치 그곳의 주인인 것처럼 태연히 걸어오는 그를 보며 희서는 제 모든 걸 앗아갔던 불 속에서보다 더 목이 졸리는 것 같았다. “왜 나를 맡았어요?” 나를 의심하는 걸까. 그 사고와 내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설마 내가 죽였다고… “알고 싶어서. 너에 대해.” 나직한 목소리에 웃음기가 섞였다. 그에게서 나던 매캐한 향이 어느새 희서에게도 스미고 있었다.
아마도, 굿모닝
우지혜,은나,솜베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시중은 내가 들죠. 당신이 기뻐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겁니다."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회사를 찾을 생각이었건만, 나, 진이영에게 날아온 제안서에는 '계약 결혼'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었다. 상대는 망나니로 소문난 구교헌. 하지만 그렇게 나쁜 거래는 아니다. 그렇게 쇼윈도 부부로만 살아갈 줄 알았는데, 이 남자. 나에게 자꾸만 접근해온다. 우리, 계약 결혼 아니었어요? *원작 : 우지혜 [웹소설] 아마도, 굿모닝
야만의 세계
우지혜,AR,화정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강한 자가 정의가 되고 이득이 곧 옳은 탐욕의 세계. 각자의 목적에 따라 서로를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그곳 - 야만의 세계 “넌 머리털 한 올까지 내가 샀어.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내게 허락을 받아야지.” 무자비하고 잔혹한 최상위 포식자, 주진헌. “채권자를 나로 바꿀 생각 없어? 너에게 관심이 생겼거든.” 대기업 바른청년 후계자에서 거친 맹수로 전직한 도전자, 주강현. 그리고, “오늘부로 사장님의 개인 비서를 맡게 된 이기진입니다.” 탐욕에 취해 기꺼이 짐승이 된 자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들어온 먹잇감, 이기진. 잡아먹느냐 잡아먹히느냐 그들의 야만적이고 우아한 사냥이 시작된다.
너와 사는 오늘
우지혜,두르 · 剧情 · 日常漫画连载"연애하면 될 거 아냐!!" 소꿉친구인 재혁을 짝사랑하던 도희. 그녀가 재혁과 멀어지기 위해 연애를 하기로 다짐한 그 순간 교내에서 소문난 잘생긴 또라이 원영과 마주친다! 계속되는 원영의 장난에 자신도 모르게 설레는 나날들.. 과연 도희는 파란만장한 캠퍼스에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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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Woo Jihye,Suseog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长长的直发,白色的连衣裙,他的初恋——这三个词萦绕在白九的脑海里,他很快就昏了过去。 当一个神秘的女人在倾盆大雨中出现在他家门口时,白九彻底震惊了。不是因为她让他想起了很久很久以前认识的某个人,而是因为他把她误认为是鬼魂。他们的关系一开始就很尴尬,一个问题浮现在眼前:这两个人之间将会有怎样的故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