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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 TIBIU
作者档案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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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나야
native · ko-KR · 主要名称
Nahyah
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作品
4 部作品
18+
想要選哪一個Alpha?
베리,나야 · BG · 剧情
漫画连载
突然分化爲Omega的世妍,對於這意想不到的事情感到驚慌失措,這時醫生拿出好幾張年輕帥氣的男人的照片讓她選?! 一輩子都沒談過戀愛的世妍桃花大開,而說要乖乖等待被選擇的Alpha實際上是想吃掉她的猛獸。到底該選哪一個Alpha呢?
漫画
위험한
나야 · 现代背景 · 重逢
漫画连载
「위험한」 남태형(25) - 어릴 적 집안 사정으로 지원의 집에 머문다. 그때 지원에게 각인되어 자신의 짝은 지원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지원(28)- 어릴 적 벼랑 끝에 몰려 있던 태형을 구해준 지원은 그가 제 짝일 거라고는 꿈에도 알지 못했다. 어릴 적 태형의 세상은 더럽고 끔찍하기만 했다. 그 지옥 같은 삶에서 지원만이 빛이었다. “그 새끼랑 했어?” 태형이 목에 이를 박고 잘근거리면서 물었다. 그에게 물어뜯긴 목에서부터 피어오른 뜨거운 열기가 지원을 집어삼켰다. 몸 안쪽을 장악하고도 모자라서 터질 듯이 부풀다가 결국 질질 흘러나왔다. “응? 누나, 말해 봐.” “흐윽…, 아….”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애액이 야릇한 감각을 자아내 지원이 참지 못하고 몸을 비틀었다. 새하얀 침대 시트가 잔뜩 구겨지면서 그녀가 흘리는 달콤한 체액으로 젖어들었다. 무너져 내린 지원을 내려다보는 그의 눈에도 흥분이 가득했다. 그녀가 흘리는 야한 냄새와 달콤한 숨결에 코가 마비될 지경이었다.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이런 녹아내리는 표정. 나를 원해 죽겠다는 표정. 내 좆을 가지고 싶어 미치겠다는 표정. “응? 없다고 말해. 누나. 지원아. 응?” 잔뜩 성이 난 그가 뿜어내는 향기에 지원은 더 숨이 막혔다. 그에게서 흘러나오는 짙고 강렬한 향기가 코뿐만 아니라 온몸의 구멍이란 구멍은 다 헤집고 파고드는 기분이었다. “만약 봤으면 눈깔을 파버릴 거야.”
漫画
18+
너밖에 모르는
나야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현대물 #고수위 #재회물 #몸정>맘정 #연하남 #절륜남 #유혹남 #존댓말남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운명적 사랑 #초월적 존재 #초능력 #판타지물 『너밖에 모르는』 “그간 남자 많이 만났어요?” “…….” “만나는 남자 있으면 정리해요. 당분간 나 말고 다른 놈 만날 시간은 없을 테니까.” 한층 낮아진 목소리가 귓속을 파고들었다. 원우가 소파 위에 무릎으로 서서는 재킷과 셔츠를 벗고 바지 버클을 풀었다. “너는….” 벌어진 바지춤으로 어느새 기립한 성기가 위용을 드러냈다. 지금보다 말랐던 스무 살 때도 성기만큼은 굵직했는데 지금은 비교도 안 되게 더 커진 모습이었다. 이미 잔뜩 흥분한 것처럼 젖어서 윤이 나는 성기는 그때와 다름없이 옅은 분홍빛을 띠었다. “그동안 여자 많이 만났어…?” 얼굴을 보고 대답을 듣고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코앞까지 다가온 성기의 존재감이 너무도 강렬했다. 은하의 시선이 몇 번이나 성기로 미끄러지자 원우가 나지막이 웃음을 흘렸다. 그의 커다란 손에도 완전하게 잡히지 않는 두꺼운 성기를 두어 번 훑고는 귀두를 빨간 입술 위에 비볐다. 말캉한 입술 감촉 때문인지 훅 끼친 달큼한 숨 때문인지 선단이 뻐금거리며 선액을 흘렸다. “알 텐데요. 누나 아니면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漫画
삼킨 것은
나야,이야기(IIAKI)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세영의 눈앞에 있는 것은 갓 스무 살이 된 패기 넘치는 백제하였다. 그런데도 그는 음악실 앞에서 처음 만났던, 청량감 가득하던 열일곱 소년일 때와 달라진 게 하나도 없었다. 노골적인 관심, 호감, 애정. 어느 것 하나 변하지 않았다. 아니, 못 본 시간 동안 더 깊어졌다고 할 수 있었다. “손잡는 것도 데이트도 키스도 다 선배랑 하고 싶어요. 내 처음은 전부 다 한세영이랑 하려고 아껴 뒀어요.” “그럼… 해. 나랑.” 도장을 찍는 것처럼 세영이 입술을 꾹 눌렀다. 입술을 짓누르고만 있는데도 미칠 듯이 좋아서 제하의 숨이 거칠어졌다. 제하는 본능적으로 혀를 안쪽으로 밀어 넣었다. 마치 그 안에 아주 맛있는 꿀이 숨겨져 있는 것처럼. 정신을 놓고 세영의 입 안을 장악하다가 등을 퍽퍽 치는 손길을 느끼고 몸을 뗐다. “하아! 하… 아…!” 숨이 막혀 죽는 줄 알았던 세영이 간신히 숨을 몰아쉬었다. “미치겠네. 남들은 어떻게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해요?” 저릿저릿한 입술을 손등으로 훔친 제하가 쓰게 웃었다. 밤공기가 쌀쌀한데도 키스 한 번에 얼마나 열이 올랐는지 땀이 다 났다. 방금 한 행위가 진짜 키스가 맞나 싶기도 했다. 키스라는 게 이리도 게걸스럽게 서로의 타액을 탐하는 거였나. “다시 해요. 이번에는 더 잘할 테니까.” ©나야 / ©이야기
漫画