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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키 모에 | TIBIU
作者档案
후지사키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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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키 모에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익애 다육 식물 ~능력자 판다는 촉수를 숨김~
후지사키 모에 · 甜宠 · 温柔攻
漫画连载
「너… 지금, 엄청 귀여워.」 사람과 동물의 모습을 한 포유류인 인외가 성별, 종족 상관없이 연애하는 세계. 그런 세계에서도 드물게 식물밖에 사랑할 수 없는 대학생 카유는 알바하는 플라워 카페의 점장이자 판다인 칭에게 왜인지 설렘을 느낀다. 칭에게 고백을 받은 것을 계기로 시험 삼아 플라토닉한 교제를 시작한다. 성욕은 느끼지 않아 평온한 날들을 보내던 카유였지만, 칭의 집에서 잘 때마다 무수히 많은 식물 줄기와 촉수가 몸을 기어 다니는 꿈을 꾸게 되는데…?!
漫画
배트 엔딩으로 끝낼 수 없어
후지사키 모에 · 现代背景 · 条漫版
漫画连载
인기 넘버 원 호스트는 5cm의 몽실보들 흡혈박쥐?! 수의사 유키토의 이상형인 루이는 사랑스러운 박쥐 모습과 아름다운 인간형으로 접대하는 호스트 클럽의 넘버 원. 사실은 채혈을 무서워해서 도망치는 울보 박쥐인 주제에――. 그러던 어느 날, 호스트 클럽의 손님 때문에 다친 유키토의 피에 반응해서 루이가 각성?!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유키토의 피를 원하게 되는데……. 미남 흡혈박쥐×미인 수의사의 독특한 러브 코미디♪
漫画
R18
封面已屏蔽
코지 군은 작은 가슴에 미쳐 있어
후지사키 모에 · 现代背景 · 条漫版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신사적이고 상냥한 그가 달라붙어 있는 것은 나의 절벽가슴. 가슴이 작은 것이 콤플렉스인 아카네. 대학의 동료들과 바다에 왔다 가슴에 넣었던 패드가 파도에 휩쓸려 버리고, 하필 그걸 짝사랑하는 코지 군에게 들켜 버렸다! 그리고 충격에 울어 버린 아카네를 그가 갑자기 꼭 껴안아 주는데?! “아카네는 작아도 귀여워….”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