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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다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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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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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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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세 팩에 만 원! [e북]
난바다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서서푸드 공식 낙하산, 창업주 외동아들 민결은 사고를 치고 지방으로 전근을 가게 된다. 문제는 새로운 동네 어디에도 그의 마음에 쏙 드는 식당이 없다는 것. 하루하루 말라 가는 민결 앞에 어느 날 한 줄기 빛처럼 나타난 도시락. 감동적인 맛으로 한식 러버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그날 이후 민결은 매일같이 에 들러 끼니를 해결한다. 그런데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어쩐지 가게 주인, 원재와 자꾸만 눈이 마주치는데…. * * * 마감이 임박한 시간이라 손님이라곤 민결뿐이었다. 민결은 손에 잡히는 반찬 세 팩을 장바구니에 담아 계산대 위에 올렸다. “만 원입니다.” “저 그쪽한테 관심 없어요.” “그러시구나.” 고개를 까딱하며 던진 무성의한 대답에 민결은 금세 열이 올랐다. 처음 봤을 때부터 느꼈지만, 원재는 사람을 열받게 하는 재주가 있었다. “아니이. 그러시구나가 아니고. 또, 또. 지금도! 왜 자꾸 사지도 않은 걸 하나씩 더 얹어 줘?” “아, 이거.” 그러면서 또 사지도 않은 고구마 맛탕을 아무렇지 않게 쇼핑백에 담는다. “어디 언제까지 하나 두고 봤는데, 이건 아니지. 꼴랑 삼천 원짜리 반찬으로 수작질하는 거-.” “6시부터 타임 세일이에요.” “진짜 어이없고 불쾌하거든… 네?” “타임 세일이라고. 만 원 이상 구매 시 한 팩 서비스.” ……씨발. “누구나. 공평하게.” 씨발!
漫画
홈보이(Homeboy)
레드피치,난바다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불행에도 주기가 있다. 그것은 복잡한 수식을 거쳐 나오는 0이나 1 따위의 정답처럼 꼭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봄이 지나면 결국에는 겨울이 오고 마는 만고불변의 법칙처럼 시나브로 찾아와 흉포하게 내 삶을 들쑤시곤 했다’ 불행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손여일과 ‘나는 맹세코 업어 키운 9살 연하의 남동생을 연애의 대상으로 고려해 본 적이 없었다. 발정 난 개새끼도 아니고, 그런 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 손여일이 갖고 싶은 단 한 가지 차정인. “나랑 사귈래?” “아니.” “오….” 물론 쉽지 않고 “애기라고 하지 말라니까?” “왜 애기 맞는데.” “나 스물세 살이야.” “어쩌라고, 나는 서른두 살이야.” “…….” 생각보다 유치한 욕심보다 트라우마가 많은 스물세 살 손여일의 눈물겨운 차정인 쟁취 기록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