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 | TIBIU
18+휘영청
소소 · 爱恨交织 · 王族/贵族漫画连载은의 오황자로 태어난 진성은 역모죄로 황적에서 지워지고, 멸문당하는 걸로도 모자라 유뱃길까지 오른다. 그러나 이는 모함이었고, 이 수모를 결코 잊지 않은 진성은 유배지에서 무예를 단련하여 전쟁에서 공적을 쌓아 복권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칭호를 하사받고 진왕이 되었다 한들, 복수는 여전히 꿈꿀 수 없는 한미한 처지. 자신의 처지에 스스로 염증을 내던 중, 진성은 그의 이복형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눈치채고. 오로지 복수를 위해, 진성은 자신의 몸을 내어 주면서까지 원하는 것을 취하고자 하는데...
18+비품실
소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폭력적 행위 및 강제적 요소, 가학 행위, 가스라이팅, 자보 드립, 장내 배뇨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온갖하드플레이 #로맨스없음 #모럴리스 #씬위주 #스파이였수 #회사비품수 #능욕당하수 하드코어 취향 만렙이신 분 모집 (1/100000000) ‘강산’에서 일하던 영우는 ‘세정회사’의 약점을 잡아오면 탄탄한 앞날을 보장해주겠다는 ‘강산’ 최 회장의 위험한 제안을 받고 망설임 없이 수락하게 된다. 영우는 그렇게 조폭이 운영하는 ‘세정회사’의 기획팀에 스파이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세정회사의 약점을 캐기 위해 회장실을 뒤지던 영우는 갑자기 들이닥친 ‘세정회사’ 백 회장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영우를 잡은 백 회장은 그에게 해외로 팔려가는 것과 비품실에서 일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박봉으로 일하는 것이 팔려가는 것보다 낫겠다고 판단한 영우는 비품실을 택하지만, 비품실의 업무는 준비하는 과정부터 그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데…? 과연 비품실에서 영우가 맡은 업무는? [미리보기] “어라.” 영우는 사무실 문을 열어놓고 있는 영업 1팀 쪽으로 들어가자마자 구두 세 쌍을 곧장 마주쳤다. “비품으로 쓰게 된다던 그거구나?” “아, 과장님. 오래 계셔서 비품 사용 많이 해보셨다고 했죠.” “그렇지 뭐. 오늘 못 써서 아쉽긴 한데……. 아, 어차피 못 쓰네. 기획팀이 저기 써 놨네. 오늘 자기들 거라고.” 영업팀에 누가 있는지는 몰랐지만, 영우는 경호가 말한 대로 해야만 했다. “아, 앞으로, 비, 품실, 에서 일하게 된…… 비품입니다…….” 영우는 그의 주변에서 산발적으로 터진 웃음소리를 들으며 두 눈을 꾹 감았다. “그래서 무슨 비품으로 일하는데? 응?” 하대를 듣는 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영우는 눈을 꾹 감은 채로 입을 열었다. 수치심은 진작 무뎌져 있었다. “보지, 걸레로 일하게 됐어요……. 많이, 사, 용해주세요…….” “이를 어쩐다. 오늘은 비품을 못 써서.” “비품실 몇 층에 있어요?” “비품실에 뭐 구비해 놨어? 딜도는 있나?” 영업팀은 다른 팀과는 다르게 남성으로만 이뤄져 있었다. 사실 영우도 영업팀이 뭘 영업하고 다니는지 알지 못했다. “우리가 비품실 정리해준 건 아나?” “가, 감사, 합니다…….” 영우는 반사적으로 머리를 조아려 인사했다. 그러자 낮은 웃음소리들이 영우의 위를 둥둥 떠다녔다. “오늘 하는 꼴을 보니……. 2팀에 말해서 비품실 좀 더 채워주라고 해야겠네. 젤도 다른 걸로 바꿔줄게.” “네, 네……. 감사합니, 다.” 영우는 무조건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1팀을 한 바퀴 돌았다. 기어서 도느라 오래 걸렸던 그의 방문은 사무실 문을 넘어가려는 순간 골반을 붙든 손길에 멈춰졌다. “히, 이……익!” 놀란 영우가 이상한 소리를 내자 영우를 붙잡은 성오가 가져온 젤 통을 영우의 구멍에 처박아 쭉 짜 넣었다. 안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젤에 영우의 두 눈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처럼 흔들리는 걸 보면서도 그들은 웃고 있었다. “엉덩이 착착 감기는 거 봐라.” 낄낄거리는 웃음소리 역시 영우의 귓가에 닿았다 흩어지기를 반복했다. “보, 보지, 에 너, 넣어, 주셔, 서 감사합니다……!” 영우는 배운 대로 말했다. 그렇지 않으면 분명 혼날 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래. 그렇게 해야지.” “흐…….” 영우가 앓는 소리를 내며 안에 가득 들어온 젤이 녹아서 고이는 느낌을 받자마자 구멍에 단단한 것이 닿았다. “이제 또 뭐라고 해야 할까?” 성오의 말에 영우는 바들거리는 팔과 다리에 겨우 힘을 주고 구멍에 힘을 주지 않으려 노력했다. “보, 지 사, 사용 가, 감사, 합, 니다……!” 영우의 말에 성오는 손에 들고 있던 야구공만 한 에그를 꾹 눌렀다. 힘을 풀고 있던 영우는 그걸 꿀떡 잘 받아 넣고도 허리를 바르르 떨어야 했다. 젤이 평범한 젤이 아니었는지 영우의 내벽이
18+구해 줘, 마법 소년!
소소 · 科幻 · 异能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세뇌, 가스라이팅, 트리거 요소, 촬영, 강압적 관계 등의 자극적인 소재의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균열이 생겨나고 몬스터가 튀어나오는 세상. 최태준은 얼음계 마법 소년으로 각성해 잘생긴 얼굴과 큰 키, 성실함으로 큰 인기를 누린다. 그러던 어느 날, 균열 후유증인 불면증에 시달리다 은퇴한 마법 소년의 소개로 마음클리닉을 찾게 되는데. “예쁨받고 싶다면서요. 그러면, 말 잘 들어야죠.” 원장 기현의 마수에 걸려 세뇌당하고 타락하게 된다. “저 같은 암캐를 예쁨받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알파의 장난감 [e북]
소소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간, 윤간, 수간, 능욕,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진 벨레츠. 아카데미의 고고한 학생회장이자, 제국에서 손꼽히는 가문의 후계자. 하지만 그는 더 이상 자랑스러운 알파가 아니었다. “박히고 싶어? 진작 말을 하지 그랬어. 잘나신 학생회장님이 이럴 줄이야.” 알파만 다닐 수 있는 아카데미에서, 뒤를 박아달라고 앙앙대는 알파. 것도 학생회장이라고 하면 알파들이 떼를 지어 모일 게 분명했다. “제발 소, 소문만은…….” “소리를 이렇게 질렀는데 사람들이 모를 거 같아? 아마 문 앞에 줄 서 있을걸,” “흐……응!” 호기심 어린 눈으로 문 앞을 서성이던 알파들의 눈빛이 순식간에 짙어졌다. 달큼한 신음 소리를 흘리자, 이젠 대놓고 욕정 어린 시선들이 진에게 닿았다. “자, 학생회장의 개통식이 있겠습니다.” 지독한 쾌감에 진은 바들바들 몸을 떨 뿐이었다.
18+형제 트레이너와 극한 3P 섹스
소소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통통한 체형이 콤플렉스인 야마다 나노카(24세). 자신의 체형을 바꾸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 무조건 살을 뺄 수 있다고 소문난 헬스장을 찾아간다. 그녀를 담당해 줄 전속 트레이너는 두 명. 붙임성 있고 온화한 카나메와 쿨하지만 배려심 깊은 아키토. 두 사람과 함께 헬스 트레이닝을 시작한 나노카였지만, 운동을 가르쳐주던 두 사람의 손이 점점 위험한 부분까지 닿기 시작하는데…?! 헬스장에서 진행되는 평범한 트레이닝과는 조금 색다른 운동. 형제 트레이너에게 휘둘리는 나노카의 운명은―?!
18+아이돌의 우아한 사생활
소소,Sweet Potato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오직 알파로만 이루어진 아이돌 그룹 F.O.S 돈이 필요했던 다온은 베타임에도 F.O.S의 멤버로 데뷔했다. 알파들의 페로몬 때문에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해 버리는데-. 멤버들 몰래 억제제 먹는 것을 막내 하준에게 들켜 버렸다. “뭐야, 형 오메가예요?” 다온은 놀라서 말도 튀어나오지 않았다. “형, 내가 모른 척 해 주면 형은 뭘 해 줄 거예요?” “하준아…….” “앞으로는 나한테 약 타 가고, 내 앞에서만 먹어요.” 하준은 다온의 약점을 빌미로 지속적인 섹스를 요구한다. “형, 시간 가요.” “후, 으……!” 연습실 안쪽, 다온은 무릎을 꿇고 앉아 하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하준의 좆을 입으로 다 품을 수 없어서 눈물을 줄줄 흘려 댔다. “형, 그렇게 해서 언제 좆 물 입으로 빼 주려고 그래요.” 다온은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움츠렸다. 연습실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하준의 좆을 뱉어 낼 수 없었다. 그의 말을 잘 들어야만 계속 그룹에 남을 수 있었으니까. “형,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요?” 하준의 손이 다온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었다. 그 손길만은 다정해서 다온은 혼란스러웠다.
18+황후 마마
소소 · 爱恨交织 · 禁忌关系漫画连载이를 하는 윤서윤. 누구나 침을 삼킬 가녀린 외모를 가졌지만 서인인 데다 발현도 늦었기에, 적기에 혼인 장사도 할 수 없었던 그저 구박데기일 뿐이다. 그토록 불행한 삶을 사는 서윤에게도 꿈 같은 행복이 찾아오는데 그것은 바로 이 나라의 황태자, 이하경과 정인이 된 것. “회임을 하면 비에 올려주고, 내 마음에 들거든 황후에도 올려 주마. 그러니 의젓한 어미가 되어야지. 아들에게 음탕한 속내를 내보이고 속살을 보인 수치스러운 어미가 아니라.” “흐, 흐, 어……어어어……!” “그러니 회임하거라. 회임한 모습으로 태자의 앞에 나아가 부푼 배와 솟아 오른 젖가슴을 자랑하듯 내밀며 아우를 어여뻐 해달라 청하거라.” 하지만, 그저 사랑만을 바랐던 서윤에게 찾아온 행복은 행운이 아니었고 서윤이 목매어 매달려 왔던 사랑은 그에게 지옥을 선사한다.
18+A와 B의 관계(개정판)
소소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이공일수, 집착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굴림수, 도망수, 하드코어, 조교, SM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지하, 잘 씹네. 지하가 친 사고 수습한 보람이 있네.” 카지노에 갔다가 거나하게 말아먹은 배우, 유지하. 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그것을 해결해 줄 제원그룹 회장, 석종찬에게 간다. 하지만 지하의 앞에 펼쳐진 건 폭력적인 길들임이었는데……. ▶잠깐 맛보기 “왔네.” 석종찬의 한마디에 남자들은 밖으로 나가며 문을 닫았다. 졸지에 사무실 안에 혼자 들어가게 된 지하는 인사를 건네야만 했다. 그래야 조금은 덜 어색할 수 있었다. “예, 회장님.” “회장님이라……. 됐고, 일단 이리 와요.” “네?” “이리 오라고. 내가 가서 끌고 올까.” 종찬의 한마디에 지하는 속으로 이를 아득아득 갈며 그 앞으로 다가갔다. 이번에는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몸 파는 놈들 틈에 끼게 되었다만, 다음엔 어림도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는 해결해야 할 문제를 생각하고 고분고분하게 굴었다. “빨아.” “예?” 대뜸 빨라고 한 종찬의 말에 그는 자신이 잘못 들었기를 바라며 반문했다. “빨라고. 우리 유지하 씨는 귀가 안 좋나 봐요.”
18+나의 구원에게
소소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자극적 단어, 비윤리적 요소 등. 하드코어한 요소 및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파는 믿을 수 없었다. 그러나 봄날처럼 불현듯 찾아온 이 사람은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바에서 일하는 학생 하나가 오지 않아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싶어서 왔습니다.” 오메가를 아직도 알파의 소유로 아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사람은 그가 바라던 사람들의 시선으로 오메가를 보는 것 같았다. 믿고 싶지 않았는데, 믿고 싶었다. “학생이 연고도 없고……. 아픈데 혼자 있는 거라면 누구라도 병원엔 데리고 가줘야 하니까요.” 오직 선의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경계심을 낮췄다. 그래서 믿었고, 선택했다. 하지만. “구멍이란 구멍엔 알파 생각밖에 없어? 응? 멍청해도 정도가 있지.” 즐거워야만 하는 첫날 밤, 그렇게 선택한 알파의 본모습을 보게 됐다. “씨발! 소리 지른다고 길 가던 사람들이 오메가 훈육하는 알파한테 뭐라고 할 거 같아? 어?” 그는 그가 가장 혐오하고 마주치기 싫어하는 알파였다. 속았기에 도망가려던 것도 잠시, 비열하게 협박해온 알파의 모습에 빌었다. 비굴할 정도로 빌고 용서를 구했지만 돌아온 건 폭력과 모욕뿐이었다. 정우는 그래서 모든 걸 포기했다. 그 누구도 이 지옥에서 자신을 구할 수 없으리라 생각했다. 그런 그에게 선의를 갖고 다가온 알파라니. “지금 폭력을 당하고 계신 건 아닙니까. 말씀해주시면 관련 기관 쪽에 상담을 진행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믿을 수 없었다. 아니 이제 알파가 아니라 사람을 믿을 수 없었다. “정우씨, 이건……. 이건 너무 위험해요. 그 정도로 폭력적이라면.” 하지만 그를 걱정하는 진심만은 진실인 것처럼 느껴졌다. 정우는 그래서 다시 한번 믿고 싶었다. 자신을 이 지옥에서 구원해 줄 수 있는지. 아니, 스스로 이 지옥에서 걸어 나가 구원받을 수 있는지.
프랑켄 조
소소 · 剧情 · 성장물漫画连载잠에서 깨어나보니 여성의 몸으로 개조 당.했.다?! 사랑하는 그녀를 살리기 위해 불의의 사고를 당해게 되고, 죽음을 눈 앞에두고 새롭게 여자의 몸으로 깨어나게 되면서 원래의 몸을 되찾기 위해 벌어지는 SF/액션 작가 소소의 화끈하고 야릇한 죽음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8+이름의 무게
소소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자극적 단어, 비윤리적 요소, 양성구유 등. 하드코어한 요소 및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진은 평생 지켜왔던 비밀을 가장 친한 친구라 믿었던 진한에게 들켰다. 그리고 그날을 기점으로 유진의 인생은 인정받는 큰형님에서 진한의 펫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여기 안 만지면 사정도 못 하는 거 같던데. 응?” 유진은 아무리 수모를 당해도 아들만 알지 않으면 된다고 믿었다. 아들만 무사하면 된다고 믿었다. 진한이 아무리 비아냥거려도 유진은 아들을 위해서 스스로를 죽이며 버텼다. 그리고 유진의 몸에 네임이 떠오른 날, 아들에게 들키지 말아야 할 비밀이 하나 더 생겼다. “걔가 얼마나 좋으면. 응? 네임이 뜰까. 응? 매일같이 좆 쑤셔 주고, 돌봐주는 건 난데. 안 그래?” 그러나 비밀들은 영원하지 않았다. “아버지. 내 네임 가지고 딴 새끼랑 섹스하면 좋아요?”
18+기사 조나단
소소 · 王族/贵族 · 执着攻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계약, 다공일수, 모브공 다수,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떡대수, 굴림수, 왕족/귀족, 하드코어,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가문이 반역 사건과 얽힌 탓에 왕자인 조지와 마법 계약서를 쓰게 된 왕실 기사 조나단 맥커디. 그 계약이란 기사단의 공용품이 되어 단원들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정신없는 사이에 쓴 그 계약서엔 함정이 있었으니……. 〈공용품은 성적으로 다뤄질 수 있다.〉 “이, 이건! 이건 잘못된 계약이 아닙니까! 저는 이런 계약을……!” “무슨 말인가. 응? 그대 손으로 서명하지 않았어? 아아. 이것도 계약 불이행인가, 경?” 하여 졸지에 치욕을 맛보기 시작한 조나단은 얼토당토않은 일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 “흐, 흐으…….” 결국 흐느끼듯 우는 조나단을 바라보던 조지가 고개를 까딱였다. 조나단의 양 엉덩이에 새겨진 마법진이 마법사의 시동어에 곧장 작동되자, 조나단은 더 이상 울음소리를 낼 수 없게 되었다. 두 눈을 부릅뜬 채 비명조차 토해 내지 못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체모마저 마법으로 없애 영영 자라나지 않게 되었다는 걸 깨닫자 조나단은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주저앉아 멍하니 조지를 올려다볼 수밖에 없었다. “잘 지내게. 가끔 상태 확인할 겸 불러 줄 테니.”
18+브라더 콤플렉스(Brother Complex)
소소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서일그룹의 혼외자, 서상현. 그는 8살이 되어서야 아버지 집에서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늘 무관심과 폭력만이 주어졌다. 그래서 아버지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알파로 발현하길 원했다. “그렇게 알파가 되고 싶다고 하더니? 우리 집 개새끼가 소원 성취 했어?” “저, 저 알파……예요?” 기대감에 작은 가슴이 크게 부풀었다. “좆같이 쓸모도 없는 열성이니까. 괜한 기대는 말자. 알았어?” 정현의 차가운 말에 상현은 기대감이 산산이 부서졌다. 종종 다정했던 정현은 이제 없었다. 서상현을 끊임없이 절망시키는 존재가 바로 거기에 있었다. * “여전히 네가 알파 같아?” 정현이 예쁘게 묶어 놓은 리본이 상현의 좆과 함께 흔들렸다. 상현은 울음기 가득한 목소리를 겨우 쥐어짜 냈다. “아, 아니, 요……!” “그래. 다시 조여 봐. 보지 달고 있잖아.” 이틀째 혹사당해 정현의 좆에 익숙해진 구멍이 좆에 달라붙었다. 좆을 빼내자 구멍이 크게 벌어지며 새빨간 속살이 드러났다. “막내야.” 정현은 상현의 허벅지 안쪽 살에 입술을 대고 다시 말했다. “이제 겨우 보지로 좆 받을 수 있겠다. 그치?” 그의 말에 상현은 눈을 질끈 감았다. ※ 의 연작이며, 서정현x서상현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18+형제
소소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이재는 아버지께 받은 노트북에서 수상한 영상을 발견한다. 그 영상의 주인공은 그의 오메가 아버지, 도윤이었다. -……자, 잘못, 잘못해, 했습니다……! -다시! 아버지는 군복 바지를 벗고 상관에게 엉덩이를 깐 채 발을 구르고 있었다. 아버지가 무엇을 그리 잘못했는지, 이재는 알 수 없었다. 그저 단단히 발기된 제 좆을 붙들고 흔들었을 뿐. “하아…….” 그는 스스로의 정액을 손가락에 펴 바르고 구멍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 구멍을 푹푹 쑤시기 시작했다. “형.” 그 모습을 동생에게 들켰다. “아버지가 그러셨잖아. 보지 달린 알파는 알파가 아니라고.”
개 같은 XX
소소 · 动作 · 执着攻漫画连载※작품 내에 강압적 플레이 등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반반한 낯짝으로 오메가 등쳐 먹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알파, 무영진. 작업 친 오메가가 알고 보니 거물이었던 바람에, 그리고 믿었던 형이 배신하는 바람에 교도소에 수감될 때까지만 해도 그냥 ‘운이 나쁘다’고만 생각했다. 그곳에서 이런 개 같은 새끼를 만나게 될 줄도 모르고. “좆같아서. 네 눈엔 내가 오메가처럼 보여? 어?” “아니.” “……그럼!” “내 밑에서 다리 벌리는 파트너.” 오메가 등쳐 먹는 사기꾼에서 ‘구룡파 중간 보스 밑에서 다리 벌리는 파트너’가 된 건 신분 격상인가, 추락인가. 그렇게 고민하는 무영진을 비웃듯 권대현은 그를 옭아맨 족쇄를 더욱 조여만 가고…….
18+슬레이브(개정판)
소소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수간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시리즈는 2018년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명 도서의 외전증보판입니다. “그 시장에서 팔려 왔으면 사람대접받을 생각 접어야지.” 친구의 보증을 섰다가 빚을 몽땅 끌어안은 우진은 어느 날 사채업자의 손에 이끌려 음지에서 열리는 노예 시장에 나오게 됐다. 그렇게 31번 손님에게 이끌려 간 곳은 개 짖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의문의 실험실. 그곳에서 우진은 서서히 인간성을 개조당하기 시작하는데…….
미공개 코멘터리
소소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잘하는 게 없어서, 잘하고 싶은 걸 찾다가 연기를 배웠고. 연기를 배우다 보니까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데뷔 5년차 아이돌 VIP 멤버, 연우. 오랜 기간 소속사와 다른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그는 오로지 일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연기를 익힌다. 그리고 그 노력은 드라마 에서 빛을 본다. 한편, 주연인 유명 배우 지성훈은 연우가 소속사 뒷배로 드라마에 참여한 것으로 오해하고 구박하는데-. “후배님.” 지성훈의 부름에 연우는 침을 꼴깍 삼켰다. “연습 안 했나 봐.”
18+첩실도령
소소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양성구유로 태어난 권가의 장자 권이윤. 문무겸전, 능력을 인정받아 권가의 차기 가주로 낙점되어 있었다. 지엄한 황제의 명이 내리기 전까지는-. 정4품 미인 권씨는 입궁한 그날 황가의 식구들을 알현하게 된다. 분명 영광된 자리였다. “황상.” “예, 아바마마.” “귀여운 계집이 아닌가.” “예. 그렇습니다.” 이윤은 멍한 정신을 일깨워 정신 차리고 싶었다. 대관절 이게 무슨 난리인가 싶은 마음에 가슴이 답답했다. “형님. 진작 엎어 놓고 박자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형의 첩실로 들어온 계집이 아니냐. 그럼 첫 경험은 내가 해 줘야 맞는 게지.” 황제가 이윤의 젖꼭지를 잡아 비틀자 이윤의 입에선 비명이 튀어 올랐다. “아, 아아악!” 그와 동시에 발딱 솟아오른 이윤의 남근에 세 명의 사내가 웃음을 터트렸다. 올해 성년을 맞이한 홍친왕과, 정사에서 물러나 황제에 준하는 예우만 받고 있는 상황이 함께인 색사 자리였다. 잠시나마 이윤이 정신 차리고 본 풍경은 세 명의 황실 남자들이 그를 탐내는 모습이었다. “아, 아아…….” 새까만 절망이 이윤을 한입에 집어삼킬 듯 넘실거렸다.
장난감
소소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사제관계, 미인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연하공, 제자공, 미인수, 연상수, 굴림수, 얼빠수, 스승수, 외국인, 역키잡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시리즈는 2017년부터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명 도서의 외전증보판입니다. “벗어요. 벗어서 선생님인지, 암캐인지 증명해요.” 돈이 없던 시절, 게이 포르노를 찍었던 걸 제자에게 들킨 알란. 그렇게 알레한드로의 손에 붙잡힌 그는 금지된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그렇게 제자에게 취향이 까발려진 알란은 점점 알레한드로의 장난감으로서 예속되어 가는데…….
파혼하는 방법
소소 · 喜剧 · 架空历史漫画连载대한민국의 흔한 흙수저 대학생인 정연우. 술이 떡이 되고 난 다음 날 눈뜨니 미스칼 제국 백작가의 막내아들이라는 금수저, 아드리안 조셉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몸의 원래 주인이 이미 약혼한 데다 그 상대인 황태자는 좆같은 인성의 소유자였다. 쓰러진 그를 1년 동안 찾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전엔 밤일을 가르칠 웬 여자를 보내왔다는 것이다. 하여 그 사실을 알게 된 아드리안은 황태자 루이스에게 대차게 파혼을 통보하지만 왜인지 상대는 적극 대시를 해 오는데……? “이제 너랑 내가 붙어먹지 못할 이유는 뭔데? 고상한 척하느라 고생 많았을 텐데. 내 앞에서는 안 그래도 돼. 그럼 어디, 내 것도 그렇게 맛있게 빠는지 볼까?” ‘이런, 미친…….’ 안 돼, 안 된다고! 이런 인성 팔아먹은 황태자와는 무조건 파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