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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하라 노리코 | TIBIU
作者档案
키하라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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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키하라 노리코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R18
封面已屏蔽
[인디고] 내일 무지개가 뜨지 않아도
키하라 노리코 · 现代背景 · 变装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잘못을 하더라도, 상처를 받더라도, 몇 번이라도 서로를 용서하자. 게이 바에서 일하는 드랙퀸 휩(본명: 치토세)은 매일 밤 채팅 앱을 통해 ‘불면증을 앓는 회사원’에게 불평을 늘어놓는 것이 일과. 얼굴도 모르는 그 사람에게 가벼운 연애 감정을 품으면서도, 어차피 만날 일은 없을 거라고 단정하고 대수롭지 않게만 여겼는데. 그런데 휩이 일하는 바를 찾아낸 그 사람(본명: 시노구)은 느닷없이 게이 바를 방문하고 휩은 여장한 자신의 모습을 비웃는 그를 비참한 기분으로 내쫓아버린다. 그 후, 진지하게 사과를 해온 시노구를 상대하며 치토세는 깨닫는다. 그를 진심으로 원하게 되어버린 자신의 마음을―. 마음이 커질수록 여장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가 두려워지는 치토세와 생각만 앞설 뿐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는 이성애자 시노구. 미완성인 두 사람이 스스로의 껍질을 부수며 서로에게 이끌리는 쌍방 짝사랑 러브 스토리!
漫画 · R18
울보 집주인 미쿠루
키하라 노리코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고 싶어.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 스물여덟 청년 아오바가 부동산 직원에게 모든 것을 일임하고 답사 한 번 없이 결정한 집은 허름한 빌라였다. 들은 이야기와 다르다고 곤혹스러워하는 와중, 7:3 가르마에 뱅뱅이 안경을 쓴 집주인 미쿠루가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방에서 보이는 바다의 아름다움에 아오바는 이곳에 살겠다고 다짐하고, 그 일을 전하러 가자 안경을 벗은 채 울면서 안도하는 미쿠루의 귀여움에 충격을 받는다. 빌라 운영을 위해 살아가는 미쿠루의 필사적인 모습에 끌리는 아오바. 그런 아오바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루는-
漫画
담담히 더 담담하게
키하라 노리코 · 校园 · 条漫版
漫画连载
'시골에 사는 고등학생 코타로(코타)와 슌페이는 형제나 가족처럼 함께 식사하고 서로의 집에서 자는 소꿉친구다. 동갑인 두 사람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옛날과 다를 게 없는 매일을 보내지만, 빈집에서 「아무한테도 말 못 할 짓을 한다」라는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 시골에서 지금까지처럼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코타. 하지만 슌페이는 코타에게 말 못 할 혼자만의 비밀을 갖고 있었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