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의 끝
황한영 · 同居 · 契约爱情漫画连载“대외적으로는 정략결혼이지만, 이근영 씨와 내가 할 건 2년짜리 계약 결혼이 될 겁니다.” 이복 언니 대신 하게 된 시한부 결혼 생활. 상대는 태산그룹 태중호 회장의 가장 유력한 후계자, 태이건 전무. [특별조항. 이현주가 깨어나면 계약은 종료된다.] 혼전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언니가 사랑했던 남자의 손을 잡고서 버진로드를 걸을 때까지만 해도 근영은 확신했다. 이 결혼의 끝은 더없이 깔끔할 거라고. 그러나……. “이근영 씨만 괜찮다면, 당분간은 방을 같이 썼으면 싶은데.” 모종의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같은 방을 쓰게 되고. “당신이 들은 게 전부 헛소문이면 어쩌려고.” XX 염색체에 본능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던 남자가 난생처음 그녀를 욕망하게 되는 순간. “진짜로 붙어먹어 보는 건 어때요, 우리.” 그들의 결혼 생활은 정해진 궤도를 이탈해 버리고 말았다. 「결혼의 끝」
우정의 결말 (개정증보판)
황한영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본 도서는 에서 로 변경되어 재출간되었으며, 외전을 포함한 개정증보판임을 안내드립니다. 서로가 공기처럼 편했던, 소꿉친구 한겸과 서윤아. 하지만 하룻밤의 실수로 둘의 관계는 완전히 틀어져 버린다. “난, 그날 좋았어. 넌 정말로 아냐?” “나는…….” 친구도 연인도 아닌 사이에서 그가 건네는 나쁜 제안. “네가 선택해. 이렇게 지내든지, 아니면 영영 날 안 보고 살든지.” 절대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남자. 그리고 그런 남자를 잃고 싶지 않은 여자. 결국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자신 있어?” “……뭐가?” “나랑 실컷 물고 빨고 하고 나서도, 남자가 아니라 그냥 친구로 볼 자신 있느냐고.” 사랑보단 멀고 우정보단 가까운, 아슬아슬한 관계의 시작. 우리는 과연 친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정의 결말」
마지막 맞선
황한영,댕크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나, 기억 안 납니까?” 모친에게 결혼을 강요받는 남자, 강지혁. “우리가 본 적이 있던가요?” 고모에게 결혼을 강요받는 여자, 지승연. 엇갈린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은 강요된 맞선 자리에서 한 번 직장에서 또 한 번 세 번의 우연한 만남을 갖게 되는데……. “연애합시다, 나랑.” “농담이 지나치시네요.” “더는 맞선 보기 싫잖아요. 서로 돕고 삽시다.” 과연 두 사람은 지긋지긋한 맞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쁜 제안
황한영,NOVe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어떻게 알고 온 거예요?” “설마, 내가 정말 너 하나를 못 찾아서 지금껏 그냥 뒀을까 봐.” 삼촌이 진 빚에 허덕이며 낮에는 카페에서, 밤에는 바에서 일하던 희수 앞에 7년 전 헤어졌던 남자친구, 석현이 나타났다. 늘 돈 때문에 허덕이는 희수에게 석현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그 돈, 나 아마 평생 못 갚을 거예요.” “그래서. 아쉬운 대로 몸이라도 주겠다는 거야?” “그걸로 괜찮다면요.”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그 손을 잡은 순간 7년 만의 지독한 악연이 되풀이되려 했다.
불순한 동거동락
황한영,이룸 · 剧情 · 日常漫画连载“순진한 척은 그만하고 그냥 날 받아들여요.” 그 꿈이 문제였던 걸까? 꿈을 꾼 그날, 회식으로 술에 잔뜩 취해 집에 돌아온 그녀의 앞에 낯익은 남자가 나타난다. 그의 정체는, 바로 남동생의 친구 권이준! “미안하지만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게 좋겠어.” “설마 걱정하는 거예요? 내가 누나한테 무슨 짓이라도 할까 봐?” 계략에 속아 넘어간 유경은 결국 3개월 동안 방을 빌려주기로 한다. 그런데, 남동생 같던 그의 태도가 심상치 않다. “지금 내가 장난하는 것 같아요?” “장난이 아니면? 그럼 대체 뭔데?” “남자로 봐 달라는 거잖아.” 눈치 없는 친구 누나와 당돌한 동생 친구의 '불순한 동거동락'
황한영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