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노 사와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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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가는 게 기분 좋아?
쿠로노 사와 · 条漫版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만져서 가는 것과 안으로 넣어서 가는 것, 어느 쪽이 기분이 더 좋을까?! 신문사나 문예잡지에서 멋진 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마코, 하지만 현실은 상사인 사사키에게 꼬마코라고 놀림 받으며 성인 잡지에서 야한 기사를 쓰는 신세. 모처럼 받은 단독 기획 기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스스로 체험까지 해 가며 열심이지만…. 아직 안에 넣어서 가 본 적 없다는 그녀를 도와주겠다는 사사키. 마코를 쓰러뜨린 그의 키스로 점점 더 기분 좋아지게 되어 버리는데!?
18+그의 목소리에 달콤하고 짓궂게 빠져버려
쿠로노 사와 · 剧情 · 职场漫画连载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 츠무기에게는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그것은 친한 동기 하츠네의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속옷이 축축하게 젖을 정도의 "목소리 페티시"라는 것. 본인에게 들키면 미움받을까 봐 하츠네가 말을 걸 때마다 조마조마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하츠네가 '내 목소리 좋아하지?'말하며… 입을 맞춘다. 게다가 귓가에 '이 목소리로 야한 대사 듣고 싶지 않아…?'라고 속삭이는데…?! 어떡하지, 거절할 수 없어… 젖은 걸 들키겠어….
18+기사는 이세계 성녀를 격렬하게 안는다
쿠로노 사와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오늘밤… 나는 첫사랑 기사에게 안긴다. ―10년 전, 이세계로 소환된 하즈키 사쿠라. 성녀로서의 역할을 강요당하다 마침내 마왕을 정화하는 데 성공하고, 그 보상으로 호위 기사 율리우스와의 결혼을 요구한다. 그렇게 맺어진 두 사람은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침대 위로 올라오자 쿨하고 과묵한 평소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열기 가득한 눈빛으로 돌변한 그. 입으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해 주자, 경험이 없는 그녀의 뱃속도 기분 좋게 움찔거린다. 부드럽게 풀린 안쪽에 그의 긴 손가락이 들어오자 쾌감에 녹아버릴 것만 같고, 손가락보다 더 크고 뜨거운 그것이 들어오니 황홀함을 느끼는데…! 사랑하는 그와 계속 이어져 있고 싶지만, 두 사람에게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사랑의 그 끝은…? ©kurono sawa/CLLENN
연하 메달리스트는 한결같은 짐승
쿠로노 사와 · 日常 · 职场漫画连载“하나노이 씨의 몸이라면… 크든 작든 상관없어요.” 사장의 부탁으로 회사 유도팀에서 임시 매니저를 맡고 있는 하나노이. 일과 매니저 일로 인해 힘들지만 틈틈이 그녀를 도와주는 후배 이와시로가 있어 나름 즐거운 매일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팀 회식에서 이와시로는 잔뜩 취해 버리고 하나노이는 별수 없이 그를 쉬게 하기 위해 근처 호텔로 데려간다. 잠든 그를 두고 떠날 생각이었지만 취한 이와시로는 그녀를 끌어안고 놓지 않는데……! “책임을 지게 해 주세요!” 키 차이 40cm. 태생적인 몸의 크기로 인해 맞지 않는 두 사람이 조금씩 서로에게 몸과 마음을 맞춰 가는, 凸凹한 두 사람의 심쿵 러브 스토리!
18+5년 만에 재회한 의사 전 남친의 뜨거움
쿠로노 사와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날 파고드는··· 이 사람의 열기가 오랜만이라···.」 전 남친과 헤어진 지 5년···. 의사 일이 바쁘다는 핑계를 대기도 힘들어진 33살의 나. 좋아하는 일이지만 환자의 생명을 짊어진다는 사실이 버거워 밤잠을 설치며 술에 의지하기 일쑤다. 그렇게 오늘도 혼자 술잔을 기울이던 중 전 남친과 재회하는데··· 같은 대학의 선배이자 미국에서 기술을 연마하고 있는 그는 내가 술에 의지한다는 걸 간파하고는 숙면을 위한 섹스를 권유했다. '이런 강압적인 면이 좋았지···.' 내가 느끼는 곳을 전부 아는 능숙함과 기억에 새겨진 그의 형태로 그날 밤, 여러 번 절정에 달했다. 얼마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할 터인 그와 어째선지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게 된 나는 그의 몸도 마음도 잊을 수 없지만, 이미 헤어진 그에게 기댈 수도 없어 혼란스러운데···?!
18+키류 부장은 전생의 남편?!
쿠로노 사와 · 职场 · TL漫画连载72번째 프러포즈도 거절?! 회사원 칸나는 훈남 엘리트 키류 부장을 처음 만나자마자 프러포즈 받는다! 들뜬 것도 잠시, 그가 프러포즈한 이유를 듣고 칸나는 충격에 빠지는데…. 「나는 전생에 네 남편이었어… 나랑 결혼해줘!!」 부장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사로잡히는 열렬 러브 코미디♪
집요한 사토는 날 놓아주지 않아
쿠로노 사와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손가락만으로도 잔뜩 갔는데…거긴 안 돼! 소심하고 타인과의 소통이 힘든 회사원 리카. 동기인 사토는 그런 리카를 항상 자상하게 챙겨준다. 그러던 어느 날, 리카의 언동을 오해한 사토가 수컷의 얼굴로 덮쳐오고?! 어떡하지, 말려야 해…. 정신 차려 보니 속옷 안에 손이 들어와 있는데…. 다음날, “3개월 동안 계약 연애하자.” 라니, 무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