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에 노리코 | TIBIU
![[코이] 음란한 체취를 끈적하게 걸친다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이] 음란한 체취를 끈적하게 걸친다
사사에 노리코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남자에게도 밀리지 않으려고 아둥바둥 살다 돌아보니, 귀염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 미즈키. 그런 와중에 오랜 기간 지내온 동료 아카이와에게 미묘한 감정이 싹을 틔우는데…! 몰래 생긴 짝사랑의 감정. 하지만 그것이 채 시작되기도 전에 아카이와는 전직을 하게 되어 그녀의 짝사랑은 그렇게 끝나버린다. 야근을 하고 돌아가던 어느 날, 자신을 가로질러간 택시에서 내리는 아카이와와 재회를 하게 된 미즈키는….![[코이] 키스에 젖어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이] 키스에 젖어서
사사에 노리코 · 职场 · TL漫画连载호노카와 요우지. 연인이라기엔 얕고 친구라기엔 깊은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 모르는 애매모호한 관계. 그런 둘은 굴뚝밖에 없는 지루한 시골에서 나가기 위해 나름대로 발버둥 치며 도쿄에 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었다. 하지만 요우지는 어째서인지 도쿄에 가기를 포기하고 호노카 혼자 고향을 떠나게 된다. 홀로 도쿄의 대학에 간 지 4년. 취직을 해 고향에 돌아온 호노카는 요우지와 재회를 하게 되는데···. 키스에 젖어서 외 4작품 수록!![[코이] 육체적인 사랑이 좋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이] 육체적인 사랑이 좋아
사사에 노리코 · TL · 恋爱漫画连载몸정으로 시작한 관계, 하지만 멈출 수가 없어!! 사사에 노리코 작가가 선사하는 어른 연애 스토리! 장래를 약속한 의사와 허무하게 헤어진 병원 사무직 요코. 결혼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이었을까? 진지하게 생각했던 사람에게 버림받았다는 상실감 때문이었을까? 반쯤 속풀이로 나간 미팅에서 새로운 남자를, 연하를, 그것도 8년째 대학을 다니는 학생과 관계를 가져 버린다! 나이 서른. 갈 길이 먼데, 자신의 몸을 뜨겁게 채운 남자가 자꾸 떠오른다…….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TL 단편집.![[코이] 순종적인 야수가 되어주세요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이] 순종적인 야수가 되어주세요
사사에 노리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사장의 충견이라고 불리는 전무, 우노와 그런 전무를 곁에서 보좌하는 비서 히나세. 닿을 듯 말 듯한 두 사람의 거리는 사장과 우노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좁혀지지 않습니다. 야수와도 같은 서로의 본성을 감추었던 두 사람은, 어느 사건이 계기가 되어 본성을 드러내고 진한 사랑을 나눕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거리…. 이 두 사람의 사랑은 그저 하룻밤의 불장난이었던 걸까요? 사랑에 빠지면 야수와도 같아지는 커플들의 옴니버스 연애담입니다!![[코이] 긴박 발정기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이] 긴박 발정기
사사에 노리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도망가지 못하게 나를 구속해줘, 몸도 마음도 전부 당신에게 발정하고 있어…! 나이차이가 제법 나는 상사이자 돌싱 시게노와 입사 1년차의 풋풋한 사회초년생 미와. 시게노가 풍기는 어른의 여유와 부드러운 분위기에 빠진 미와는 과거 이야기를 하다 특별한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서로 야근하는 날은 퇴근 시간을 맞춰 러브호텔에 가자는 신호와도 같았고, 그렇게 4년이 흘렀다. 고백을 하고 싶지만 거절당할 것 같은 불안감에 뜨뜻미지근한 사이를 보내던 두 사람, 그리고 그런 미와에게 시게노는….
희열의 바다에 빠지다
사사에 노리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갑작스럽게 해외로 떠나버린 남자친구 때문에 과음을 하며 남사친인 코라쿠와 해변에서 맥주를 마시던 이케다. 술에 취한 자신에게 키스를 하는 코라쿠를 모른 척하고 넘어간 지 벌써 2년. 두 사람은 여전히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며 코라쿠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이케다는 그어져 있던 선을 넘어서게 됩니다. 미묘한 거리의 커플들이 등장하는 옴니버스 연애담입니다!![10년 후에 꽃 피워줘 ~꿈을 적시는 쾌감을 주세요~ [코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10년 후에 꽃 피워줘 ~꿈을 적시는 쾌감을 주세요~ [코이]
사사에 노리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그의 체온, 그의 감촉. 한 여름에 내리는 비가 두 사람을 그 시절로 돌아가게 한다…! 10년 전, 아사에게 키스를 했던 키비. 지금도 아사의 마음속에는 선명히 남아있는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그 사건. 그 사건이 있고 10년, 동창회 간부로서 키비와 재회한 아사는 10년 전에는 복장도 행동도 불성실한 반장이었던 키비가 지금은 명품 슈트를 입은 멋진 어른이 된 것을 보고 놀라는데. 그런 키비를 보니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그리고 동창회가 열리는 곳에 단 둘이 답사를 가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교수님의 함정에 빠지기 1초 전
사사에 노리코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공부해볼까요? 남자와 여자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코노이케 교수는 대학 내에서 연애의 신으로 추앙받는 카리스마 심리학자.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히로코는 상담 차 그의 연구실을 방문했고, 하필 그는 요염한 여성과의 섹스가 한창이었다! 농후하게 얽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얼어버린 히로코는 교수에게 지켜본 것을 들켜버리고……. “히로코 씨, 아까 본 것을 비밀로 해 준다면 뭐든 가르쳐드리죠.” 안경 너머의 미소는 협박일까…? 히로코의 몸을 사용하는 ‘연애 강의’는 미지의 자극에 가득 차 있고, 더욱 더 쾌감을 알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