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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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숨막히는 동맹
네모 · 动作 · 喜剧漫画连载대학교 1학년, 설레는 동아리 MT 날. 선우는 자신이 짝사랑하던 동아리 선배에게 썸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양아치 같은 외모의 연적 '상윤'에게 질투의 화살을 보내는 선우. 그러나 심령 스폿을 찾던 중 선우는 그와 단둘이 조난 당하게 되고, 수상한 폐가에 비를 피하러 들어갔다가 귀신에 씌이고 마는데...? "살고 싶으면, 지금부터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그땐 몰랐다. 이 양아치 같은 놈과 목숨을 공유하는 사이가 될 줄은...
网兜
nemo,moon sang漫画连载正义的检察官“金秀贤”和不老实的英雄“吴钟斗”,在两人之间发生的的动作剧
목줄
춈춈,네모,8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희서야, 내가 말했던가? 너랑 내가 어떤 사이였다면 내 침대에서 내려오지도 못했을 거라고.” “난 지금 우리가 ‘어떤 사이’ 같은데.” 도망갈 곳 하나 없이 사방이 막혀 있다. 희서의 눈에 오로지 집 안으로 통하는 이준의 건너편 문만 보일 뿐이다. “그냥….” “그냥 만난 사이에 구멍을 빨고 싶진 않잖아.” 이준의 눈빛은 그때 불이 나간 가로등 아래서 봤던 그 눈이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무방비한 상태로 희서는 이준을 마주했다.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양희서.”
18+미쳐서, 결혼
타라,코코링,네모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친부와 계모의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책일 뿐이었던 계약 결혼. 분명 그뿐이었는데.. 이혼 후 불쑥 나타나 뜨거운 애정으로 단하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김단하, 넌 아직 내 아내야." "싫으면 바로 뺨을 후려쳐야지." "거부하지 않은 건," "허락인 거지." ©타라 / ©코코링 / ©네모
방탕한 망상은 오늘도 신의 사자를 더럽힌다?!
네모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게이 야쿠자인 스오는 어느 날, 조직의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고 한 의동생을 담금질하던 중 지나가던 타치바나 신부에게 들켜 ‘폭력은 안 된다!’며 설교를 듣게 된다. 그 사이 의동생은 도망쳐버려 어쩔 수 없이 신부와 함께 두목에게 사과를 하러 가게 되는데. 두목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의견을 말하는 신부의 담력에 놀라는 스오. 게다가 외모도 취향이고, 그 천연덕스러운 귀여운 모습에 첫눈에 반해… 나도 모르게 손을 대는 야한 망상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